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카페거리 수제 디저트 카페, ‘보름달(BORUMDAL)’]

풍성한 재료가 주는 행복 한 입

이경화 리포터 2019-04-15


가장 손쉬운 ‘소확행’ 방법으로 저마다의 모양과 맛을 가진 디저트들이 인기지만 가격과 맛, 모두를 만족시키는 곳을 찾기는 생각처럼 쉽지 않다. 백현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보름달’은 둥그런 보름달처럼 풍성한 맛의 디저트들로 행복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일단 맛을 보고 가격에 대한 납득이 가야 한다”며 맛을 위해서는 절대 재료와의 어떤 타협도 하지 않는다는 김지현 대표의 디저트들은 각자의 맛과 식감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선별한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고 있어 일단 한 입 맛보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밀가루를 섞지 않고 아몬드 가루 100%로 구워내 씹을수록 고소하고 쫀득한 꼬끄 맛이 끝내주는 10여 종의 마카롱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다. 단골들이 사랑하는 기본 라인업에 계절에 맞는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이곳 마카롱들 중에서도 4월을 맞아 봄기운 가득한 ‘쑥 인절미’와 알록달록 무지개 색의 ‘무지개 인절미’, 직접 에스프레소 샷을 내려 넣어 진한 맛과 향, 그리고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 식감이 재미난 ‘자바 초코칩’이 인기다.




또한 아몬드가루와 쌀가루를 섞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7가지 다쿠아즈는 디저트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평소에 단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든다. 그중에서도 재료의 풍부한 맛과 향이 끝내주는 ‘딸기 티라미수’와 ‘블루베리 치즈’, 부드러운 빵과의 조합으로 특별한 ‘앙버터’ 다쿠아즈는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마카오식 ‘에그 타르트’와 프리첼을 넣어 단짠의 절정을 선보이는 ‘머랭 쿠키’는 맥주 안주로도 그만이다.


위      치 분당구 판교역로 18번길 12
문      의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borumdal(일, 월요일 휴무)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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