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고

2019학년도 논술 지원 전략

지역내일 2018-07-11

논술전형은 논술 성적 60~80%와 학생부 20~40%가량 반영하지만내신 실질반영비율이 매우 낮아 논술성적이 당락을 가른다연세대는 올해 파격적으로 논술 100%로 선발한다내신이 불리하다 걱정하지 말고 남은 기간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자이제부천·인천 지역은 기말고사도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된다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유의해야 할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1. 수능최저학력기준과 전략적인 공부

논술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은 연세대나 의예과 등 일부 대학·학과를 제외하면 대체로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정도만 반영한다수능 성적이 고르지 못하거나 일부 과목이 4등급을 넘어 남은 기간 등급을 올리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과목 위주로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적인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수능이 불안하다면 건국대인하대 등 수능을 아예 반영하지 않는 대학도 지원을 고려하자


2. 학생이 강점을 보이는 논술유형을 출제하는 대학에 지원

논술은 학교별로 시험 유형이 다르다인문논술에서도 수리적 사고력을 묻는 학교가 있고 도표나 통계등 자료 해석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학교영어 지문을 출제하는 대학이 있다이과는 수리논술만 실시하는 학교와 과학논술을 병행하는 학교과학논술도 선택형과 통합형 등 다양하게 출제한다따라서 학생이 강한 유형을 출제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원서지원 전그동안 논술을 지도해 온 학교·학원 선생님과 지원 대학을 상의하고 점검하자.


3. 대학별 실전 연습에 집중하고수능 직후 논술 시행 대학은 미리 준비하자.

논술은 출제 유형뿐만 아니라 시험시간도 제각각이다시험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 능력 또한 생명이다시험일 일주일 전부터는 반드시 시간을 재며 주어진 논제를 해결하는 실전 능력을 길러야 한다수능 직후 11/17, 18일에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들은 추석 연휴 등을 이용해 미리 출제 유형 파악과 실전 연습을 하자.


4. 시험일은 물론 시험시간까지 꼼꼼하게 점검하자.

많은 대학이 학과별로 시험시간을 달리한다따라서 시험일이 겹친다고 어느 한 대학 지원을 포기하기보다는 이동 시간을 고려한 응시전략을 짤 필요가 있다예를 들어올해 서강대경희대동국대 인문 시험일이 11/18일이나 과별 응시 시간대를 고려하면 큰 무리 없이 2개 대학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유레카한수위학원

김민수 원장

기사제보

닫기

(주)지역내일(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기사제보(이하 '서비스'라 함) 이용에 따른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운영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합니다.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방법
- 수집항목 : [필수]이름, 이메일, [선택]휴대폰
- 수집방법 : 서비스 이용 시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다음의 목적 내에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 이용목적 : 제보 접수 및 확인, 채택 시 소정의 선물발송 등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보존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폰
-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이름*
휴대폰
이메일*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