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지역내일신문은?

    석간 일간지인 내일신문의 지역신문입니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지역 30-50대 주부들과
    주민들을 주 독자층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부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밀착형 교육, 생활,
    문화, 지역소식, 외식, 부동산, 건강정보 등의
    콘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 지역내 열독율 1위 신문

    지역내일신문은 20년간 쉬지 않고 발행해 온
    지역 대표 주간 신문입니다. 다양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지역에서는 일간지 보다 열독율이 높습니다.
    특히 지역 교육정보는 주부들이 가장 열독하는 분야
    입니다.

  • 지역 주부들이 직접 만드는 지역신문

    지역의 경험있는 주부들이 직접 리포터로 참여해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각 지역 10여명의 주부들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주부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취재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주부들의 열독율과 활용도가 높습니다.

  • 모든 아파트에 직접 배포

    지역 내일신문은 각 지역의 모든 아파트와 빌라
    오피스텔 등의 엘리베이터 앞에 직접 배포하는
    방식으로 전달됩니다.
    탄탄한 배포조직을 기반으로 매주 1회씩 배포 합니다.

지역내일신문 발행지역

서울권 - 강남서초 내일신문, 양천강서영등포 내일신문, 노원도봉 내일신문, 송파강동광진 내일신문 | 수도권 - 수원 내일신문, 안양군포의왕과천 내일신문, 안산 내일신문, 성남분당용인수지 내일신문, 일산덕양김포파주 내일신문, 부천 내일신문 | 지방권 - 대전 내일신문, 천안아산 내일신문, 춘천 내일신문, 대구 내일신문, 구미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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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존근거 : 제보 접수 및 확인, 선물발송 조회 등
- 보존기간 : 제보 접수일로부터 3개월

4.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privacy.kisa.or.kr/국번없이 118)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http://www.spo.go.kr/02-3480-3570)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www.netan.go.kr/경찰민원 콜센터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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