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시티투어’를 아시나요
서울 광진구가 자매결연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시티투어를 실시한다.
광진구는 4일 국내 자매도시 공무원들을 초청해 아차산과 청계천 등지를 탐방하는 ‘광진~서울 시티투어’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광진구 자매도시는 5곳. 충남 보령시와 충북 보은군, 경북 문경시, 전남 영광군, 강원 인제군이다.
구는 자매도시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까지 모두 168명을 초청했다. 참석자들은 아차산에서 향토사학자인 김민수 교수가 고구려 유적지인 홍련봉 보루와 아차산성 등을 안내하며 설명해줄 계획이다. 콘크리트를 벗고 새롭게 서울 명소로 떠오른 청계천을 둘러보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있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자매도시간 우의를 돈독히 할 뿐 아니라 자매도시 방문단을 통해 구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차산 고구려역사문화관 건립사업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명 기자 jmkim@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서울 광진구가 자매결연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시티투어를 실시한다.
광진구는 4일 국내 자매도시 공무원들을 초청해 아차산과 청계천 등지를 탐방하는 ‘광진~서울 시티투어’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광진구 자매도시는 5곳. 충남 보령시와 충북 보은군, 경북 문경시, 전남 영광군, 강원 인제군이다.
구는 자매도시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까지 모두 168명을 초청했다. 참석자들은 아차산에서 향토사학자인 김민수 교수가 고구려 유적지인 홍련봉 보루와 아차산성 등을 안내하며 설명해줄 계획이다. 콘크리트를 벗고 새롭게 서울 명소로 떠오른 청계천을 둘러보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있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자매도시간 우의를 돈독히 할 뿐 아니라 자매도시 방문단을 통해 구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차산 고구려역사문화관 건립사업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명 기자 jmkim@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