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도 궁중악, 클래식, 힙합, 재즈가 어우러지고 발레, 궁중무용, 비보이가 만나는 음악과 춤의 `크로스오버`가 궁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드라마 `궁`의 이슈였던 현대식 궁궐을 재현하기 위해 디지털 시스템 등 최첨단 미술기법도 동원됐다. 무대 위로 올라온 왕실에선 황제 즉위식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드라마 겨울연가, 대장금의 계보를 잇는 한류드라마의 대표작 ‘궁’.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현대적인 소재인 ‘궁’이야말로 글로벌 콘텐츠로서 세계무대에서도 통할 뮤지컬의 新한류를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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