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직원들이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워있는 직원가족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운동에 나섰다.
익산시 서민구 자치행정국장과 세무과 직원들은 교통사고를 당해 원광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인 동료 송기성(세무과 체납정리계 7급) 씨의 부인 김정숙씨를 돕기 위해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벌여 101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송기성씨 부부는 작년 9월 22일 교통사고를 당해 송씨는 입원 2개월만에 퇴원했으나 부인 김씨는 뇌를 크게 다쳐 뇌수술을 2차례나 실시하고도 기억을 완전히 되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인 김씨는 앞으로도 차도가 불확실한 상황이며 치료를 언제까지 해야 할지도 알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딱한 사연이 알려지자 송씨의 동료들이 먼저 나서서 모금운동을 벌였고 이에 다른과 직원들까지 동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송씨 부부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익산시 서민구 자치행정국장과 세무과 직원들은 교통사고를 당해 원광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인 동료 송기성(세무과 체납정리계 7급) 씨의 부인 김정숙씨를 돕기 위해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벌여 101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송기성씨 부부는 작년 9월 22일 교통사고를 당해 송씨는 입원 2개월만에 퇴원했으나 부인 김씨는 뇌를 크게 다쳐 뇌수술을 2차례나 실시하고도 기억을 완전히 되찾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인 김씨는 앞으로도 차도가 불확실한 상황이며 치료를 언제까지 해야 할지도 알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딱한 사연이 알려지자 송씨의 동료들이 먼저 나서서 모금운동을 벌였고 이에 다른과 직원들까지 동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송씨 부부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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