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동 ‘단이네 벌교 꼬막’]

“양념 꼬막에 날치알 듬뿍 김 싸 먹는 맛, 한번 맛보면 헤어날 수 없죠!”

지역내일 2019-03-16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의 담백함과 향긋함을 자랑하는 꼬막은 예로부터 임금의 수라상에 오른 8대 진미 중 하나다. 그 맛뿐 아니라 영양까지 엄지 척을 자랑하는 꼬막은 소화 및 흡수가 잘되는 고단백 저지방 알칼리 식품으로 남녀노소 특히 나이든 어르신과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단다.
탄현동에 ‘단이네 벌교 꼬막’은 꼬막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한 번 맛본 이들도 다시 찾게 되는 명실상부 일산의 꼬막 맛집으로 통한다. 꼬막은 겨울에 특히 맛이 좋지만, 단이네 벌교 꼬막에서는 계절에 크게 상관없이 싱싱하고 맛있는 꼬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꼬막은 손질과 삶는 방법이 그 맛을 결정한다고들 하는데 단이네 벌교 꼬막은 벌교에서 직거래로 가져온 꼬막을 일일이 손으로 손질해 지분거리거나 비린내가 전혀 없고 적당하게 삶아내 한 입 먹으면 그 쫄깃함과 향긋함이 입안에서 살아 움직인다. 벌교 간장 양념 꼬막, 벌교 새꼬막 데침, 벌교꼬막 초무침, 동해안 생골뱅이 데침 등의 메뉴 중 가장 인기있는 것은 바로 벌교 간장 양념꼬막. 통통한 꼬막 위에 마늘, 파 고추 등이 어우러진 특제 양념간장을 올리고 날치알을 듬뿍 곁들인다. 이때 빠질 수 없는 것은 양념 된 꼬막을 싸먹을 날 김과 깻잎. 꼬막에 날치알을 가득 얹어 취향에 따라 김이나 깻잎을 싸서 먹는 그 맛은 먹어보지 않고는 표현하기 불가능할 정도다. 그 맛에 반해 정신없이 꼬막을 먹고 나면 마무리는 보통 꼬막 볶음밥과 해남김치칼국수다. 꼬막 볶음밥에는 크고 실한 꼬막이 통째로 들어있고 해남김치칼국수는 쫄깃한 면발은 물론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본점은 5시에 문을 열지만, 그 옆 별채는 4시에 문을 연다. 평일, 특히 주말에는 문 열기 30분 전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 것은 기본. 포장 판매도 이루어진다.  

    

위치 일산서구 고봉로415
영업시간 17:00~24:00(주문 마감 23:00, 일요일 휴무)
문의 031-915-1288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기사제보(이하 '서비스'라 함) 이용에 따른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운영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합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 수집항목 : [필수]이름, 이메일, [선택]휴대폰
- 수집방법 : 서비스 이용 시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다음의 목적 내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 이용목적 : 제보 접수 및 확인, 채택 시 소정의 선물발송 등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보존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