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환학생 최대 배출 ‘교육과 미래’

“교환학생 보냈더니 우리 아이가 어른 됐네!”

다양한 문화체험과 언어습득, 자립심 얻어

지역내일 2009-05-29 (수정 2009-05-29 오전 10:25:06)
최근에 초·중·고 중심으로 1년의 단기유학 및 교환 학생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많아졌다.
부모들은 유학 성공담을 담은 책이나 유학원의 각종 설명회를 통해 유학준비 및 절차 등 유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유학원의 대부분이 2년 안에 폐업을 하는 경우가 있어 유학원의 선택이 중요하다.
현지 경험자가 있는 곳, 현지의 교육 환경을 잘 아는 역사가 있는, 아이의 대학 진학 상담까지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유학원을 선택해야 한다.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을 운영하는 ㈜한겨레플러스가 설립한 ‘교육과 미래’는 보다 편안한 상담을 위해 해운대 신도시에 본사직영 부산사무실을 6월 1일 오픈했다.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 한겨레 교육과 미래 부산 지사 허윤성 지사장을 만나봤다.




국내 최대 규모로 2,800명 교환학생 배출

허윤성 지사장은 “단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로 하여금 선진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감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유학이다. 그들의 문화를 그 나라 속에서 직접 체험하다 보면 언어는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라고 말했다.
10년, 20년 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우리보다는 나은 환경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한겨레 교육과 미래는 주로 미국, 호주 캐나다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겨레 교육과 미래는 2000년 창립 이래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중국으로 국내 최대 규모로 약 2,800명 교환학생을 배출했고, 2005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중국 취업연수 진행, 2년 연속 최우수 A 평가를 획득했다.


출국 전 현지적응을 돕기 위한 미국사립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 모습


저렴한 비용의 미국 교환학생프로그램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 국무부에서 운영하는 검증된 프로그램으로 공립학교에 배정되면 학비가 무료고, 홈스테이 할 호스트 부모는 자원봉사 하는 것이기에 홈스테이 비용 또한 무료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미국에서 1년 동안 현지 문화와 언어를 체험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얻을 수 있다.학생들은 한국에서처럼 대학입시를 위해 맞추어진 과목을 마지못해 공부하는 대신 자신의 재능과 관심, 그리고 능력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방과 후 밤늦도록 이 학원 저 학원을 전전해야 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결정하여 선택한 수업을 들으면서 자립심이 길러지고, 스스로 미래를 생각하고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귀국 후 진학상담까지 철저한 관리가 특징

교육과 미래는 국내 7개지사와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중국 등 해외 주요도시에 11개 지시를 운영하고 있다. 출국 전에는 현지적응을 돕기 위해 국내최대 규모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현지 및 국내 본사가 연계해 개별적인 학습관리를 하고 있다.
허 지사장은 “한겨레 교육과 미래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사후 관리가 철저하다는 것”이라며“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도 특목고 진학이나 국내 대학 국제학부, 글로벌리더 전형 지원 등 상급학교 진학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립, 사립 교환학생프로그램,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 집중영어연수 등 맞춤유학이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한겨레 교육과 미래는 올 여름 방학에도 역시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또 6월 12일 (금), 20일 (토) 오후 2시 ‘영어로 대학가기’ ‘Speaking & Writing 이 보인다’ 라는 주제로 오픈 기념설명회가 열린다.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명문대 국제학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부모도 들어보면 좋을 듯하다. 예약은 필수.
문의;867-6950

정순화 리포터 jsh01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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