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대학청년고용서비스사업(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4년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협업 모델 구축 운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경북 구미대 대학청년고용서비스사업은 재학생·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전공별, 학년별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등을 운영하며 진로 탐색부터 취업, 사후관리까지 연결되는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구미대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을 통해 개인별 취업 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취업 지속 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졸업생특화프로그램에서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1대1 취업상담, 지역 기업 연계 취업 알선, 구직활동 지원 등 밀착형 취업지원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경북권역 15개 고등학교에서 1,9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공정비기능사, 중장비, 전산회계 등 실무 중심 자격증 취득 과정, 공기업, 금융권 맞춤형 지원으로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여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박준혁 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노력의 결실로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취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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