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교를 방문해 음악회를 열고, 청소년 음악자원봉사단을 조직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SK텔레콤과 함께하는 김대진의 써니뮤직스쿨(Sunny Music School)’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5일 경기고를 시작으로 실시된 순회 연주회는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 중 5곳을 선정, 월 1회씩 총 5회에 걸쳐 학교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음악적 소양을 풍부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음악회 도중 ‘나의 첫번째 음악무대’를 통해,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비롯한 유명 음악가들과 역량 있는 학생이 함께 연주하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이와 함께 음악회가 열리는 고등학교의 음악동아리 및 멘토(스승)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음악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학교 인근지역의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음악회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도 펼치게 된다.
25일 경기고를 시작으로 실시된 순회 연주회는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 중 5곳을 선정, 월 1회씩 총 5회에 걸쳐 학교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음악적 소양을 풍부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음악회 도중 ‘나의 첫번째 음악무대’를 통해,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비롯한 유명 음악가들과 역량 있는 학생이 함께 연주하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이와 함께 음악회가 열리는 고등학교의 음악동아리 및 멘토(스승)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음악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학교 인근지역의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음악회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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