노원 디저트카페, 유에스커피(US coffee)&팬케익

‘보들보들 촉촉한 수플레 팬케이크과 따뜻한 차로 힐링 타임~“
노원 팬케이크 맛집, 수제 팬케이크와 상큼한 프리미엄 수제차· 라떼 음료 추천!

홍명신 리포터 2018-12-20

따뜻한 차와 달달한 케이크가 절로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옷깃이 저절로 여며지는 쌀쌀한 어느 날 강북지역 핫 플레이스 노원역을 지나고 있다면 꼭 들려야 되는 팬케이트 맛집, 유에스커피&팬케익‘을 소개한다. 상계주공 7단지 앞에 위치한 이곳은 깔끔하고 세련된 외경과 달리 아늑한 내부에는 기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행복감이 살아있다. ’노원 디저트카페‘, ’노원 팬케이크 맛집‘으로 이미 블로그와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에스커피&팬케익’에서 최근 폭신하고 촉촉한 스플레 팬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부드러운 수플레 팬케이크 출시, 인기몰이 중!
방금 구운 도톰한 카스테라에 생크림과 산딸기, 블루베리, 무화과 등 각양각색 제철과일을 장식해서 내놓은 수플레 팬케이크. ‘유에스커피& 팬케익’의 수플레 팬케이크는 화려하고 먹음직스러운 플레이팅에 눈이 호강하고 달달한 맛에 폭신한 촉감에 입이 즐거워진다.
머랭이 아직 꺼지지 않아 속이 풍성한 카스테라를 나이프로 잘라 입에 넣으면 입안에 사르륵 녹는 맛과 부드러운 향에 손이 바빠진다. 여기에  ‘유에스커피&팬케익’ 의 최(고)애(애정받는) 음료 밀크티 또는 커피와 곁들이면 행복감은 두 배가 된다. ‘유에스커피&팬케익’의 수플레 팬케이크는 재료부터 반죽, 머랭 만들기, 플레이팅까지 철저하게 수제로 만들어 낸다.



애플베리 팬케이크, 바나나초코 팬케이크 등 수제 팬케익 맛집
이곳에서는 부드러운 수제 케익위에 과일과 뉴텔라, 메이플시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다양한 수제 팬케익도 선보이고 있다. 손님들의 취향에 따라 준비된 애플베리펜케이크, 바나나초코 팬케이크 등 다양한 팬케이크는 주문과 동시에 갓 구워내어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살려냈다.
핫 케이크 위로 달달한 초코시럽과 고소한 견과류를 얹어 건강함과 쫀득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을 살려낸 애플베리 팬케이크는 케이크 사이에 사과 절임, 딸기, 달달한 크림을 꽉 채워넣어 풍부한 맛을 살렸다. 세련된 플레이팅에 진한 커피 향이나 수제차를 곁들이면 만남이 더욱 행복해진다.
달달한 바나나와 진한 초콜릿 향을 그대로 살린 바나나초코 팬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콘팬케이크는 간편함과 달달함으로 아이들에게 인기메뉴이다.



겨울엔 밀크티, 수제차 (자몽, 생강, 유자), 허브차 등 힐링 음료 준비
‘유에스커피&팬케익’에는 계절별 신선한 과일을 식재료로 하는 건강 음료와 추운 겨울손을 녹여줄 따뜻한 건강차도 준비되어 있어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이다.
상큼한 과육과 향긋한 과즙을 그대로 담은 ㅍ리미엄 수제차는 비타민C가 가득한 자몽, 목감기에 좋은 생강, 새콤한 맛이 당기는 유자와 같이 식재료를 직접 얇게 저며 만들어 놓았던 수제청을 사용해서 만들어 손님 테이블에 내고 있다.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뜨거운 밀크 티는 오리지널, 치즈밀크티, 코코넛밀크티, 타로밀크티 등 종류도 다양하며, 최근 새롭게 출시한 허니멜론 밀크티도 진하고 달콤한 향과 맛이 매력적이다. 그외에는 레드라벤더, 레드 캐모마일 등 상큼한 허브차를 비롯해 달달하고 고소한 라떼도 추천 메뉴이다. 가성비 좋은 유에스커피의 아메리카노는 착한 가격에 향과 맛은 최상이라는 입소문이다.

상계 주공7단지 맞은편, 수제 팬케익과 따뜻한 차를 즐기는 공간
‘유에스커피&팬케익’은 상계 주공7단지 맞은편 하이웰빙상가 1층에 자리하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실내에는 독특한 소품과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건강 음료와 끊임없이 구워내는 수플레와 팬케이크의 달달한 향과 냄새, 진한 커피 향에 행복감이 더해지는 공간이다.
수플레 팬케이크와 향 깊은 커피를 브런치로 즐기는 주부들부터 식후 달콤한 디저트를 맛보려는 젊은이들이 찾는 공간으로 주인장의 친절한 서비스 역시 최고라는 손님들의 평이다.

주소 : 노원구 상계로 1길 14-11번지 하이웰빙상가 1층
운영 : 오전 8시 ~ 오후11시
문의 : 02-974-2224, 010-9172-8483

홍명신 리포터 hmsin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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