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 처음 창설된 한국이웃사랑회는 국내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비정부기구(NGO)다. 인종과 종교 사상이나 지역에 구애됨 없이 우리 주변과 지구촌의 고통받는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그들을 도우려는 사람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케 하여 세계 13개국과 북한 국내 20개 지부 5개 아동학대예방센터 및 3개 복지관에서 전문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사회복지법인.
경기도에서는 올 3월 수원 성남에 이어 고양복지센터가 첫 발을 내딛고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이웃사랑회에서 펼치는 사업은 크게 지역조직사업과 아동학대예방사업 재가복지사업 이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지역조직사업으로는 지역복지센터의 홈페이지 운영 ‘좋은 이웃’기자단 조직 활동의 웹진 ‘좋은 이웃’ 발행, 지역사회 자원봉사 동아리 조직 및 활동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고양지역복지센터에서는 우선적으로 웹 기자로 일할 봉사자를 기다리고 있는데 웹 기자단들은 지역사회에서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람들과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 지역에서 지나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 그리고 제3세계 자원봉사 현장이야기 등을 담아내는 일을 한다.
사랑의 저금통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또한 한국이웃사랑회에서는 아동학대예방사업으로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동을 발견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와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모니터링 활동 및 상담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특히 아동 힘 키우기 서비스(CES:Child Empowering Service)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동 교사 부모 통합교육프로그램으로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
여름이나 겨울에는 방학교실을 만들어 결식아동들의 끼니를 해결해주고 사회적 정서적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맞벌이로 인해 장시간 혼자 있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고 있다.
고양지역복지센터 김지영 소장은 “처음 시작이니 만큼 무엇보다 자원봉사자들의 힘이 많이 필요하다. 개인 또는 동아리 형태의 많은 지원과 인터넷 홈페이지 상에서의 활발한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이웃사랑회 고양복지센터에서는 현재 각급 학교로 사랑의 저금통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후원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966-1391 www.gni.or.kr)
전미정 리포터 flnari@naeil.com
경기도에서는 올 3월 수원 성남에 이어 고양복지센터가 첫 발을 내딛고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이웃사랑회에서 펼치는 사업은 크게 지역조직사업과 아동학대예방사업 재가복지사업 이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지역조직사업으로는 지역복지센터의 홈페이지 운영 ‘좋은 이웃’기자단 조직 활동의 웹진 ‘좋은 이웃’ 발행, 지역사회 자원봉사 동아리 조직 및 활동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고양지역복지센터에서는 우선적으로 웹 기자로 일할 봉사자를 기다리고 있는데 웹 기자단들은 지역사회에서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람들과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 지역에서 지나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 그리고 제3세계 자원봉사 현장이야기 등을 담아내는 일을 한다.
사랑의 저금통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또한 한국이웃사랑회에서는 아동학대예방사업으로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동을 발견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와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모니터링 활동 및 상담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특히 아동 힘 키우기 서비스(CES:Child Empowering Service)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동 교사 부모 통합교육프로그램으로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
여름이나 겨울에는 방학교실을 만들어 결식아동들의 끼니를 해결해주고 사회적 정서적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맞벌이로 인해 장시간 혼자 있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고 있다.
고양지역복지센터 김지영 소장은 “처음 시작이니 만큼 무엇보다 자원봉사자들의 힘이 많이 필요하다. 개인 또는 동아리 형태의 많은 지원과 인터넷 홈페이지 상에서의 활발한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이웃사랑회 고양복지센터에서는 현재 각급 학교로 사랑의 저금통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후원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966-1391 www.gni.or.kr)
전미정 리포터 flnari@naeil.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