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에스테틱 전문 - 약손명가]

애기 피부 만들어주는 테콜테 관리 아직도 모르세요?

전영주 리포터 2018-03-13

봄비가 몇 번 내리더니 진짜 봄이 오려나보다. 요즘엔 봄이라는 계절이 여성들에게 결코 호락호락한 계절만은 아니다. 겨울동안 무너진 몸매도 다시 돌아보기 시작해야 하고 미세먼지 가득하고 건조한 대기로부터 피부의 보습을 유지해야 하는 그런 계절이니 말이다.
특히 평소 피부와 몸매 관리가 어떠했는가가 드러나는 때가 있는데 바로 특별한 모임 날이다. 모처럼 멋을 내야 하는데 옷발도 화장발도 안 받으면 그때만큼 후회스러운 때도 없다. ‘진즉에 피부도 몸매도 신경 좀 쓸 것을.......’하고 말이다. 그래도 늦지 않았다. 한 번만 관리 받아도 그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골기테라피의 명가 ‘약손명가’가 있으니 말이다. 



‘아고고’ 앓는 소리 나도
시원한 골기테라피의 매력

‘약손명가’의 골기테라피는 여느 피부 관리점의 마사지와는 차원이 다르다. 피부를 통해 불균형한 뼈의 위치를 조이고 풀어서 바로 잡아준다. 또 뼈와 피부 사이의 골막과 근육, 림프를 자극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은 배출하고 활기찬 혈액 순환을 통해 뼈와 근육이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피부를 통해서 뼈까지 자극이 가도록 마사지를 하다 보니 처음 골기테라피를 받으면 눈물이 찔끔 나오고 ‘아고고’ 앓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아픔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체형이 많이 뒤틀려 있거나 근육이 뭉쳐있고 혈액순환이 좋지 않은 사람일수록 그 증상이 심하다. 그만큼 몸이 나빠진 신호를 보낸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래서일까. ‘약손명가’의 관리사님은 유난히 아파하는 부위를 더욱 집중적으로 관리해 준다. 신음의 연속이었던 관리가 끝나면 뭉치고 불편했던 부위가 한결 편안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그제야 ‘그 모든 순간에 관리사님은 내 틀어진 체형, 노폐물과 온 힘을 다해 싸워준 것이었구나’ 하는 깨달음과 함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림프 절 모여 있는 테콜테 관리로
피부 재생능력 UP

골기테라피 중에서도 정수를 꼽자면 테콜테 관리를 우선 꼽을 수 있겠다. 얼굴, 팔, 등, 골반, V라인, 슬림 바디라인 등 원하는 부위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약손명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지만 테콜테 관리는 거의 모든 관리에 포함되어 있는 코스라고 할 수 있다.
목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라인을 말하는 테콜테 부분에는 몸의 중추로 연결되는 각종 림프가 집중 분포되어 있다. 뒤쪽 등과 목으로 연결되는 승모근과 경추 부분까지 함께 관리하게 되는데 테콜테 관리만 받아도 뭉쳤던 등과 목이 부드러워지고 얼굴에 열기가 느껴지면서 전신 순환의 중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목과 쇄골 라인이 자극되면서 피부 노화가 가장 먼저 오는 목 관리가 되고 구부정한 자세와 스트레스 등으로 파묻혔던 쇄골이 다시 드러나게 되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게다가 림프 순환이 자극되면서 피부세포의 재생 능력도 높아져 얼굴색이 적어도 한 톤 더 화사해지고 동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설명할 필요도 없다.


숨어있던 이목구비도 살아나는 효과까지

‘약손명가’의 골기테라피가 유명해진 이유는 얼굴을 작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입증되면서부터다. 작은 얼굴 관리를 받으면 석고팩을 떠서 첫 방문 시의 얼굴 사이즈와 비교를 하니 얼굴 크기가 작아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팩트이다.
그런데 작은 얼굴 관리나 균형관리를 받았던 고객들이 이구동성으로 올리는 후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얼굴이 예뻐졌던 소리를 들어요”, “성형수술 했냐고 물어보는 친구도 있어요.”, “인상이 부드러워졌단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등의 후기다. 약손명가 용인죽전점의 서이화 원장은 “벌어진 광대와 이마를 모아주면서 두개골 자극이 함께 이뤄지므로 얼굴과 함께 두상이 축소되고 광대가 내려가면서 이목구비가 도드라지고 웃는 인상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하며 “얼마 전 약손명가 관리를 받으며 삶의 질이 향상됐다는 후기를 보았는데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용인죽전점 031-897-0091
        분당정자점 031-714-6686

전영주 리포터 jenny422y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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