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 구미보청기 세라톤 산학협력 MOU

지역내일 2018-03-12 (수정 2018-03-12 오후 4:38:50)


경북 유일 보청기 제조 전문회사인 구미세라톤보청기(원장 선준영)가 정부지원 사업에 잇달에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하고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식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 이경재 학과장 최성희 교수를 비롯해 구미 세라톤보청기 대표 청능사인 선준영 원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해 산학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는 첨단장비를 도입하고 최신 정보를 통한 교수법으로 명실공히 국내 선두를 달리고 있는 특성학과 중 하나다. 또 전공학과의 저명한 교수진으로부터 학습과 실습 등을 통해 취업 현장에 바로 진출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의 배출하고 있다.

이번 대구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와 구미보청기 세라톤의 산학협력에는 양 기관의 핵심역량과 보청기 제조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과 기술혁신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번 산학협력의 세부적인 항목은 ①산학협력 및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노력 ②가족기업 운영에 따른 상호지원 ③재학생 국내외 현장연수 및 실습과 취업기회 제공 ④유관 전공과 관련된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⑤기타 상호 관심분야 공동 추진 등이다.

이와 관련 세라톤 구미보청기 선준영 원장은 “보청기전문제조기술력을 바탕으로 산학 간에 기술교류를 통해 보다 높은 고품질의 보청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력의 향상은 난청인들에게 혜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맞춤형보청기는 저소득층 난청인들에게는 구입비용이 부담되기 때문에 수입비용이 없이 지역에서 생산하는 보청기는 원가가 절감되기 때문이다.

한편, 세라톤 구미보청기는 중간 대리점이 없이 유통경로의 간소화를 통해 제조회사에서 소비자에게 바로 공급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가격상승을 억제하고 가성비 높은 경제적인 보청기를 개발하고 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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