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프랑스 디저트 카페, ‘카페 드 바바’]

분위기에 한 번, 디저트 맛에 한 번 더 ‘심쿵’

지역내일 2019-05-14


여자의 마음을 흔드는 색이 있다면 그건 핑크색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심을 저격하는 맛은 디저트의 달콤한 맛.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카페 드 바바’이다. 이곳은 골목 안쪽에 자리 잡았지만, ‘카페 드 바바’로 발길을 끌기에 충분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페 드 바바’의 러블리한 인테리어는 조정민 대표가 직접 한 것이다. 패션 마케팅을 전공했기 때문에 카페 곳곳에 그녀의 예술적 센스가 유감없이 발휘됐다. 조명, 대리석 바닥, 그리고 색색의 의자 등 핑크색과 금색, 백색이 전체적으로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디저트의 데커레이션 역시 화려하면서도 사랑스럽다.



‘카페 드 바바’에서는 정통 프랑스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카페 주인 조정민 대표가 프랑스 파리의 벨루이 꽁세이, 에꼴 르노뜨르 출신의 파티셰이기 때문이다. 7가지 종류의 마카롱과 레몬 타르트, 딸기 티라미수, 치즈 무스, 타르트 타틴과 레몬 마들렌 등이 이곳의 인기 메뉴다. 이곳 디저트의 특징은 진저리치게 달아야 디저트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먹었을 때 딱 기분 좋은 ‘적정 당도’라는 점이다.

이는 단 것을 많이 선호하지 않고, 많이 달면 건강에 해롭다는 우리나라 정서에 맞추기 위한 조정민 대표의 노력 때문이다. 실제로 기분 좋은 달기를 찾기 위해 당도를 조금씩 낮춰가며 계속해서 실험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마카롱과 치즈 무스, 레몬 마들렌 등 이곳의 디저트들은 커피나 차와 함께 하기에 좋아 디저트에 자꾸 손이 가게 된다. 기분 좋아지는 분위기에서 건강한 단맛이 있는 디저트와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핑크 카페, ‘카페 드 바바’를 방문해보자.


위      치 분당구 느티로77번길 11

문      의 031-715-7041



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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