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이 80.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내신 성적이 다소 불리한 학생들까지도 수시 전략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벼리논술학원이 ‘2027학년도 수시 상향 합격 전략 설명회’와 ‘중등 프로그램 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내신 한계를 넘는 수시 상향 합격 전략 공개
이번 수시 논술 합격 전략 설명회는 2월 10일(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수시 전형의 핵심 변화와 함께, 논술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활용해 내신의 약점을 극복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실제로 벼리논술학원에서는 2.5등급 연세대 합격, 4등급 이화여대 합격, 5등급 건국대 합격, 7등급 서울여대 합격 등 다양한 상향 합격 사례를 만들어낸 바 있다.
■ “버리는 논술이 답이었다”는 합격 공식
설명회에서는 단순한 글쓰기 요령이 아닌, 대학이 원하는 사고 구조와 독해 방식에 맞춘 ‘차별화된 논술 프로그램’이 왜 수시 상향 합격의 핵심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누가 읽고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고려한 논술 접근법, 수능 국어 비문학 독해 원리를 논술에 접목하는 학습 방식이 강조될 예정이다.
■ 중학생 때부터 시작하는 수능·논술 준비 로드맵
이어 2월 11일(수)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는 ‘벼리아카데미 중등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린다. 벼리논술 중등부 과정은 필독서 20권 읽기를 중심으로 문학 철학 역사 경제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사상적으로 연결하고, 논리적인 글쓰기와 주장 전개 훈련을 병행한다. 여기에 수능 비문학 훈련을 함께 진행해 중학생 시기부터 독해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키우는 것이 특징이다.
■ 장기적 관점의 입시 대비 전략 제시
벼리논술학원 관계자는 “수시는 고3에서 갑자기 준비해서 되는 전형이 아니다”라며 “중학교 시기부터 독서·독해·사고력 훈련을 체계적으로 쌓아야 고3에서 논술과 수능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학원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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