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대학생 영화제인 ‘DMZ 대학생 창작영화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춘천국립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DMZ에 대한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식을 영상이라는 종합예술로 표현하게 될 이번 영화제에서는 ‘DMZ’ ‘통일’ ‘분단 강원도’ 등을 주제로 한 전국 대학생들의 창작 영화 104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주철환 교수(PD,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이미연 감독(반칙왕, 조용한 가족 등)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우수작 30팀에 대해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영화제 기간중 감독과의 만남, 연기자와의 만남, 특수영상 체험 등 드라마 아카데미와 전국 대학생 영상동아리 등 40여팀이 참가하는 대학생 동아리 축제도 함께 열린다.
드라마 아카데미에는 김인식 감독(얼굴없는 미녀)과 주철환 교수, 영화배우 김태우, 임은경 등이 참여해 드라마 제작기법, 촬영 에피소드, 연기자의 경험담 등을 대화형태로 들려줄 계획이다.
춘천 황인혁 기자 ihhwang@naeil.com
DMZ에 대한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식을 영상이라는 종합예술로 표현하게 될 이번 영화제에서는 ‘DMZ’ ‘통일’ ‘분단 강원도’ 등을 주제로 한 전국 대학생들의 창작 영화 104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주철환 교수(PD,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이미연 감독(반칙왕, 조용한 가족 등)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우수작 30팀에 대해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영화제 기간중 감독과의 만남, 연기자와의 만남, 특수영상 체험 등 드라마 아카데미와 전국 대학생 영상동아리 등 40여팀이 참가하는 대학생 동아리 축제도 함께 열린다.
드라마 아카데미에는 김인식 감독(얼굴없는 미녀)과 주철환 교수, 영화배우 김태우, 임은경 등이 참여해 드라마 제작기법, 촬영 에피소드, 연기자의 경험담 등을 대화형태로 들려줄 계획이다.
춘천 황인혁 기자 ihhw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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