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대우증권 CMA’
잔고 50% 공모주 청약자격 부여
대우증권의 CMA는 우량 금융기관의 예금과 RP 등으로 운용되는 상품으로 하루를 맡기더라도 금액에 상관없이 연 4.5%의 이자를 제공한다.
또 이자와 세금을 일일정산해서 재투자하기 때문에 일복리 투자효과를 낼 수 있어 1년간 투자할 경우 0.1% 정도의 추가 수익이 더 발생한다. 급여이체는 물론 통신료, 보험료, 공과금, 신용카드 대금 등의 지급결제가 가능하며, 은행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다. 적립식 상품 등 대우증권의 여타 금융상품 계좌로 자유롭게 자금을 자동대체할 수도 있다.
대우증권 CMA 고객은 공모주에 청약할 경우 CMA잔고의 50%를 청약 자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6월중 카드사와 손을 잡고 체크카드도 내놓을 계획이다. 다른 증권사에 비해 늦게 내놨지만 고수익와 안정성 등을 갖춰 인기를 얻고 있다. 올 3월에 내놓은 대우증권CMA엔 벌써 6만4000계좌가 모였고 1조원이상의 잔고를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 ‘대신CMA’
고수익 기대되는 실적배당 MMF형 내놔
대신증권 ‘대신 CMA’는 은행 보통예금 기능과 자금결제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다. 급여이체와 자동이체, 정기송금 등 타 금융으로의 이체거래는 물론 카드결제, 공과금 자동납부 등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입금된 자금은 확정금리형 RP에 자동 투자된다. 이에 따라 기간별로 최고 4.5%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잇다. 1~15일까지는 4.3%, 16~30일은 4.4%, 31~60일까지는 4.5%의 이자를 얻게 된다. 60일 단위로 원리금을 자동재투자하기 때문에 1년간 예치할 경우 연 4.58%의 고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RP형 CMA외에도 MMF형도 서비스하고 있다. ‘대신 MMF형 CMA’는 기존 ‘RP형 CMA’와 달리 고객 자금이 MMF에 자동 투자되어 높은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무이자 대출을 통한 수시 출금이 가능하도록 했다.
별도의 계좌개설 없이 기존 계좌에서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증권저축, 랩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지정한 날에 적립식 펀드 투자도 가능하다.
일정조건을 만족하는 고객들에게는 은행 이체출금 수수료 및 공모주청약 수수료가 면제된다. 해당고객은 CMA계좌로 급여이체를 신청한 고객, CMA계좌에서 월 10만원이상 적립식펀드에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CMA계좌로 월 100만원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CMA계좌 월 평균잔고 300만원 이상고객 등이다. 자신의 입출금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알뜰가계부’도 무료로 제공한다.
굿모닝신한증권 ‘명품CMA’
신한금융그룹 우대서비스 누릴 수 있어
굿모닝신한증권 ‘명품 CMA’의 확정금리는 연 4.3%다. 자유로운 입·출금, 자동납부, 급여이체, 인터넷뱅킹등의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각종 은행이체 수수료면제, 공모주 청약자격 우대등의 혜택도 있다.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의 장점을 살려 신한카드·LG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체크카드’ 기능을 추가했다.
명품CMA 가입고객은 향후 거래실적에 따라 굿모닝신한증권은 물론 신한금융그룹의 가족회사인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생명 등에서 각종 우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의 CMA체크카드는 사용액의 0.3%가 기본적으로 적립되고, 날짜에 3, 6, 9가 들어가는 날에 주유를 하면 기준 리터당 80원을 적립해준다. 적립한 포인트는 각 포인트대별로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각종 콘텐츠 이용, 상품 및 상품권 신청 등이 가능하며 3만 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것도 가능하다.
LG카드의 CMA체크카드는 남성 고객을 위한 2030, 여성 고객을 위한 레이디 등 2가지로 발급되며, 테마파크 할인, 영화표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면세점 할인, 여행상품 할인 등의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급여이체와 적립식상품 연결 등 면제조건을 충족하면 온라인은행이체 수수료가 모두 면제된다. 공모주 청약자격도 우대해 준다.
대투증권 ‘퍼스트클래스 CMA’
하나은행 주거래고객 대우 받게 돼
대투증권 ‘퍼스트클래스 CMA’는 기간에 따라 4.3~4.4%의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 한달 이내로 맡기면 4.3%, 석달이내면 4.35%, 6개월이내면 4.4%다.
‘퍼스트클래스 CMA’에 가입하면 대투증권의 수익증권이나 주식, 채권투자를 쉽게 할 수 있으며 CMA 전용 RP로 자동투자돼 놓은 수익을 얻을 수 잇다.
전국 은행의 자동화기기와 인터넷뱅킹을 자유롭게 이용, 편리한 입출금과 계좌이체가 가능해진다. 급여이체 역시 가능하며 카드결제, 보험료, 공과금 등의 자동납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같이 하나금융그룹에 속해 있는 하나은행의 신용대출 알선을 받을 수 있고 하나은행 주거래고객과 동일한 금리우대 혜택도 부여받게 된다. 매년 한번씩 세무사와 변호사에게 전문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6월엔 하나체크카드를 CMA전용카드로 내놓을 계획이다.
현재까지 8만계좌 가까운 고객을 모였으며 체크카드발급과 함께 빠르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잔고 50% 공모주 청약자격 부여
대우증권의 CMA는 우량 금융기관의 예금과 RP 등으로 운용되는 상품으로 하루를 맡기더라도 금액에 상관없이 연 4.5%의 이자를 제공한다.
또 이자와 세금을 일일정산해서 재투자하기 때문에 일복리 투자효과를 낼 수 있어 1년간 투자할 경우 0.1% 정도의 추가 수익이 더 발생한다. 급여이체는 물론 통신료, 보험료, 공과금, 신용카드 대금 등의 지급결제가 가능하며, 은행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다. 적립식 상품 등 대우증권의 여타 금융상품 계좌로 자유롭게 자금을 자동대체할 수도 있다.
대우증권 CMA 고객은 공모주에 청약할 경우 CMA잔고의 50%를 청약 자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6월중 카드사와 손을 잡고 체크카드도 내놓을 계획이다. 다른 증권사에 비해 늦게 내놨지만 고수익와 안정성 등을 갖춰 인기를 얻고 있다. 올 3월에 내놓은 대우증권CMA엔 벌써 6만4000계좌가 모였고 1조원이상의 잔고를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 ‘대신CMA’
고수익 기대되는 실적배당 MMF형 내놔
대신증권 ‘대신 CMA’는 은행 보통예금 기능과 자금결제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다. 급여이체와 자동이체, 정기송금 등 타 금융으로의 이체거래는 물론 카드결제, 공과금 자동납부 등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입금된 자금은 확정금리형 RP에 자동 투자된다. 이에 따라 기간별로 최고 4.5%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잇다. 1~15일까지는 4.3%, 16~30일은 4.4%, 31~60일까지는 4.5%의 이자를 얻게 된다. 60일 단위로 원리금을 자동재투자하기 때문에 1년간 예치할 경우 연 4.58%의 고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대신증권은 RP형 CMA외에도 MMF형도 서비스하고 있다. ‘대신 MMF형 CMA’는 기존 ‘RP형 CMA’와 달리 고객 자금이 MMF에 자동 투자되어 높은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무이자 대출을 통한 수시 출금이 가능하도록 했다.
별도의 계좌개설 없이 기존 계좌에서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증권저축, 랩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지정한 날에 적립식 펀드 투자도 가능하다.
일정조건을 만족하는 고객들에게는 은행 이체출금 수수료 및 공모주청약 수수료가 면제된다. 해당고객은 CMA계좌로 급여이체를 신청한 고객, CMA계좌에서 월 10만원이상 적립식펀드에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CMA계좌로 월 100만원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CMA계좌 월 평균잔고 300만원 이상고객 등이다. 자신의 입출금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알뜰가계부’도 무료로 제공한다.
굿모닝신한증권 ‘명품CMA’
신한금융그룹 우대서비스 누릴 수 있어
굿모닝신한증권 ‘명품 CMA’의 확정금리는 연 4.3%다. 자유로운 입·출금, 자동납부, 급여이체, 인터넷뱅킹등의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각종 은행이체 수수료면제, 공모주 청약자격 우대등의 혜택도 있다.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의 장점을 살려 신한카드·LG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체크카드’ 기능을 추가했다.
명품CMA 가입고객은 향후 거래실적에 따라 굿모닝신한증권은 물론 신한금융그룹의 가족회사인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생명 등에서 각종 우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의 CMA체크카드는 사용액의 0.3%가 기본적으로 적립되고, 날짜에 3, 6, 9가 들어가는 날에 주유를 하면 기준 리터당 80원을 적립해준다. 적립한 포인트는 각 포인트대별로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각종 콘텐츠 이용, 상품 및 상품권 신청 등이 가능하며 3만 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것도 가능하다.
LG카드의 CMA체크카드는 남성 고객을 위한 2030, 여성 고객을 위한 레이디 등 2가지로 발급되며, 테마파크 할인, 영화표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면세점 할인, 여행상품 할인 등의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급여이체와 적립식상품 연결 등 면제조건을 충족하면 온라인은행이체 수수료가 모두 면제된다. 공모주 청약자격도 우대해 준다.
대투증권 ‘퍼스트클래스 CMA’
하나은행 주거래고객 대우 받게 돼
대투증권 ‘퍼스트클래스 CMA’는 기간에 따라 4.3~4.4%의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 한달 이내로 맡기면 4.3%, 석달이내면 4.35%, 6개월이내면 4.4%다.
‘퍼스트클래스 CMA’에 가입하면 대투증권의 수익증권이나 주식, 채권투자를 쉽게 할 수 있으며 CMA 전용 RP로 자동투자돼 놓은 수익을 얻을 수 잇다.
전국 은행의 자동화기기와 인터넷뱅킹을 자유롭게 이용, 편리한 입출금과 계좌이체가 가능해진다. 급여이체 역시 가능하며 카드결제, 보험료, 공과금 등의 자동납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같이 하나금융그룹에 속해 있는 하나은행의 신용대출 알선을 받을 수 있고 하나은행 주거래고객과 동일한 금리우대 혜택도 부여받게 된다. 매년 한번씩 세무사와 변호사에게 전문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6월엔 하나체크카드를 CMA전용카드로 내놓을 계획이다.
현재까지 8만계좌 가까운 고객을 모였으며 체크카드발급과 함께 빠르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