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투자 여기 주목

신안산선 최대 수혜지 월피동 첫 대규모 오피스텔

서울예대 등 풍부한 수요와 신안산선 개통으로 발전 가능성 높아

하혜경 리포터 2018-12-26

국토교통부가 지난 19일 3기 신도시 개발계획과 함께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계획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답보상태였던 신안산선 개발도 급물살을 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가 교통 중추망 조기 구축 및 교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에 신안산선 조기착공을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안산 도심개발이 기존 4호선 중심에서 벗어나 신안선 노선 주변으로 다변화, 가속화 될 전망이다.
신 안산선 수혜지역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성포동과 월피동 지역이다. 특히 노후주택이 밀집한 서울예대 앞 마스터큐브 오피스텔 분양에 투자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금노선 ‘신안산선’ 주변 여의도까지 30분
안산에서 출발 광명, 여의도, 서울역까지 총 43.6km 구간으로 건설되는 신안산선은 내년 착공 2024년 완공예정이다. 신안산선이 완공되면 안산에서 30분내 여의도에 도착하고 구로디지털 단지에서 2호선 환승, 신풍역에서 7호선 환승이 가능해 서울지역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안산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만큼 신안산선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 또한 크다. 신안산선 조기착공을 앞두고 신안산선 인근지역인 마스터큐브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일대에 지하4층-지상15층 규모 오피스텔308실, 상가 15호실이 들어서는 마스터큐스 오피스텔은 신안산선 성포역 개통 수혜를 가장 먼저 받을 수 있는 곳을 주목받고 있다.



서울예대 가까워 수요풍부, 쾌적한 주거환경
마스터큐브 오피스텔의 최고 장점은 풍부한 임대 수요다. 안산은 시화산업단지와 반월산업단지가 가까이 있어 1인가구 임대수요가 많은 대표적인 곳이며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마스터큐브 오피스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서울예술대학이 위치해 최적의 입지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광덕산과 안산천 산책로를 이용하기 좋아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마스터큐브 오피스텔 관계자는 “4호선 중앙역까지 버스로 이동하면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고 신안산선이 개통하면 성포역과 월피역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고 안산IC가 인접해 고속도로 접근성도 뛰어나다”라며 “풍부한 배후지와 편리한 교통환경, 쾌적한 주거환경 등 1석3조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1.5룸 2룸형 설계 소형 아파트 구조
안산 마스터큐브 오피스텔은 전용 25~38㎡ 1.5룸과 2룸형으로 설계를 됐는데 오피스텔보다는 소형아파트에 가깝다. 2룸형인 A타입은 196세대. 거실과 방이 분리된 원룸형인 B타입은 112세대 분양한다. 전세대 세탁기, 냉장고,인덕션, 에어컨 등 빌티인 가전으로 제공되고 공간활용과 안전을 위해 보일러실은 옥외에 설치됐다. 붙박이장 등 수납가구도 시공된다.
뿐만 아니라 셀프세차장, 휘트니스센터, 하늘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이 구성됐으며 안산에서는 처음으로 단지와 서울예대 중앙역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마스터큐브 오피스텔 관계자는 “입지와 실내인테리어, 주민 편의시설 등 최근에 분양한 어떤 오피스텔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투자 메리트가 높은 월피동지역에 분양하는 만큼 서둘러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안산 마스터큐브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안산 고잔동 롯데프라자(다이소 건물) 2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미리 전화로 방문예약한 후 출발하면 더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하혜경 리포터 ha-nul21@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