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창재교육 루켄 인천직영원 따끈따끈한 ‘12월 교육뉴스’

지역내일 2011-12-18

즐거운 산타축제가 기다려지는 행복한 루켄 아이들
김장, 전통놀이야외체험 행사 마련 … 심화수업으로 한 해 마무리


감성창재교육 루켄 인천직영원 아이들이 본격적인 겨울 12월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교실안의 창의 사고력 활동 외에도 야외로 나가 생각을 직접 확인하고 더 많은 감성을 쌓는 기회다. 무한한 가능성, 더 많은 경험을 위한 루켄 아이들의 12월은 마냥 신나고 즐겁다.


 
< 12월 1주 루켄둥이들의 김장하던 날
엄마가 김장한 사실을 루켄 아이들은 알기라도 한 것일까. 지난 6일 루켄둥이들은 두 손을 걷어 부치고 직접 원에서 김장을 했다. 그동안 어른들이 하는 김장 구경만 했었던 루켄둥이들. 과연 김장을 얼마나 맛있게 했을까.
김장에 나선 루켄둥이들은 다양한 김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맛보는 탐색시간을 가졌다. 또 싱싱한 배추와 소금에 절인 배추를 비교해 보는 시간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생활 속에서 체험하는 기회였다.
특히 김치 속 재료 알아보는 시간과 버무려진 양념을 배추 속에 쏙쏙 넣어 보았다. 드디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가장 맛있는 루켄둥이표 김치 완성~


<12월 2주  루켄 캐릭터 세상
요즘은 이미지와 패션시대. 그래서 루켄아이들은 12월 둘째 주 활동으로 캐릭터 세상을 마련한다. 아이들은 다양한 캐릭터 의상을 입고 루켄에 등원한다. 빨강,, 파랑, 노랑, 반사빛 등 멋진 옷을 입고 패션쇼를 열 계획이다.
또 입고 온 옷의 캐릭터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루켄 아이들은 마치 동화 속 진짜 주인공이 되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 12월 3주 비봉땅 자연미술 놀이학교
루켄 아이들은 ‘자연은 어떻게 겨울을 나고 있을까’ 궁금했다. 그래서 12월 3주에는 비봉땅 자연미술 놀이학교로 떠난다. 무공해 청정지역 비봉땅에서 아이들은 나뭇가지와 재활용품으로 만든 정겨운 양팔 저울을 직접 만들어 체험한다.
“이쪽이 더 무거워~, 이쪽이 더 기울었어~ 무게도 재어보자.”
‘딱지따먹기’ 동요를 부르며 신문지로 접은 딱지놀이도 해볼 계획이다. 또 형아들이 배우는 칠판에서 마음껏 낙서를 하면서 학교가고 싶은 마음도 펼쳐본다. 또 비봉땅에서 채취한 낙엽으로 얼굴 만들기도 해본다. 나뭇잎으로 만든 표정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나무탑쌓기도 기대된다. 멋진 나무탑을 만들기다. 점점 높게, 점점 낮게, 넓게 펼쳐 우리만의 성을 만들어 보기다. 또 대추공기놀이도 기다려진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전래놀이인 다리세기
도 재미있을 것 같다.


< 메리크리스마스~~산타축제
오는 12월 23일은 루켄 아이들의 산타축제가 열린다.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산타축제에서는 각 반이 한 집에 모여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릴 예정이다. 아이들은 꿈에 그리던 산타할아버지와 만나 캐롤송을 부르고 선물도 받는다. 또 엄마 아빠에게 보여드릴 산타와의 기념촬영도 하고 행복한 추억을 장식할 예정이다.


< 겨울방학과 심화학습
루켄은 오는 12월 26일 ~ 30일까지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원에서는 시설을 재정비하고, 루켄선생님과 아이들은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방학이 될 것이다. 이밖에도 4~7세 심화수업은 오는 12월 23일까지 4주 과정으로 계속된다.
(032-822-4401)
김정미 리포터 jacall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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