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파밀리에''를 새 얼굴로 교체하고,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파밀리에의 새 얼굴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따뜻하고 품격있는 가족문화 공간을 상징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 브랜드는 이달말 분양되는 충남 홍성 신동아파밀리에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신동아건설은 이번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계기로 오는 4월부터 전파광고를 비롯하여 신문, 옥외광고 등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파밀리에 신규 BI는 어머니와 아이의 포옹을 유려한 선과 평면으로 형상화시켜 가족간의 사랑을 가장 보편적인 공감대로 풀어냈다”며 “고객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브랜드 마케팅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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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에의 새 얼굴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따뜻하고 품격있는 가족문화 공간을 상징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 브랜드는 이달말 분양되는 충남 홍성 신동아파밀리에에 처음으로 도입된다.
신동아건설은 이번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계기로 오는 4월부터 전파광고를 비롯하여 신문, 옥외광고 등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파밀리에 신규 BI는 어머니와 아이의 포옹을 유려한 선과 평면으로 형상화시켜 가족간의 사랑을 가장 보편적인 공감대로 풀어냈다”며 “고객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브랜드 마케팅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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