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을 꿈꾼다면 수학을 잡아라

결과를 내는 학원 ‘폴리아’

지역내일 2009-10-17 (수정 2009-10-17 오후 3:44:22)
 내신부터 경시까지 완벽 대비, 개원 1년여 만에 소리 없는 강자로 부상
몇 개월 후면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한민지(초등 6학년) 양은 요즘 어떤 수학학원을 선택할지 고민이다. 수학은 아이마다 진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학년이라도 실력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더 신중해진다. 민지의 현재 수학학습 상황을 살펴보자. 동네 학원에서 중학교 1학년 1학기 과정의 기초선행을 마쳐 놓은 상태다. 학교에서 치르는 시험은 거의 만점을 받지만 자신보다 훨씬 앞서 중2~3학년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민지는 왠지 모르게 불안해진다고. “모든 학생이 다 선행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느냐에 따라 현실적으로 선행이 필요합니다.” 수내동 수학 전문학원 폴리아의 박주성 원장의 말이다. “과학고 지망생 다르고, 외국어고 지망생 다릅니다. 외고생도 수학 잘하는 외고생이 될 것인지, 수학을 겨우 따라는 정도에서 만족할 것인지에 따라 현재 학습설계를 해야 해요. 외고 지망생이면서 현재 6개월 정도 기초선행을 마친 민지양은 늦은 감이 있고 냉정하게 말해서 앞으로 수학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고요.

” 2~3년 선행 없으면 수학 상위권 진입 힘든 것이 현실
박 원장은 6학년이라면 중학교 입학 전까지 중3 과정까지의 기초선행을 끝내놓을 것을 권한다. 조금 무리다 싶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적어도 고등학교 때까지 수학성적 때문에 발목이 잡히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KMO나 올림피아드 유형의 문제를 푸는 학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는 박 원장의 주장이다. “수학의 기본개념과 원리는 초·중·고 교과과정에 걸쳐 분포되어 있어요. 그래서 경시와 같이 고난이도 문제들은 그 계통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핵심이에요. 심화는 아니더라도 기초선행으로 중3 과정을 끝내놓으면 큰 틀에서 수학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죠. 계통성을 이해한다면 경시문제는 어렵지 않을 거구요.” 과고나 영재고 지망생들과 달리 외고 지망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이다. 하지만 학교마다 변별력을 위해 문제 난이도는 점점 올라가고 있는 추세. 이미 경시수준의 문제를 출제하는 학교도 있는 것이 현실이다. 수학점수가 낮으면 상위권은 포기해야 한다. 이런 현상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두드러진다. 따라서 중학교 진학 이전 선행학습은 앞으로 “수학을 포기할 것인가, 겨우 따라갈 것인가, 내려다볼 것인가의 문제”라고 박 원장은 강조한다.

가장 센 수학 학원 입소문, 수학에 강한 아이 만들어
분당 상위권 학생들의 수학학습관리 숨은 노하우로 불리는 폴리아. 소위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이 쉬쉬하며 다닌다는 학원이다. 때문에 상위권만 다니는 학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렇지 않다. 폴리아는 평범한 아이도 상위권을 만들어주는 학원이라고 말하는 게 더 맞다. “반드시 해야 하는 과목이지만 재미는 없는 수학. 수학에 흥미 없던 학생들이 6개월 정도 수업을 들으면서 수학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바뀌는 경우를 많이 보게 돼요. 수학에 재미를 붙여야 오래 잘할 수 있죠. 이런 학생들은 경시 등을 통해 수학을 정복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고나 영재고 등 목표를 갖게 되고요.” 쉬운 것도 어렵게 가르치면 어려워진다. 수학이 어려운 것은 상당부분 어렵게 가르치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려운 것일수록 쉽게 가르치는 것이 강사의 능력일터. 폴리아에는 내신관리는 기본이고 경시 경력 4년차 이상의 강사진이 포진되어 있다. 특히 대치동 원정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던 고급경시 전문 김만식 강사를 분당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

결과를 내는 수학학원 폴리아의 실적
2010년 부산영재학교 합격 : 손우현(이매중 2학년)
2009년 KMO 2차 수상자 : 2명
2009년 KMO 1차 수상자 : 3명 2009년 경기도 수학경시대회 금상 1명, 은상 4명, 동상 3명 문의 031-703-5717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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