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2018 진로교육 콘퍼런스’ 현장을 담다!

“마을 학생들 모두 원하는 진로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를....한 마음으로 돕고 응원합니다!”

지역내일 2018-12-29


지난 화요일 올 한해 청소년 진로체험에 도움을 준 많은 단체가 일 년 동안 서로 한 일을 공유하고 격려하며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 다 우리 아이라는 생각으로 찾아가는 초등진로 상담부터 중등 자유학년제와 고등 창업동아리 지원, 체험처 발굴과 점검 등 일 년을 한 달 같이 열심히 달린 학부모 지원단. 고등학교 동아리 지원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 학생들에게 지적 호기심과 실패에 개의치 않는 용기를 북돋우며 천천히 자신의 길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한 대학생 멘토 선배들.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여러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던 직업인 멘토단,   초중고 각 학교로 찾아가 지원, 상담과 행사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선택에 도움을 준 진로교사 길잡이 팀 그리고 협업 기관과 교육청·진로센터 담당자들 모두 2018년 정말 바쁘고 보람된 한 해를 보냈지요. 아직 남은 숙제와 아쉬운 마음은 내년 학생들의 진로체험에 도움이 되도록 더 열심히 달리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원동력으로 쓸 것을 다짐하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희망찬 2019년을 기약했습니다.  

  

Mini Interview

“올해는 1기부터 3기까지 76명의 학부모지원단이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연수를 받고 발로 뛰면서 총 8개 분야에서 진로교육을 지원했지요. 무엇보다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같은 뜻을 가진 학부모들이 점점 더 많이 함께한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보람됩니다. 내년 4기 중학교 1학년 학부모 지원단의 동참으로 더 많은 인원이 모여 우리 마을의 아이들을 함께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학부모 지원단-


“올해는 고양시혁신교육지구 예산을 바탕으로 고양시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 초중등 진로교사 각 5명씩으로 진로교육 길잡이 팀이 만들어졌고 여느 해보다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맞춤형 진로교사 연수, 초중등 빛깔 있는 진로 프로그램, 대학교에서 이루어진 고등 진로 캠프와 고양시 36개 모든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진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 등 참여한 교사. 학부모,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지요. 내년에도 시와 지자체의 많은 지원과 도움으로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고양시 진로교육 길잡이 팀-


“총인원은 100여 명, 꾸준히 활동하는 인원은 40명으로 올해 중고등학교에서 진로 강의, 10개 중학교 자율 동아리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무엇보다 학생들에게 오빠 혹은 형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소통하며 선배로서 재미와 실질적인 얘기와 조언을 주는 활동을 했지요. 내년에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역량 강화 기회가 있어 더욱 다듬어진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학생들이 스스로 답을 찾고 천천히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저 열심히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대학생 멘토팀-


“여러 직업인 멘토 중 공익전담변호사로 일하고 있어 변호사의 일과 법 기관의 다른 일을 하는 판사, 검사 등의 일을 알려주고 사례 실습을 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조금은 딱딱하고 그래서 지루할 수 있는 얘기라 여겼지만, 관심 두고 재미있게 들어주는 학생이 있어 보람을 느꼈고 학생들 편에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해 실행했지요. 앞으로는 깊이 있는 직업 체험을 위해 소수로 현장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과 중고등 학교의 관련 동아리와 연계해 일회성이 아닌 한 학기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직업인(세종법무법인 변호사외)멘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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