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도시개발본부는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조성한 관내 토지 매각이 활성화되는 등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가 조성한 계산·만수3·선학택지개발사업지구의 매각대상용지 97%를 분양완료가 됐으며 자동차정류장부지, 문화시설용지 등 공공시설용지만이 미분양됐다.
도시개발본부는 가격할인, 장기무이자 할부, 소유권이전조건 등의 완화로 택지 매각이 활기를 띠었다며 2001년도 상반기 목표대비 139%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계산지구의 경우 서울외곽순화도로 개통과 신공항고속도로 진입로와 근접해 있으며 경찰서, 구청, 등기소 등 관공서 밀집 대형 할인매장의 입주로 중심상권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터미널과 종합병원의 입주도 예정되어 있다.
토지개발본부 관계자는 "인천북부 지역의 투자 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다각적인 판촉전략을 구상해 잔여 택지들도 모두 매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인천시가 조성한 계산·만수3·선학택지개발사업지구의 매각대상용지 97%를 분양완료가 됐으며 자동차정류장부지, 문화시설용지 등 공공시설용지만이 미분양됐다.
도시개발본부는 가격할인, 장기무이자 할부, 소유권이전조건 등의 완화로 택지 매각이 활기를 띠었다며 2001년도 상반기 목표대비 139%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계산지구의 경우 서울외곽순화도로 개통과 신공항고속도로 진입로와 근접해 있으며 경찰서, 구청, 등기소 등 관공서 밀집 대형 할인매장의 입주로 중심상권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터미널과 종합병원의 입주도 예정되어 있다.
토지개발본부 관계자는 "인천북부 지역의 투자 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다각적인 판촉전략을 구상해 잔여 택지들도 모두 매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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