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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산 청년두드림센터 김해 지혜의바다도서관 창원 등 견학
경북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장미경, 김정도 간사, 김근한, 김민성, 이명희, 이상호, 이지연, 허민근 의원)에서는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부산 및 김해 일원의 선도 시설을 방문하여 청년 지원, 보훈 행정, 유휴 공간 재생 정책 전반을 살펴보았다.먼저, 부산 청년두드림센터를 방문하여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문화 활동이 결합된 청년 통합지원 플랫폼의 운영 사례를 확인하였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공간 조성 방식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 청년 문화활동 지원 등 청년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구미시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이어 방문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는 국가 차원의 역사적 기록물 수집·보존 시스템과 이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고도화된 전시 스토리텔링 기법을 시찰하였다. 위원들은 역사적 가치를 전 세대에 전달하는 ‘어린이역사관’과 추모 공간의 조화로운 배치 방식을 면밀히 살피며, 우리 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의 콘텐츠 고도화 및 품격 있는 보훈 행정 추진을 위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둘째 날은 김해 지혜의바다도서관 창원 권역 등을 방문하고, 폐교라는 유휴 공공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공간 재생의 대표적 사례이다. 위원들은 학교 체육관을 웅장한 도서관과 문화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킨 공간 설계와 지역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독창적인 운영 방식을 청취하며, 구미시 내 노후 공공시설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거점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였다.장미경 위원장은 “어제의 기억을 담아 오늘을 잇고, 시민 모두의 내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 위원회가 지향하는 의정활동의 핵심”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한 역사적 가치의 기록과 청년의 도약, 공간의 혁신 사례들을 구미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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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유아교육과, 이쁘동이제 수익금 구미시가족센터에 기부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유아교육과는 대학 학과 행사에서 마련한 기부금을 구미시가족센터에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28일 진행된 구미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구미대 유아교육과 이소연·백유진 학생 과 이지예 교수는 도근희 구미시가족센터장에게 유아교육과 대표 행사인 이쁘동이제 운영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3학년 한 학생은“이쁘동이제를 통해 지역 영유아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그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지예 교수는“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영유아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예비 교사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부금은 지역 취약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쁘동이제’는 구미․김천․칠곡 지역 영유아 2,500여 명을 초청하여 율동, 동극, 부채춤,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유아교육과의 대표적인 행사로, 유아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함양해 매년 지역 영유아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구미대 유아교육과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갖춘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교육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쁘동이제’를 비롯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유아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함양하고 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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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국군의무학교, 군·민간 응급구조사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지난 6일 오후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국군의무학교(학교장 정준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응급의료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군·민간 응급구조사의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정준규 국군의무학교장(대령), 박대현 세이브센터장(중령)과 영진전문대학교 박종백 부총장, 이양선 응급구조과 학과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간 대응이 가능한 전문 응급구조사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고, 군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응급의료 교육·실습·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실제 응급 상황을 반영한 훈련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응급의료 교육 콘텐츠와 실습 기회를 공동으로 확대하고, 군과 민간 응급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 환경 구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과는 국내 응급의료 교육 분야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군·민간 협력형 응급구조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특히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과는 미국응급구조사협회(NAEMT)로부터 국제 공인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전술적 전투 사상자 처치(TCCC) 및 병원 전 외상처치술(PHTLS), TECC(전술적 응급처치술) 등 국제 표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수준의 실전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군·소방·경찰 등 다양한 응급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아울러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과정 교육기관으로, 2024년도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우수한 교육 성과를 거두고 있다.박종백 영진전문대학교 부총장은 “이번 국군의무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응급의료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문 응급구조사의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과 민간을 아우르는 응급구조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과 실무 경험을 연계한 군·민간 협력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특히 특수한 군 의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 교육 과정과 실습 지원을 통해 군 응급구조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 강화가 기대된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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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 건설기계안전관리원, 대학 우수인재양성 ‘맞손’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한동민)이 대학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지난 28일 이 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한동민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기계 분야 인재 양성에 대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협약서에는 건설기계 산업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비롯해 인적·물적 자원 및 전문지식의 상호 공유를 공동 발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협약을 계기로 구미대는 강의실 및 기자재 제공, 건설기계관련 자격증 과정을 통해 안전관리원 검사원 검사 기술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한편, 건설기계 정보 공유를 받아 학생들의 건설기계 산업분야 취업률을 제고하기로 했다.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에서는 현장 중심 실무교육 진행으로 검사원 법정검사 기술역량 강화와 검사품질을 높이고, 건설기계 법령특강 및 건설기계 분야 정책 변화 정보 제공을 통한 건설기계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한동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원장은 “교육 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협약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건설기계 안전전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승환 총장은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최첨단 건설기계의 운용 및 정비교육, 자격증 취득, 다양한 제조업체 현장 실습 지원 등을 통해 건설기계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의 협력을 통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설기계기술부사관 및 건설기계엔지니어를 양성하는 학과로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하여 건설기계기술부사관전공,글로벌건설기계정비전공,미래건설기계전문가전공,미래농업기계전문가전공,스마트타워크레인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내에서 유일하게 인증된 건설기계 국가기술자격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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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공군부사관학군단 후보생 동계입영훈련 수료
대구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후보생 36명이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실시된 동계입영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30일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훈련에는 영진전문대 공군 RNTC 10기와 11기 후보생 36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이달 4일부터 4주간 합숙 훈련에 돌입해 공군 간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전투기술 체득을 위한 교육을 이수했다.특히 이번 동계입영훈련 기간에는 오는 2월 임관 예정인 10기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임관종합평가가 병행 실시돼, 예비 공군 부사관으로서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30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고가은 후보생(여/10기)이 우수한 훈련 성과를 인정받아 기본군사훈련단장상을 수상했다.고 후보생은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자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했으며, 임관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공군 부사관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은 2015년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창설됐으며, 대한민국 영공 방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공군 정비부사관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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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에서 인생 바꾼 4년제 대학 출신 일본취업 성공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일본IT과를 졸업하고, 4월부터 일본 케이블TV 업계 1위 기업인 ‘제이콤(J:COM)’에서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남가현(26·여) 씨는 4년제 대학 재학 중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왔던 가 진로의 방향을 과감히 틀었다. 그 선택은 IT 대기업 일본취업이라는 새로운 결실로 이어졌다.남 씨는 4년제 대학 재학 시절 2년 반 동안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스스로의 적성과는 맞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고민 끝에 선택한 길은 ‘다시 시작’이었다. 평소 일본 문화에 대한 관심과 해외에서 일하고 싶다는 오래된 꿈을 품고, 그는 2023년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일본IT과(3년제)에 입학했다.하지만 문과 출신에게 IT 분야는 결코 만만한 영역이 아니었다. 남 씨는 당시를 두고 “처음에는 전공 수업 하나하나가 낯설고 두려웠다”며,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길을 더듬는 듯한 막막함을 느꼈다고 회상했다.그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는 길을 택했다. ‘하학상달(下學上達)’의 자세로 하루하루 학업에 집중한 결과, 입학 당시 기초 수준이던 일본어 실력은 2학년 여름방학 무렵 JLPT N1 수준까지 크게 향상됐다. 전공 분야에서도 CCNA, AWS SAA, AZ-900, LPIC-1 등 네트워크·클라우드 관련 자격증을 차례로 취득하며 전문성을 입증해 나갔다.3년간의 꾸준한 노력 끝에 남 씨는 일본 케이블TV 시장 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는 대형 통신·방송 기업 제이콤(J:COM)에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최종 합격했다. J:COM은 일본 전역에 걸친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기업으로, 안정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업계 선도 기업이다.그는 특히 재학 중 2학년 하계방학에 참여한 일본 현지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일본 취업에 대한 의지를 더욱 구체화시킨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일본어를 현지에서 직접 써보고, 기업을 탐방하며 현지 문화를 몸으로 체험한 시간들이 일본 취업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켰다고 했다.남 씨는 “실제 운영 중인 대규모 네트워크를 직접 다루며 성장할 수 있다는 점과, 신입사원 교육 체계가 잘 갖춰진 점이 제이콤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다”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역량을 쌓아가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오는 4월 입사를 앞둔 그는 “장애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후배들에게 “하루하루의 작은 성취가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의 마음으로 도전하면 못 이룰 꿈은 없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일본IT과는 지난 17년간 625명의 졸업생을 일본에 취업시키며, 국내에서 일본 IT 취업에 특화된 독보적인 학과로 자리매김해 왔다. 졸업생들은 소프트뱅크, 라쿠텐, NTT, J:COM, 키라보시은행 등 일본 주요 대기업과 상장기업에 진출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일본 IT 취업에 특화된 학과 경쟁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학과는 2026학년도부터 ‘AI글로벌IT과’로 개편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실무형 AI 분야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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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코딩학원 AI 시대 초등 중등 특성화고 대학생 실무 중심 교육 코딩시티컴퓨터학원
최근 산업 현장이 빠르게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지역 대학생들의 진로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대해 경북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 연구원 재직 경력을 가진 노재석 원장은 대구 수성구 코딩학원 초등 중등 고등 특성화고 대학생 반을 운영하는 코딩시티컴퓨터학원에서 진행하는 실무 중심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노 원장은 “과거에는 전공 지식과 학점이 중요한 평가 요소였다면, 이제는 데이터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기업은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준비된 인재를 선호한다”고 설명했다.AI 확산, 대학생에게는 분명한 기회최근 기업 현장에서의 AI 확산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범어동 코딩학원 등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한 특성화고 및 대학생들에게 분명한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제조업,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와 같은 국가 전략 산업 분야에서는 공정 데이터 분석, 불량 예측, 예지보전 시스템 구축, 자동화 알고리즘 개발 등 AI 기반 업무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노 원장은 “사무직에 필요한 이론을 아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를 직접 다루고 모델을 구현해 본 경험이 있어야 실무 적응 속도가 달라진다”며 “대학 시절부터 코딩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이 같은 이유로 최근 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운영하는 대구 수성구 코딩시티컴퓨터학원 과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 기업체가 실무를 진행하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주문식 교육을 받았거나 실무를 경험해 본 인재를 원하기 때문이다.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머신러닝 모델을 설계하며, 웹과 연동해 결과를 시각화해 본 경험은 취업 면접에서 강력한 차별화 요소가 된다.대학생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역량노 원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라면 대구 수성구 코딩시티 컴퓨터학원에서 다음과 같은 준비를 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첫째, 대구 수성구 파이썬 코딩학원에서 Python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NumPy, Pandas를 활용한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도구 활용, 통계 기초 이해는 AI의 출발점이다. 제조 기업에서는 엑셀을 넘어선 데이터 처리 능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반복 실습을 통해 체득해야 한다.둘째,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본 구조 이해다. 이것은 일반적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수준 이상으로, 모델이 어떻게 학습되고 예측이 이루어지는지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예지보전, 품질 예측, 수요 예측 모델은 모두 이러한 기초 위에서 확장된다.셋째, 웹·앱 개발과 AI 연동 능력이다. AI 모델을 만들었다면 이를 서비스화해야 한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구조를 이해하고 API로 모델을 연결해 대시보드를 구현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넷째, 클라우드 및 배포 경험이다. AWS, Azure 환경에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모델을 배포하는 과정을 경험해야 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훈련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온프레미스보다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활용이 일반화되고 있다.다섯째,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구축이다. 일반적 수강 이력이 아니라 문제 정의부터 데이터 수집·분석·모델링·서비스 구현까지 전 과정을 담은 결과물이 필요하다.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진 뒤 심화 프로젝트까지 경험하면 취업 준비 완성도가 크게 높아진다.노 원장은 “코딩의 전반적인 원리를 이해하는 학습을 하면 새로운 것이 보이게 된다.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협업 능력까지 함께 길러질 수 있다”며 “기초→심화→실전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마스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자격증은 ‘보조 수단’, 실무 경험이 핵심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격증도 도움이 된다. 정보처리기사는 공기업·대기업 지원 시 가산점 요소가 되며, SQLD, ADsP, 빅데이터분석기사, AWS Cloud Practitioner, Azure Fundamentals 등은 기초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다만 노 원장은 “자격증은 보조 수단일 뿐이며, 실제 프로젝트 경험과 함께 준비할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AI 산업으로 재편되는 구미, 청년 취업 기회 확대이러한 흐름은 지역 산업 정책에서도 확인된다. 구미시는 최근 제조 인프라와 주력 산업의 강점을 AI와 결합해 산업단지 체질을 혁신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고 한다. 구미시는 ‘인공지능산업 발전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방산·반도체·로봇·이차전지 등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 확보 체계 구축과 산업 AX 실증 확산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구미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제조 기반과 대·중소기업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갖춘 도시로 평가받는다. AI 데이터 인프라와 국가 전략사업을 연계해 제조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제조 AI 혁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노 원장은 “대구에서 코딩과 AI 실무 역량을 충분히 갖춘다면, 인접한 구미 지역으로의 취업 기회는 더욱 넓어진다”며 “대구와 구미는 생활권이 가까워 이동 부담이 적고, 제조 AI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구미시 인구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대학생 시기가 결정적 준비 기간산업 현장과 지역 정책이 동시에 AI 중심으로 전환되는 지금, 대학생 시기의 준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업은 입사 후 기초 문법부터 가르칠 여유가 많지 않다. 이미 파이썬,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웹 연동, 클라우드 배포까지 경험한 인재가 빠르게 프로젝트에 투입된다.노 원장은 “대학생 시기에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형 역량을 준비해야 사회에 나가 AI 업무에 능숙하게 적응할 수 있다”며 “코딩 학습은 단순 취업 준비를 넘어 미래 직무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AI로 재편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체계적인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대구에서 시작한 준비가 구미 산업단지의 취업 기회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지역 청년 고용 확대와 인구 증가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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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대구시, RISE사업 연계 지·산·학 협력 전문성 강화
대구광역시와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30일 인터불고 EXCO 2층 라그라나홀에서 ‘RISE사업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전문 지·산·학 협력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 RISE사업 단위과제인 ‘유학생 전주기 원스톱 지원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자체·산업체·대학이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대구시 관계자와 지역 산업체, 영진전문대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환영사, 축사에 이어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를 위한 국제주문식교육 협의체 운영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설명,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 협의 순으로 진행되며 실무 중심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교육과정에 사전 반영하고, 재학 단계부터 현장 중심 교육–취업 연계를 구조화하는 국제주문식교육 모델이 중점적으로 공유됐다. 해당 모델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률 제고는 물론, 지역 산업체의 인력난 해소와 글로벌 인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동시에 도모하는 실행형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다.영진전문대학교는 다년간 축적한 국제화 역량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 교육–취업 연계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현재 약 38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900여 명이 재학 중이며,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협약을 체결한 산업체도 40개사에 이른다.또한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돼 우수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학사·체류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율을 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도 8년 연속 유지하며, ‘입학–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외국인 유학생 전주기 관리 선순환 체계를 공고히 해 왔다.이번 행사에는 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컴퓨터정보계열,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경영회계융합계열, 호텔항공관광과 등과 연계된 제조·서비스·관광 분야 기업들이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가능 직무와 현장 수요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영진전문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설계 △현장실습·인턴십 연계 △취업 약정형 트랙 운영 △비자·체류·정주 지원 연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구광역시는 RISE사업을 지역 혁신의 핵심 축으로 삼아,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번 네트워킹 행사는 지자체–대학–산업체가 공동의 비전을 재확인하고, 국제주문식교육을 기반으로 한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와 정주 지원의 실행력을 한층 제고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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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4년 연속 ‘우수’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대학청년고용서비스사업(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4년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협업 모델 구축 운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경북 구미대 대학청년고용서비스사업은 재학생·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전공별, 학년별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등을 운영하며 진로 탐색부터 취업, 사후관리까지 연결되는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구미대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을 통해 개인별 취업 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취업 지속 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졸업생특화프로그램에서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1대1 취업상담, 지역 기업 연계 취업 알선, 구직활동 지원 등 밀착형 취업지원시스템을 운영 중이다.또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경북권역 15개 고등학교에서 1,9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공정비기능사, 중장비, 전산회계 등 실무 중심 자격증 취득 과정, 공기업, 금융권 맞춤형 지원으로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여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박준혁 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노력의 결실로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취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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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고 수학 내신, 알고 준비하자!
대일고등학교 수학 내신은 수능과 유사한 문항 구조를 바탕으로, 난도 하 · 중 · 상 문항이 비교적 균형 있게 출제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일고 수학 교사들의 평균 연령이 낮아지며, 단순 계산이나 기계적 적용을 요구하는 문제보다는 개념의 본질적 이해와 사고 과정을 평가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고난도 문항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출제 경향 속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철저한 숙지를 전제로, 낯선 조건에서도 핵심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사고력과 고난도 문항 해결 능력이 반드시 요구됩니다. 더불어 시험 시간 대비 문항 수와 난이도를 고려할 때, 모든 문제를 동일한 비중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제한된 시간 안에서 문항을 선별하고 전략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능력 또한 대일고 수학 내신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또한, 대일고등학교는 강서고등학교와 더불어 수학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비교적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일고의 경우 2학년 수학 과정이 1학기 미적분Ⅰ, 2학기 대수의 순서로 진행되며, 동시에 자연계 학생의 경우 2학기 선택과목으로 미적분Ⅱ를 이수하게 되는데, 이는 대부분의 고등학교가 1학기 대수, 2학기 미적분Ⅰ, 3학년 선택과목 미적분Ⅱ의 흐름으로 수업을 운영하는 것과는 다른 구조입니다. 학교 측의 설명에 따르면, 이러한 편성은 고3 시기의 수학 학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일정 부분에서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교육과정의 일반적인 흐름과 다른 순서로 진행되는 만큼, 학생들이 체감하는 학습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고, 특히 자연계 학생들의 경우 고2 2학기 과정에서 대수와 미적분Ⅱ를 동시에 수강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예상됩니다.첫째, 대수가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적분Ⅱ를 학습하게 될 경우, 미분과 적분의 대상이 되는 초월함수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은 채 미적분Ⅱ 학습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미적분Ⅱ에서는 초월함수의 형태와 성질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미분과 적분을 다루는데, 이러한 기초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습하게 되면, 개념을 단계적으로 정확히 쌓아 가기보다 전반적인 내용이 뒤섞여 개념 정리에 대한 부담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둘째, 대수와 미적분Ⅱ라는 비교적 분량이 많은 두 과목을 한 학기에 병행해 학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두 과목 모두 내용의 난도도 상당한데 학습 분량까지 많아, 학생 입장에서는 학습 부담이 이중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대수는 수능 출제 과목에 해당하는 만큼, 단순한 개념 이해를 넘어 깊이 있는 사고력과 심화 학습이 반드시 요구됩니다. 그러나 한 학기 동안 처리해야 할 학습량이 과도해질 경우, 충분한 학습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워지며, 이는 단순히 내신 성적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수능 대비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은 대일고 수학 커리큘럼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할 때, 대일고 수학은 단순히 ‘그때그때 시험을 대비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해당 시험 범위에 대한 심화 학습과 고난도 문항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학습 순서의 공백을 체계적으로 보완해 주는 전략적인 준비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저희 혜성수학학원은 다년간 대일고 학생들을 지도해 오며, 내신은 물론 대입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성과를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2학년 과정에서는 대일고 학생만을 위한 전용 반을 별도로 운영하여, 학교의 수업 구조와 평가 방식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공부에서 벗어나, 대일고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학습 전략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목동 앞단지 고등수학학원혜성수학학원 유종한 원장02-2653-1253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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