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보건소(소장 김태수) 방문보건팀(팀장 최진숙)은 3일 방문보건사업 기간동안 방문간호사의 재활성공상담과 경험, 집에서만 누워있는 환자와 가족들의 애환을 담은 방문보건사례집‘햇살 한줌의 사랑’을 펴냈다.
‘햇살한줌의 사랑’에는 그동안 방문간호사들이 애쓰고 땀흘렸던 소중한 경험들과 환자를 돌보면서 가족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애환과 기쁨,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어린 봉사활동 등이 배어있다.
200여 페이지가 넘는 사례집에는 △ 방문보건사업 안내 △ 방문간호를 통한 소중한 경험들 △ 사할린 한인 동포들의 고국생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후의 느낌 등 전체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건소 최진숙 방문보건팀장은 “이 사례집이 홀로서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줄 수 있는 한줌의 햇살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방문보건팀은 98년부터 그동안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이동목욕사업, 척추질환 환자의 병원연계사업, 장애인들에게 의료장비 기증사업, 재활기구 함께 쓰기 사업 등을 펼쳐왔다.
안산 송영택 기자 ytsong@naeil.com
‘햇살한줌의 사랑’에는 그동안 방문간호사들이 애쓰고 땀흘렸던 소중한 경험들과 환자를 돌보면서 가족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애환과 기쁨,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어린 봉사활동 등이 배어있다.
200여 페이지가 넘는 사례집에는 △ 방문보건사업 안내 △ 방문간호를 통한 소중한 경험들 △ 사할린 한인 동포들의 고국생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후의 느낌 등 전체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건소 최진숙 방문보건팀장은 “이 사례집이 홀로서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줄 수 있는 한줌의 햇살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방문보건팀은 98년부터 그동안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이동목욕사업, 척추질환 환자의 병원연계사업, 장애인들에게 의료장비 기증사업, 재활기구 함께 쓰기 사업 등을 펼쳐왔다.
안산 송영택 기자 ytso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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