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획 교육감 ‘직선제’에 따른 연재기사

지역내일 2010-04-06
내일신문에서는 광주시 초·중·고 학부모들을 만났다. 예비 교육감에게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를 묻기 위해서…, 광주 교육의 개선점과 꼭 필요한 교육정책에 대해서 궁금한 점은 분분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있었다. 우리 아이가 교육정책이 바뀌어도 흔들림 없이 1등자리에서 잘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똑 같았다. 성범죄에서의 해방, 올바른 인성교육 등 광주교육의 핵심만을 꼬집어 교육정책으로 내 놓는 공약에는 한계가 뒤따르는 법, 예비 교육감들에게 질문서를 일괄적으로 보내 그에 대한 대안책을 들어봤다. 안순일 현 교육감은 답변이 늦은 관계로 질문에서 제외됐다. 이은정 리포터 lip551004@hanmail.net


◆ 학부모는 자녀 성교육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교육기관이 턱없이 부족하다. 공교육에서 성교육을 어떻게 담아낼 지 설명해 달라






김영수 후보: 급변하는 현실에서 성범죄가 날로 흉폭화 되어가는 것은 가장 중요한 사회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보건교사가 수백명에서 1000여명 이상을 책임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앞으로 지자체 등과 연계해서 우수한 학부모나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를 배출해서 학교에 배치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

탁인석 후보: 1단계로 보건교사와 상담 후 필요에 따라 지자체의 예산을 이용하여 전문의와 연계하여 상담해 주는 프로그램을 적극 검토하겠다. 아울러 은퇴 교원중에서 소정의 유급위원회를 만들어 집단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

장휘국 후보: 마음 같아서는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교사를 배치하고 싶지만 인력, 예산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기초, 광역자치단체와 공동으로 구별로 교육복지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성교육은 센터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지역별로 전문상담기관, 복지관, 청소년 단체,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프로그램 개발, 강사풀 확보, 치료기관 선정, 연 2회 이상 성교육 실시, 피해자 구제, 2차 피해 예방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정재 후보: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청에 성범죄예방 전담팀을 구성하고 서로 유기적인 운영이 되도록 하겠다. 또 학생과 교사, 학부모별로 특화된 성범죄예방 프로그램을 마련 보급하고 각 구청 및 경찰지구대, 민간 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성범죄예방 네트워크를 구성 운영하겠다. 학교차원에서는 초·중등 전 학교에 상담전문 교원과 학부모,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인사로 구성된 성범죄예방 전담팀을 운영하겠다.

고영을 후보: 학교를 성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예산을 배정해 주요 사업을 실시하겠다. 첫째, 학교에 <학생보호센터>를 개설, 전담교원을 지정하되, 각 분야의 전문위원을 위촉하며, 학부모위원을 자원봉사 차원에서 적극 참여시키겠다.  
둘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위해 <상담전문가연수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여, 교원 및 학부모를 전문가 집단으로 육성 학교현장에 투입하겠다. 셋째, 노동청과 협의하여 ‘사회적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교육멘토링사업단>을 발족하여, 학교와 연계하여 학생 등?하교 지도 및 야외, 심야 활동을 지도하겠다. 넷째, 교육청에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법안이나 규정을 적극 연구, 제안할 수 있는 <성폭력예방연구팀>을 구성하겠다.






김영수 후보: 교사의 잡무가 많아서 봉사활동이 잘못 되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봉사활동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인식시켜주고 실질적 봉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시설물과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사회복지 학과와 공동으로 현장 봉사를 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탁인석 후보: 가장 중요한 것은 청소년 봉사활동의 의식과 인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수업시간이나 기타 시간에 봉사하는 의식을 심어주고 담임교사들이 봉사활동을 체크하고 봉사활동 후에 느낀 점을 기록한다든지 해서 스스로 봉사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1인 1봉사 단체(RCY, 스카우트, 로타랙트)에 가입을 의무화 하도록 지도하는데 주력하겠다.

장휘국 후보: 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봉사의 참뜻을 체험하게 함으로 정서적 안정을 꾀하고 민주적인 시민을 양성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교육활동이다. 또한 삶의 다양성을 체험함으로 향후 진로에 대한 체험의 공간이자 입학사정관제 등 변화하는 진학정책에 효과적으로 부응하기 위해서도 더욱 확대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 자기계발성, 진로와의 연계 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민간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만들어 보급할 것이다.

이정재 후보: 학생들이 봉사의 원래 취지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봉사에 대한 선행교육 및 체험형 봉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본다. 전 학교가 지역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해 봉사활동과 관련한 종합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학교차원에서 봉사활동 담당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학생봉사활동 발표회를 통해 봉사점수를 차등화하는 등의 우수활동을 권장할 방침이다.

고영을 후보: 학생의 봉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봉사활동지원전담팀’을 운영하겠다. 첫째, 사범대학 출신자, 대기교사 등을 ‘시간제인력’으로 배치해 봉사활동을 지원, 감독하겠다. 둘째, 지역대학의 복지전문학과 복지센터, 연구소 등과 MOU(업무협약)을 맺고 직접적인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하겠다. 셋째, ‘봉사in봉사’ 개념으로 단위 학교 내에서 혹은 학교간의 봉사 활동도 추진하겠다.







김영수 후보: 앞으로의 교육 방향은 감성교육과 인성교육 강화에 두어야 한다. 예능교육의 질적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방과후 교육을 체계 있게 운영하고 예능전문가 및 시립예술단과 연계한 지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자체와 연계하여 구체안을 마련하겠다.

탁인석 후보: 예체능 전공자중 미취업대학생을 활용하여 방과 후 학교교사로 활용하고 비싼 시설이용비는 협의하여 예산으로 지원하는 방향을 검토하겠다. 또한 문화수도 관련 행정기관이나 단체에 방과후 활동을 위탁내지 위임하여 광주문화수도의 교육에 맞추겠다.

장휘국 후보: 광주는 지금 예술분야 영재교육원(학생교육문화회관 부설)이 운영되고 있지만 소수의 학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공교육 이외의 모든 방과후 활동을 총괄하는 방과후 공익재단을 설립할 것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과도한 사교육비를 실질적으로 절감하고 학력 뿐 아니라 개인의 소질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강사풀을 확보해 저렴하고 질 높은 강의를 듣게 하고 여기에는 지역주민까지 수강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정재 후보: 초·중·고교와 연계한 문화예술 특성화학교, 이를테면 미술 특성화학교나 국악, 음악, 문학 특성화학교 등을 운영하겠다. 대안교육과 연계한 초·중·고 문화예술 지원프로그램을 가동하고, 누구나 원하는 악기를 갖고 각자의 재능에 맞는 무상악기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또 학교별로 학생 문화 예술 동아리팀 운영을 보다 체계화하고 교육청, 지자체, 문화예술 민간단체, 사회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형성, 교육공동체 문화·예술활동 지원팀을 꾸릴 생각이다.

고영을 후보: 특기, 적성교육을 합리적으로 적극 지원하여 ‘광주예·체능문화재단’을 설립, 운영하겠다. 재단은 사계의 전문가, 대학의 전문인력, 해당 교과목의 교원(대기교사 포함)들로 구성하여 관련 대학 및 실습처와 MOU(업무협약)를 맺고 교육은 현장중심, 실기중심으로 실시하겠다. 또한 국내대학 및 외국대학과의 다양한 ‘인정학기제’, ‘연수프로그램’을 계발 운영하겠다. ‘광주예·체능문화영재’ 장학제도 신설, 지원해, 예·체능 교원들의 능력 향상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추진하겠다.   








김영수 후보: 한 단체의 문화는 한 사람의 리더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본다. 리더가 청렴하면 구성원 전체가 리더를 따라가게 마련. 그러므로 교육감은 정치적이거나 자신의 욕망을 위한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교육감 선출에서부터 청렴하고 학생 교육에 전념하고 이사회에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필 줄 아는 교육감을 선출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된다고 본다. 제도적 장치로는 향교등과 연계한 교육, 전통문화 단체와 연계한 교육, 인성교육기관을 발굴하고 연계해서 교육하겠다.

탁인석 후보: 실천위주 체험 중심의 인성 교육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 기본예절, 효도와 경애 등의 영역을 지도할 경우는 특히 학생들의 체험을 강화하고, 각종 수련회를 통한 극기 훈련 및 부모님 발 씻겨 드리기, 안마해 드리기, 효행의 날 행사, 봉사활동 등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인성 교육을 강화하겠다.
최근에는 리더십의 이름으로 인성교육프로그램이 발달되어 있다. 이런 기관단체와 연계하는 시스템과 전문 인성교사를 활용하여 교사들도 인성교육을 받게 하는 프로그램을 검토하겠다.

장휘국 후보: 학부모와 시민에게 신뢰 받는 교육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사전예방과 엄격한 규정, 그리고 원칙에 따른 처벌이라는 불변의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이런 제안을 해 본다. ‘교육비리신고 핫 라인(Hot-line)’을 설치해 교육비리 관련자는 원아웃(ONE OUT) 퇴출시키는 방안을 강구하겠다.

이정재 후보: 교직사회 비리가 끊이지 않은 것은 부끄러운 일, 그러나 교육계 전체를 비리의 공범으로 보는 듯한 일각의 분위기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우선 인성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 ▲광주학생의 忠·孝·義 정신 계승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인사와 함께하는 인성지도 콜센터 운영 ▲인성함양을 위한 유아교육 지원 프로그램운영 등이 그것이다.
인성교육의 제도적 장치로서 학생 인권·민주·생명존중 조례도 제정하겠다.

고영을 후보: 학교 현장에서 32년간 보고 살아왔기에 다 아는 사실이다. 촌지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며 양말, 스타킹 하나도 안 된다. 신뢰가 있어야 학생 교육도 제대로 이루어지는 법. 공문으로 전달하겠다. 그런 풍토를 정착시키겠다. 교사가 먼저 인격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 현장에는 선배교사에게도 함부로 하는 교사들이 있는데 이런 교사들은 학교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영수 후보: 좋은 제안이다. 생각을 바꾸면 못할 일이 없다. 새로운 생각으로 학부모님을 위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행사위주나 임원위주의 운영을 지향하고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학교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학부모님과 공동으로 학교 운영 지침을 연구하여 실천하겠다.

탁인석 후보: 학부모 교실을 운영하여 학부모님도 학교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이 과정은 온·오프라인 및 주말에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특기적성교육 및 방과 후 학교학습활동에 학부모를 초빙강사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며 참여가 힘든 가정에는 통지문 발송을 확대 실시해 참여토록 유도하겠다.

장휘국 후보: 정보공시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후 시행을 계획 중인 시민참여예산제, 시민참여정책평가제, 학교평가, 학교 공간 재배치사업 등에 시민참여를 보장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다수가 맞벌이를 하고 있는 사회적 조건상 이런 제도의 운영은 가능한 야간에 진행할 계획이다. 맞벌이 학부모들이 교사와 상담할 수 있는 기회 마련(교사의 업무가 과중하지 않는 범위에서 야간 운영, 온라인 소통 구조 마련)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

이정재 후보: 부모가 학교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학부모의 학교운영 참여확대를 위해 소수 임원중심이 아닌 전체 학부모가 참여하는 모임체를 활성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맞벌이 부부 등이 참여하기 수월한 평일 저녁이나 토요휴무일에 학부모 모임을 개최하고, 학교행사(운동회 학예발표회 등)를 노동절이나 토요휴무일에 열도록 권장할 생각이다.

고영을 후보: 학부모 총회는 평일 저녁7시 이후로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학부모들이 원한다면 공휴일이나 토요일, 일요일에도 할 수 있고 이 모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본 후보자는 교육청에 ‘학부모 정책국’을 신설한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자상한 엄마교육감이 되어 교육청에 ‘학부모 정책국’을 신설하고, 학교현장에는 ‘학부모평생교육대학’을 설치 운영하겠다.











김영수 후보: 평생 교육은 미래의 희망이다. 앞으로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평생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학교를 개방하겠다.
아울러서 지역대학의 도움을 받아 미래지향적인 선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평생교육의 교육강사를 양성하고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원 하겠다.

탁인석 후보: 지역인사 및 퇴직교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학부모 교실을 운영하는 방향을 검토하겠다. 온·오프라인 야간과 주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프로그램은 자녀교육 및 부모와 친밀한 유대관계 부모위상 제고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검토하겠다.
또한 방과 후 학교 확대운영과 더불어 IPTV를 이용한 양방향성 멀티미디어 인터넷방송 교육시스템을 적극 도입하겠다.
장휘국 후보: 우선 위에서 이야기 했던 방과후 공익재단을 통해 학부모 평생교육의 문을 활짝 열도록 하겠다. 또한 방과 후엔 운동장, 체육관, 강당, 세미나실 등 학교시설을 개방하여 각종 동호회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육행정을 펼칠 것이다.
물론, 이런 일에 교사나 학교직원의 잡무가 늘어나선 안 되며 그렇게 되면 학교 동의를 얻기도 힘들 것이다. 그러나 교사와 학부모의 온라인 소통 구조를 갖추도록 한다면 부분적으로나마 조금은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필요한 재원은 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시설지원은 교육청이 관리인력 등 관리책임은 자치단체가 맡아 하는 방식을 고민 중이다.

이정재 후보: 학부모 평생교육은 먼저 학부모스스로가 시민으로서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하다.
또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원만히 적응하고 학교가 학생들에게 학습과 인성지도를 제대로 하기위한 학부모의 자녀지도역량을 강화하기위해서도 필요하다.
학부모평생교육프로그램을 다양화해야하며 대학별 평생교육프로그램과 지역도서관 및 저자 등과 연계한 독서교육, 좋은 책 함께 읽기 프로그램 등을 활성화하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부모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

고영을 후보: 자녀교육은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자녀교육을 하기 위해 ‘학부모 정책국’이라는 공약을 제시했으며 단편적인 의견 청취는 형식에 불과하다. 이 모든 것들은 ‘학부모 정책국’에서 수시로 교육감이 직접 상담하고 자녀들을 위한 일에 실제 행동으로 보이겠다.
첫째, 학부모가 제안한 정책들을 적극 심의해서 실행하는 ‘학부모옴부즈만제’를 운영하며, 둘째, 학부모의 교양교육 및 직업교육을 담당할 ‘학부모평생교육대학’을 운영하겠다. 셋째, 학부모의 전공분야와 적합한 교과목이나 방과 후 수업에 유급 투입할 ‘학부모인력POOL팀’을 운영하여 사회 취업률까지 제고하겠다. 넷째, 지역 학부모를 중심으로 ‘광주학부모자원봉사센터’ 설치 운영하겠다.


바로잡습니다
지난 816호 4면 광주시 예비 교육감 후보 인터뷰⑤에서 고영을 전 고구려대학교 이사장으로 기재됐던 내용을 현 고구려대학 이사장으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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