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동 마크라메 공방, ‘노티웨이’]

매듭으로 만들어내는 아름다움

이경화 리포터 2019-01-13


7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마크라메 소품이 최근 들어 다시 인기다. 기성품과는 달리 서툴지만 정성들인 손놀림으로 한 올 한 올 매듭지어 완성한 마크라메 소품들은 화려한 색상은 아니지만 광목실과 면실이 내뿜는 소박한 색이 주는 은은한 멋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렇듯 최근 인테리어의 핫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크라메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분당동에 위치한 마크라메 공방 ‘노티웨이’를 방문해보자. 꼼꼼하게 기본부터 수업해주는 이곳에서는 혼자 또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마크라메를 배워 직접 원하는 소품을 만들 수 있다. 바늘이나 도구 없이 손으로 실이나 끈을 엮어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만들어내는 서양식 매듭 기술로 미국과 유럽에서 창작예술과 공예기법으로 대중화된 마크라메는 이국적인 멋과 함께 가성비 또한 만족스럽다. 이곳의 박세라 대표는 마크라메는 기본적인 기법 5~6가지만 알고 있어도 여러 작품으로 응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원하는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서는 처음 배울 때 제대로 손 모양을 배워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기본 기법만 정확하게 익힌다면 간단한 팔찌와 귀걸이를 비롯해 공간의 멋을 더해주는 월 행거, 거울 장식, 드림캐처와 화분걸이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조금 익숙해지면 욕심내어 전등 갓, 테이블 러너, 창문 가리개와 커튼, 그리고 대형 케노피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까지도 도전해볼 수 있다. 더욱이 마크라메는 새로운 소품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물건들에 접목해 새로운 멋을 지닌 소품으로 재창작해낼 수 있는 재미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위      치 분당구 서현로 471 장안타운 건영빌라 3단지 상가 101호
문      의 010-3630-1091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기사제보

닫기

(주)지역내일(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기사제보(이하 '서비스'라 함) 이용에 따른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운영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합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 수집항목 : [필수]이름, 이메일, [선택]휴대폰
- 수집방법 : 서비스 이용 시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다음의 목적 내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 이용목적 : 제보 접수 및 확인, 채택 시 소정의 선물발송 등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보존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