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권 최대 규모인 ‘원주시 환경사업소(쓰레기 매립장)’에 철갑상어 등 각종 진귀한 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원주시 환경사업소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1일 40톤 생산규모의 생활폐기물 연료화 시설’이 위치해 있다.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립장의 일부 사용 종료 지역에 각종 야생화를 식재한 푸른동산을 조성하고, 분수대와 야생 꽃묘동산을 조성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침출수 처리장 저류조에는 철갑상어 산천어 송어 비단잉어 등 10여 종의 물고기를 기르고 있다. 저류조는 매립장 밑으로 흐르는 지하수를 담아두어 침출수 누출여부를 알 수 있는 환경지표 역할을 하는 곳이다.
시 관계자는 “2010년에는 20여개 자치단체에서 2천여 명의 공무원과 주민이 견학하였고, 올해도 2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지역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견학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원주시 환경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737-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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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환경사업소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1일 40톤 생산규모의 생활폐기물 연료화 시설’이 위치해 있다.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립장의 일부 사용 종료 지역에 각종 야생화를 식재한 푸른동산을 조성하고, 분수대와 야생 꽃묘동산을 조성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침출수 처리장 저류조에는 철갑상어 산천어 송어 비단잉어 등 10여 종의 물고기를 기르고 있다. 저류조는 매립장 밑으로 흐르는 지하수를 담아두어 침출수 누출여부를 알 수 있는 환경지표 역할을 하는 곳이다.
시 관계자는 “2010년에는 20여개 자치단체에서 2천여 명의 공무원과 주민이 견학하였고, 올해도 2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지역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견학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원주시 환경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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