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투자 수익형부동산 ‘슈페리어-해밀’ 분양 눈길]

자고 있는 여유 돈으로 선임대 후분양 물건 잡는다

분양계약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서 발행해 주목
2천만 원대 소액투자로 주부들 부담 줄여

지역내일 2019-03-15

지속적인 저금리로 저축을 해도 이자 소득에 대한 기대는 사라진지 오래다. 통장에 자고 있는 여윳돈을 활용해 투자할 방법은 없을까. 최근 영종하늘도시 ‘슈페리어-해밀’이 주부 소액투자로 관심을 얻고 있다. 슈페리어해밀은 실제 분양 개시 전 임대차계약을 100% 완료 한 이후 분양하는 상품으로, 수익성과 안전성까지 갖춰 부동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투자의 기본이자 원칙은 ‘수익성과 안전성’ >

일반 아파트와는 달리 수익형부동산 투자 시에는 분양 후 임대여건을 고려해야 한다. 아무리 적은 돈을 투자했어도 임대가 나가지 않으면 투자 자금이 묶일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까지 동반해 최악의 투자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상가나 호텔 등, 지금까지 적지 않은 분양 상품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거짓 정보로 10년 임대보장증서 발행이나 위탁관리증서, 이행보험증서발행 등 그럴듯한 내용으로 포장해 임대가 마치 되어 있는 것처럼 판매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슈페리어-해밀’은 임대보장 증서나 위탁관리 증서가 아닌, 분양계약과 임대차 계약서를 동시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슈페리어-해밀 조희철 분양 총괄본부장은 “부동산 상품들이 분양을 시작 할 때와 달리 준공 사용개시 이후, 임차인 확보를 못해 공실로 비워 둔 채 관리비와 대출이자와 빈 오피스텔 관리비만 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런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슈페리어-해밀은 분양 시작 전 이미 임차인을 100%확보한 상태이다. 때문에 준공 이후 바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 소액투자라도 현장의 시장성과 장래성 확인해야 >

수익성과 안전성이 확보되었어도 입지 환경도 확인해둬야 한다. 슈페리어-해밀은 인천 중구 중산동 1886-17번지 영종하늘도시 중심 상업지역 코너에 자리한다. 영종하늘도시는 해양관광지구로 해운대 신도시의 2배 규모로 6만7천423세대가 거주하는 곳이다. 여기에 슈페리어-해밀과 5분 거리에는 외국인직접투자로 6,000억여원을 투입되어 조성된 177만㎡ 규모의 대형 테마공원 씨사이드파크가 들어서 있다.
따라서 슈페리어-해밀을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들의 관광에도 용이하다. 실제 현장에서 바다까지의 거리가 800m에 불과해 전체 호실에서 서해바다의 오션 뷰도 누릴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슈페리어해밀 23층 지상 74m 높이에는 준공 이후 인피니티 풀장을 공사해주는 조건으로 해외여행사 전문업체인 ㈜ 해밀호텔과 419호실 전체의 임대차 계약을 완료했다. 여기에 (주)해밀은 여행사 업체로 패키지 여행객 유치는 물론, 호텔 임대호실에 투자된 풀 옵션 기자재들을 직접 관리할 예정이다.



< 투자가치를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성공하는 분양 >

현재 분양 중인 영종도 슈페리어-해밀의 특징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되다. 따라서 콘도와 같은 지분 분양과 달리, 개별등기가 가능해 언제라도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분양을 받을 때,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여기에 전매제한에도 저촉되지 않는다. 분양 주나 임차인의 전입신고도 가능해 최근 바뀐 부동산 정책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조 분양 총괄본부장은 “슈페리어-해밀은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이 아니며 숙박시설로 사용할 경우 양도세 및 보유세, 중과세 과세대상에서도 제외된다. 특히 주택과 달리 대출규제가 없어 주택담보대출비율인 LTV적용도 받지 않으므로 주택대출 규제대상에서 제외되어, 소액투자처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신중동역 위브더스테이트 501동 이다 (구, 하나은행 부천중앙지점)

문의: 032-290-4545



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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