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의 ‘미누 현대 미술관’]

미래 예술의 가능성과 살펴볼 수 있는 곳

이세라 리포터 2019-02-18 (수정 2019-02-18 오후 11:49:28)


방학으로 인해 시간이 많은 요즘, 모처럼 아이들과 나들이를 하고 싶다면 미누현대미술관은 어떨까. 성남 신흥동에 위치한 이곳은 예술의 확장과 미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으며,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예술 놀이 공간이 된다.

이곳은 한국 최초의 미디어 아트 미술관으로 세계적인 명화를 디지털 작품으로 복원하는 디지털마스터피스 작업 40여점과 새롭게 선보이는 Media Art 작품을 모아 놓았다. 세계적인 명화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디지털 작품으로 재해석한 ‘그림을 읽어주는 디지털 마스터피스(Digital Masterpiece)’는 세계 단 하나뿐인 작품이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의 대표 작가들의 철학과 작품세계를 디지털로 재해석한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미디어 아트(Collaboration Media Art)’는 관객의 동작에 반응하고, 음악과 효과음을 가미하여 예술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게 한 ‘체험형 예술 (Interactive Art)’이다.

그 밖의 화가의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는 ‘화가의 방’,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신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명화속 모티브를 발로 터치하면 반응하는 '디지털 연못', 스케치한 바다 속 생물을 아쿠아리움 화면에 띄어 즐길 수 있는 ‘스케치 아쿠아리움’, 디지털 파렛트에 디지털 붓으로 찍어 화면에 뿌리면 작품이 되는 ‘아이 엠 잭슨폴록’ 등이 있다.

그 동안 미술관이 지루하게 느껴졌을 아이들에게 새로운 접근으로 예술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성인들도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위      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2024
문      의 031-754-9696

이세라 리포터 dhum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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