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오늘 우리아이와 나의 관계온도는 몇도 일까요?

지역내일 2019-02-11

장윤선 원장  

분당미금 에듀플렉스

문의 031-698-3450


새학년 새학기 필수 체크 포인트!
자녀와의 관계온도는 지금 몇도 일까요?

겨울방학이 끝나가는 시기 어머님들께서 수학선행은 어디까지 했나? 영어 단어 기억은 하고 있나? 학원을 바꿔봐야 하나? 혹시 위와 같은 고민들로 시간을 보내고 계실까요? 4학년을 마치고 5학년이 되는 시점부터 우리 아이들은 아동기가 아닌 청소년기로 접어들고 그 시기가 되면 독립욕구도 상승하면서, 어떻게 사춘기를 보내느냐는 다 다르지만 아동기보다 사춘기의 아이들이 부모(어른)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다. 입시와 학습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지점의 학습 매니저님들이 종종 이런 얘기를 한다. “원장님 **이가 요새 공부도 안하고, 집에서 게임만한다고 하는데.. 한번 혼을 내야 할까요? 상담해도 변화가 없는거 같아요..너무 속상해요”
그럼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매니저님 **이와 매니저님의 관계가 혼을 내고 아주 진지한 얘기를 해도 아이가 받아드릴 수 있는 관계인가요? 그렇다면 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아직 서로 신뢰도가 높은 관계가 아니라면 조금 기다려주세요”
사춘기 우리 자녀들은 부모님들이 옥 같은 얘기를 해도 모두 잔소리로 듣는 시기이다. 그런데 이런 잔소리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온도가 높다면 수용정도도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자녀에게 화를 내거나, 현실적인 얘기를 하기전 자녀와 나의 관계온도부터 확인해야한다. 엄마와 아빠가 나를 믿고, 지지하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낄 때 우리 아이들은 이 세상을 살아갈 힘도 비판적인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새학년 챙겨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시기에 에듀플렉스 매니저님들은 우리 친구들과 학습은 물론이고 매니저와의 관계온도, 학생과 학부모님의 관계온도 상승에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


강도 높는 학습을 이어가는 힘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힘

성과로 연결시키는 힘은 모두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생겨난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사람.
부모님과의 관계온도를 높여주면 자연스럽게 학습 성과도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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