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때

지역내일 2019-06-04

인재와고수 입시전략연구소
한승우 소장


2019학년도가 시작된 지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학기 중간고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고등 내신을 경험해 본 1학년부터 입시 스트레스를 이겨내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까지, 지금 이 기간은 지난 중간고사 결과를 점검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계획하고 실행해가는 너무나 중요한 시기입니다.

또한 기말고사 기간 전까지는 그동안 미루었던 비교과 활동을 진행해야 합니다.
독서와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학생부를 풍성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물론 3학년 학생들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신과 학생부를 점검하여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대입 전형을 준비할지, 학교 선택을 어떻게 할지 정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정시준비를 하는 학생들은 당연히 곧 다가올 6월 학평을 잘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시험이 끝난 해방감과 화창한 날씨 덕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며 공부에 집중을 잘못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많은 학교가 체육행사를 진행하기도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조금만 긴장을 늦추면 분위기에 휩쓸려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가 버립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공부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공부하기 전 책상을 정리한다든지, 새로운 노트에 기본 개념을 다시 정리한다든지, 새 문제집을 사서 차근차근 풀어나간다든지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변에서 많은 유혹을 느낄 때 멘탄을 지킬 힘을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 공부와 입시는 멘탈 싸움입니다. 다시 멘탈을 점검해보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힘차게 목표를 향하여 달려야 합니다.

기사제보

닫기
(주)내일엘엠씨(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역내일 미디어 사이트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대한 귀하의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십시오. [관련법령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17조, 제22조, 제23조, 제24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회사가 이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수집 방법
지역내일 미디어 기사제보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기사 제보 확인 및 운영

3) 수집 항목
필수 : 이름, 이메일 / 제보내용
선택 :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 주소, 쿠키, MAC 주소,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등)

4) 보유 및 이용기간
① 회사는 정보주체에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를 복구·재생 할 수 없도록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존합니다.
② 처리목적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의 등록일로부터 3개월

※ 관계 법령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등 로그 기록 / 이용자의 접속자 추적 자료 : 3개월 (통신비밀보호법)

5) 수집 거부의 권리
귀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수집 거부 시 문의하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