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연주 자세와 준비물

지역내일 2009-10-14
기타를 잘 연주하기 위해서는 우선 연주자 스스로 바른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1. 성인 기준으로 45cm 정도 높이의 의자에 앉습니다.
2. 의자의 앞쪽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의자 뒤에 등을 기대지 않습니다.
3. 양다리는 어깨 넓이에 준하여 벌리고, 15~20Cm 높이의 발판에 왼발을 올려 놓습니다.
4. 이 때 발판의 낮은 쪽에 발뒤꿈치가 있어야 합니다.
5. 기타의 오목하게 들어간 허리 부분이 왼쪽 허벅지 위에 놓이게 합니다.
6. 오른팔을 기타의 몸통 위에 놓아 기타를 고정시킵니다.
7. 기타의 머리 끝부분이 자신의 귀와 평행선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기타는 가슴에 밀착하여 수직으로 놓기 때문에 고개를 약간 앞으로 내밀어야 양 손가락과 지판을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발판, 보면대, 조율기구, 메트로놈 등 보조기구 필요
또한, 바른 자세로 기타 연주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발판, 보면대, 조율기구, 메트로놈 등의 보조 기구가 필요합니다. 우선, 기타를 바르게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발판은 자신의 앉은 키에 맞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합니다.
다음으로 악보를 눈높이에 맞추어 놓고 볼 수 있는 보면대를 준비합니다. 가능하면 학습자 스스로 조율기를 사용하여 줄을 맞추기를 권유합니다. 아직 어렵다면 전자식 조율기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메트로놈은 음의 여러 빠르기를 알 수 있는 기계로 박자에 맞추어 정확한 속도로 연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원주기타문화원 유재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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