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영재교육 전문가가 부산을 찾는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설동근)은 러시아 영재학교 교장과 모스크바대 교수 등 영재교육 전문가 5명을 초청해 27일 ‘모스크바 영재교육 정책과 창의적 교수학습 방법’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8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한국 영재교육 담당교원 국외체험연수에 앞선 사전연수 프로그램으로, 부산시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12개 영재교육원 강사, 학생, 학부모 및 영재교육에 관심이 많은 강사 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003년 11월 러시아 모스크바 교육청 및 인텔렉츄얼 영재학교와 교육 교류협력을 체결했고, 2004년과 2005년 8월에 각각 초·중등 영재교육 담당교원 53명이 2주간의 러시아 체험연수를 실시한바 있다. 올 8월에는 15일간 초·중등 영재교육 담당교원 53명이 러시아 현장연수를 실시한다.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에브게니 마르켈롭프’ 모스크바 인텔렉츄얼 영재학교 교장과 ‘옐레나 바따예바’, ‘블라디미르 페도세예브’, ‘이리나 고르꾸노바’ 모스크바 국립대학 교수 3명, ‘알렉산드르 아베데예브’ 스비또-찌후노브대학 교수가 강사로 참가한다.
부산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부산시교육청(교육감 설동근)은 러시아 영재학교 교장과 모스크바대 교수 등 영재교육 전문가 5명을 초청해 27일 ‘모스크바 영재교육 정책과 창의적 교수학습 방법’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8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한국 영재교육 담당교원 국외체험연수에 앞선 사전연수 프로그램으로, 부산시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12개 영재교육원 강사, 학생, 학부모 및 영재교육에 관심이 많은 강사 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003년 11월 러시아 모스크바 교육청 및 인텔렉츄얼 영재학교와 교육 교류협력을 체결했고, 2004년과 2005년 8월에 각각 초·중등 영재교육 담당교원 53명이 2주간의 러시아 체험연수를 실시한바 있다. 올 8월에는 15일간 초·중등 영재교육 담당교원 53명이 러시아 현장연수를 실시한다.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에브게니 마르켈롭프’ 모스크바 인텔렉츄얼 영재학교 교장과 ‘옐레나 바따예바’, ‘블라디미르 페도세예브’, ‘이리나 고르꾸노바’ 모스크바 국립대학 교수 3명, ‘알렉산드르 아베데예브’ 스비또-찌후노브대학 교수가 강사로 참가한다.
부산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