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영어전문, ‘올리브 입시영어학원’

재종반 출신 강사진과 개별 관리로 확실한 결과 만든다


이경화 리포터 2019-11-25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영어 실력을 위해서는 지역 학교의 출제경향과 수능을 잘 아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이런 조건에 딱 맞는 학원이 바로 보정동의 ‘올리브 입시영어학원’(올리브영어)이다. 8년 동안 죽전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아 온 이곳은 입시 명문인 종로학원과 등용문 등 재수종합반 출신 강사들이 진행하는 최고의 강의로 인정받고 있다. 중학교부터 수능과 고등 내신 1등급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을 갖춘 올리브 영어를 찾았다.



8년째 죽전·보정지역 학생들의 신뢰받아
올리브영어와 같은 중형학원이 대형학원들과 경쟁하며 8년이 넘도록 건재하다는 것은 놀랍기만 하다. 이런 결과는 보정고와 대지고, 신촌중과 구성중 등 주변 학교에 대한 체계적인 내신 데이터와 1:1 개별관리로 확실하게 학생들의 실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가능하다. 브레드 고등부 원장은 “개별 학생들에게 세심한 신경을 쓰기 어려운 대형학원의 단점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아쉬운 소형학원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올리브영어”라고 소개했다.
재종반 출신 강사들의 실력과 경험이 녹아든 수업으로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상위권 학생들의 질문을 막힘없이 해결해주는 강사들은 모두 종로학원과 비타에듀 등을 거친 입시전문가들이다. 이처럼 확실한 실력을 가진 수능 전문가들이 그동안 축적된 각 학교별 분석 데이터들을 토대로 진행하는 내신수업은 죽전·보정지역 및 수지지역 중·고등학교 내신시험에서 높은 적중률을 보인다.

원장직강으로 출발이 다른 중등 수업
본격적인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기본 정립반은 가장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스티브 중등부 원장이 직접 지도한다. 처음 시작부터 확실하게 지도해야만 영어원리를 이해해 빠르게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재종반 강사 경력 외에도 외고를 거쳐 미국 유명 대학에서 유학을 한 스티브 원장의 수업은 자체 제작한 교재와 커리큘럼으로 한국어와 다른 영어 개념을 이해시켜 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한다.
스티브 원장은 “영어를 잘 알기에 빠르게 올라가는 방법을 정확히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중등 수업은 사춘기를 고려해 중3에서 고2까지 끝내는 커리큘럼으로 짜여 있다고 전했다. 이때 개별 학생들의 문제점을 파악해 극복할 수 있도록 개별관리도 함께 진행된다.

keyword 복습으로 내신과 수능에 강한 실력 다져
“정시가 40% 이상으로 확대되면 지금까지 수능을 크게 준비하지 않았던 학생들도 1학년부터 내신은 물론 수능을 위한 모의고사 준비까지 병행해야 한다”고 스티브 원장은 말하며 절대평가인 영어는 가장 수월하게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내신에 중점을 둔 문법과 서술형 중심의 수업에 모의고사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하는 ‘고1 대비반’은 12월 2일 개강을 앞두고 모집 중이다.
문법과 영작에 특화된 학원인 올리브영어는 keyword 복습법으로 학생들의 실력을 올린다. 핵심 내용을 연상할 수 있는 키워드로 소단원을 구성한 자체교재로 학습하고 과제로 복습한 학생들은 키워드를 활용해 배운 것을 연상하고 스스로 설명하는 keyword 복습법으로 실력을 탄탄하게 다진다.
최상위 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올리브 SR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올리브영어 대표가 직접 관리하는 관리형 독서실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계획표와 학습태도를 꼼꼼히 관리할뿐만 아니라 학생의 필요를 분석해 최고의 국어, 영어, 수학, 사탐과 과탐과 연계 학습도 가능해 효율적으로 성적을 관리한다.
문의 031-889-1942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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