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

리얼 다이나믹 3D ‘새미의 어드벤쳐’

지역내일 2010-12-16 (수정 2010-12-16 오후 1:47:12)

50년간 지구를 여행하는 새미의 모험, 함께 떠나요!




겨울방학과 연말의 즐거움을 함께할 신나는 선물이 찾아온다. 12월 16일 개봉 예정인 ‘새미의 어드벤쳐’는 바다거북이 새미가 베스트 프렌드 레이와 함께 영원한 반쪽 셀리를 찾아 50년간 5대양 6대륙을 모험하며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 아쿠아 3D다. 벤 스타센 감독은 “알에서 갓 부화한 새끼 거북이들이 바다를 향해 첫걸음을 떼고 다시 파도에 휩쓸려 해변으로 밀려나가는 것을 바라보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반응을 보면서 이것이 훌륭한 3D 애니메이션의 소재가 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태어난 푸른 바다거북이 새미는 태어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만난 셸리와 친구가 되지만 바로 헤어지게 되고, 새로운 친구 레이와 함께 태평양으로 셸리를 찾아 나선다. 레이와 함께 5대양 6대륙을 누비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 새미는 그물에 걸려 레이와 이별하게 되고, 피라냐들과 싸우고 독수리를 피하면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친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인 새미와 함께 지구의 5대양 6대주 각 지역의 생물들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바람직한 연말을 계획하면서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화다. 




빅뱅의 대성, f(x)의 설리, 윤형빈 더빙 참여
빅뱅의 대성과 f(x)의 설리가 새미의 어드벤쳐의 더빙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성은 호기심 많은 탐험가 새미 역을, 설리는 상냥하면서도 당당한 터틀 걸 셸리 역을, 개그맨 윤형빈은 새미의 친구 레이 역할을 맡았다. 대성이 맡은 새미는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호기심 넘치고 사랑스러운 거북이로 그의 친근하면서 개성 넘치는 목소리가 캐릭터에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더빙연기가 처음인 대성은 주인공인 새미에 빙의된 것처럼 뛰어한 연기력과 대단한 집중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또한 녹음 내내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살리는 웃음 연기와 애드리브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한편 f(x)의 설리는 자신이 맡은 새미의 영원한 반쪽, 러블리 터틀걸 셸리와 이름과 비슷해 ‘운명처럼 느껴진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영화에서 윤형빈은 새미의 베스트 프랜드로 때론 막말을 일삼기도 하지만 늘 주인공과 함께 하며 진정한 우정과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레이 역할을 맡았다. 개그콘서트에서 거침없는 지적과 막말로 인기를 모은 자신의 캐릭터와도 일치하는 역할로 윤형빈 특유의 익살스러우면서 친근한 목소리가 극의 재미를 더해준다.

전 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주옥같은 배경음악
새미의 어드벤쳐는 잊지 못할 삽입음악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주인공 새미가 태어나는 1960년대 히피음악의 선두주자였던 마마스 앤 파파스의 ‘California Dreaming’을 비롯하여 드라이 스펠의 ’Happy People'', 핍스 오 핍스의 ‘Love Child'' 등 11곡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영화가 시작되는 동시에 흘러나오는 도노반 프랑켄라이터의 ’Free''와 새미의 목숨을 구해준 인간들과 헤어질 때 나오는 마마스 앤 파파스의 ‘California Dreaming’, 셸리를 찾아 헤매는 새미의 안타까움을 표현해주는 마이클 잭슨의 ‘Ain''t No Sunshine''은 관객들의 뇌리에 남아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영화 속 감동의 여운을 길게 남길 것이다. 더빙을 맡은 대성과 설리는 새미의 어드벤처 음악이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윤형빈 역시 녹음 중 밝고 경쾌한 리듬의 브루노 마스의 ‘Count On Me’가 흘러나오자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즐겁게 녹음하기도 했다. 이러한 새미의 어드벤쳐 속에 삽입된 음악들과 화려한 보이스 캐스팅은 새미와 친구들의 버라이어티한 모험을 더욱 풍부하고 아름답게 느끼게 해줄 것이다.
문의 02-3447-0125, 02-571-0125
오은정 리포터 ohej06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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