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스마트구미 프로젝트’ 추진한다

지역내일 2019-10-28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스마트구미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구미시 주요업무에 중점적으로 반영한다. 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것으로, ‘제3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대책과 구미시 지역여건과 특성을 맞춘 스마트도시 중장기 로드맵을 담았다.



그동안 시는 민선7기 공약인 스마트도시 분야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하고 국책사업 등 관련분야 선점을 위해 준비해왔다. 지난해 11월, 장세용 시장의 지시로 ‘구미시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출범하고 ‘미래 8대 신산업 선정 및 4대+특구’조성 등 미래 신성장동력사업 선점에 나섰다.

구미시는 스마트도시의 핵심기술인 5G 기술개발 및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및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되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또 올해 9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2020년도 스마트 산업단지로 선정되어 스마트도시 사업의 마중물 역할은 물론 첨단 IoT기술 기반 국책사업과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구미 프로젝트 추진계획은 이미 선정된 스마트도시 관련 공모사업에 스마트산업단지 및 스마트도시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구미’ 비전으로 수립된 계획은 3대 전략, 10대 분야 추진과제 등 5년 단위 중장기 로드맵으로 제시했다. 3대 추진전략으로는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조성 △제조업 르네상스 스마트 산단 조성 △개방형 스마트 생태계 조성 등이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는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횡단보도 실증 등을 비롯해 시민의 체감도가 높은 안전, 교통, 생활, 관광 분야를 선정하고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시책을 추진한다.



제조업 르네상스 스마트 산단 조성은 총사업비 4461억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인 ‘경북 구미 스마트산업단지 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한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개방형 스마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시 플랫폼에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제도를 활성화하고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경상북도 구미의 첨단 ICT기술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시민 생활에 바로 적용 될 수 있는 체감형 스마트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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