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동 마음이 따뜻해지는 카페, ‘Matta(마따)’]

도심 속 나만의 힐링 장소

이경화 리포터 2019-02-25


서현동에 위치한 ‘마따’는 들어서기가 망설여지는 고급스러운 외관의 문을 용기 내어 열면 높은 천장 아래 놓인 테이블이 놓인 실내에 가슴까지 뻥 뚫린다. 직접 발품 팔아 구입한 조명,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한쪽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전문 플로리스트의 플라워 리스는 어느 곳을 선택해도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세련된 카페 분위기도 좋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메뉴들은 절대 내놓지 않는다는 이곳 대표의 철칙으로 선별된 수제 케이크, 청담동 마카롱 맛 집에서 선별한 수제 마카롱 등의 디저트도 일품이다. 특히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100% 생크림을 사용해 매일 구워내 뻑뻑하지 않은 촉촉함으로 커피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수제 스콘은 담백한 플레인, 달달한 맛과 식감이 재미난 살구, 특유의 향이 가득한 바질 중에 골라먹을 수 있어 인기며 서산의 육종마늘을 넣어 개운하면서도 달큰한 갈릭 미니 마따링 또한 ‘마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디저트다. 2월 말부터는 직접 매장에서 구워낸 얼그레이, 초코, 쉬폰, 생크림 수제 케이크도 맛볼 수 있다.



엄선된 원두를 사용하는 ‘마따’는 커피를 비롯해 12시간 추출한 더치커피와 국산 꿀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아이스꿀라떼’, 직접 수삼과 대추를 포함한 9가지 약재를 넣어 진하게 끓여낸 ‘쌍화차’와 상큼한 과일 맛이 살아있는 수제청 음료를 찾는 이들이 많다.
3월부터는 매달 열리는 핸드메이드 플리마켓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규모 강의 등을 계획해 누구나 방문해도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복합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 중이니 힐링이 필요하다면 잠깐의 짬을 내어 들러보자.


위      치 분당구 새마을로 1번길 8
문      의 031-781-8171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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