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독자추천 ‘다모’]

두툼한 돈가스와 쫄깃한 메밀로 마음까지 행복해요

지역내일 2018-12-27


‘다모’는 돈가스와 메밀 전문점이다. 돈가스는 누구나 무리 없이 좋아하는 가족 외식 1순위 메뉴다. 김태희 독자는 남편과 아들이 돈가스를 워낙 좋아해 맛있다는 돈가스 가게를 자주 찾아보고 먹으러 다닌다. 다모의 돈가스는 두꺼운 모양새로 한 입 깨물면 육즙이 입안에 퍼지면서 고소한 튀김옷의 바삭함이 소스와 어우러져 기분이 좋아지는 맛이다. 돈가스는 사실 고기가 너무 두꺼워도 얇아도 식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두께 조절을 잘해야 한다. 다모의 돈가스는 두툼한 정도가 딱 먹기 알맞다. 주문받은 순간 좋은 고기를 튀김옷을 입혀 튀겨 주기 때문에 바로 만든 아삭함과 고소함이 유지된다. 김태희 독자는 “돈가스에 대해서는 까다로운 조건을 따지는 아들이 한 번에 2인분씩 먹어요. 고기의 질감도 좋고 뒷 맛도 깔끔해요” 한다. 매장에서 만들어지는 대부분이 수제다. 돈가스 소스나 샐러드 소스, 메밀 육수 등  모든 것들을 직접 만들고 있어 집밥 같은 편안한 맛이다. 돈가스 메뉴는 기본 돈가스와 고기 안에 치즈와 양배추, 깻잎을 넣어 돌돌 말아 나오는 롤 돈가스도 치즈를 좋아하는 손님들에게 인기다. 생선가스도 준비돼 있어 생선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돈가스에 함께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는 수제 소스와 먹으면 어릴 때 먹던 샐러드 느낌이 나서 좋다. 돈가스와 함께 나오는 밥의 양도 많은 편이다. 김태희 독자는 “돈가스도 좋지만, 메밀국수를 더 좋아해요. 기름기 있는 돈가스와 쫄깃하면서 시원한 국물의 메밀국수가 정말 잘 어울려요. 겨울에도 얼음이 동동 떠 있는 냉 메밀이 별미예요” 하면서 추천한다. 우동과 메밀 메뉴가 있어서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우동도 기본 맛부터 해물볶음 우동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메밀은 국물에 담가 나오는 형태가 아니라 판 메밀 형태라 한 덩이씩 먹고 싶을 때마다 국물에 담가 먹을 수 있어 좋다. 쯔유 국물도 넉넉하게 제공해 얼음 띄운 시원한 국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구로디지털단지에서 10년 동안 영업을 하다가 신정동으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상호인 ‘다모’처럼 여러 가지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하고 음식의 맛을 향해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단다. 주변 직장인들과 모임에서 입소문을 타고 찾고 있어 점심시간에는 서둘러야 한다. 


  메뉴 : 돈가스 9,000원 냉 메밀 7,000원
  위치 : 서울 양천구 신정동 977-16 1층
  문의 : 02-875-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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