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학과전문 재수학원 - 에듀 에스 (edu S)]

예체능 계열 입시의 학과 공부는 달라야 한다

이춘희 리포터 2017-02-07

실기와 수능을 함께 준비하는 이중고를 감당해야 하는 예체능 계열 입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재수전문학원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위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분당은 타 지역에 비해 예체능계열 재수생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만을 위한 전문학원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
그런 의미에서 수내동 예체능계열 학과전문 재수학원 에듀 에스의 존재는 반갑기만 하다.
최고 수준의 국어, 영어 강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맞춤형 입시컨설팅 그리고 자기주도학습 공간까지 제공함으로써 최적의 예체능 입시 환경을 제공하는 에듀 에스를 찾았다.



예체능 계열일수록 학과 변별력 강해,
국어 영어 확실히 잡아 
 
계열을 막론하고 대학입시에서 가장 변별력이 큰 것은 누가 뭐래도 성적이다. 각 대학마다 차이는 있지만 갈수록 실기의 비중을 줄이면서 성적에 의해 당락이 결정되는 추세인 것이다. 수내동 에듀 에스는 수능 1등급 제조기로 불리는 2명의 국어, 영어 원장 출신이 직강하는 것이 특강점. 1대1 맞춤형 관리를 위해 한 반 정원 10명 내외의 정원을 철저하게 고수하고 있다.
“분당의 유명한 국어, 영어 전문학원의 원장이 직접 강의하며 한명 한명 맞춤형으로 철저하게 학과 관리를 합니다. 모든 재원생들은 심층 상담을 통해 성적과 학습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그에 맞는 학습 플래너를 작성합니다.”
에듀 에스 김은영 원장의 설명이다. 매 주단위로 학습 플래너를 작성하고 담당 멘토에 의해 과제검사, 노트검사 등 밀착관리가 이루어기 때문에 실천률은 100%에 이른다고 김 원장은 설명한다. 이처럼 예체능 계열 학생들만의 특유한 성향과 감성을 감안한 맞춤 관리 시스템은 에듀 에스만의 예체능 입시 노하우다.


실기 학원 시간 제외,
오전 8시부터 새벽 1시까지 학과 공부

예체능 입시 재수생이 일반학원에 다닐 경우 자신의 특성을 곧잘 잊게 되고 정체성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수능은 물론 실기까지 관리해야 하는 만큼 학생들의 실기 연습 일정을 고려한 학과 공부와 대학별 입시컨설팅은 필수다. 이에 에듀 에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과 강의와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5시 이후에는 실기학원에 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실기수업 이후 새벽 1시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개인 독서실과 같은 자기주도 학습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재수생들이 가장 절실한 것 중의 하나가 학습공간 확보입니다. 에듀 에스는 학생들에게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설 독서실 못지않은 시설의 자기주도학습관을 만들었습니다. 안정적인 공부를 위한 학원의 투자죠. 단순히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 관리 및 1시간 15분 공부 후 15분 휴식의 학습관리를 하며 출결 및 성적테스트 결과를 학부모에게 문자로 전송합니다. 멘토들이 상주하고 있어 공부중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질의응답도 가능합니다.”


고강도 모의고사 훈련, 공부 맥락
끊어지지 않도록 자기주도학습관 제공

소속감이 약한 재수생들에게 가장 취약한 것은 심리적 안정이다. 학생과 강사와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 하는 에듀 에스는 1대1 담임관리의 개인밀착형 관리로 확실한 피드백이 이루어지고 있어 1년 동안 흔들림 없이 입시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어와 영어를 중심으로 학생에게 맞는 맞춤형 수업을 하고, 나머지 시간은 배운 것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관리한다. 철저한 수준별 교재와 맞춤형 고강도 모의고사 훈련, 그리고 공부의 맥락이 끊어지지 않고 이동에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게 하는 학습공간과의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시스템이 에듀 에스의 가장 큰 강점이다.
“수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매월 모의고사 시뮬레이션과 오답 분석을 통해 개념을 정리하는 것은 기본.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별 문항을 분석, 학생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밀착 상담을 통해 한 문제의 실수도 허락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그리고 재수를 하는데 있어 큰 부담이 되는 경제적 부분도 부담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문의 031-7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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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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