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동 가죽공방, ‘문공방’]

누구나 도전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명품

이경화 리포터 2019-04-08


지난 추억과 사랑을 고스란히 담은 물건들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바로 이런 매력 때문에 최근에는 수공예 제품을 구입하거나 직접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문공방’은 여러 수공예 제품 중에서도 고가의 비용 탓에 선뜻 도전하기 힘든 가죽공예를 합리적인 가격에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가죽염색은 물론 개성을 표현하는 그림과 카빙 작업 등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키우며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하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도 얻을 수 있어 좋다. 중학교 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한 박문례 대표가 그 주인공. 처음엔 이것저것 챙겨주며 귀 기울여주는 정감어린 모습에 살짝 당황하지만 오랫동안 미술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해온 미술교사의 감각과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에 따라 손을 놀리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명품을 완성하는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  
박 대표는 “세월이 지날수록 멋을 더하는 가죽공예 제품은 가방과 지갑을 비롯해 파우치, 휴지 케이스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오랜 세월 사용하며 손때가 묻어 정감이 가는 제품의 느낌은 그대로 간직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보수할 수도 있답니다”라고 가죽공예가 지닌 멋을 소개하며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다 보면 정신적 휴식과 함께 상상으로 그리던 제품들이 완성되는 성취감 또한 맛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합리적인 가격에 진행되는 취미반과 자격증반 수업, 그리고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까지 운영되니 일단 가죽공예의 매력이 궁금하다면 부담 없이 도전해보자.


위      치 분당구 야탑동 536번지 탑마을 선경아파트 상가 202호
문      의 031-709-8512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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