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비피더스균이 살아서 장 까지

지역내일 2013-11-14

 


비피너스균, 유산균등 우리 몸에 유익한 균이 살아서 장까지 도달 할 수 있는 ‘비손 발효울금’과 ‘비손유피엠’이라는 제품이 경주자연치유센터(암환자전문병원) 원장인 조병식 박사의 기술지도로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발효식품분야의 선두기업인 금천발효식품(대표:이윤형) 에 따르면, “위에서 위산이 분비되면 비피더스균은 100% 사멸된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한 ‘비손 발효울금’과 ‘비손유피엠’은 순도 100% 초산인 비피더스균을 사멸시키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게 하여, 세균덩어리인 대장을 깨끗이 청소해 출생 당시의 장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울금을 특화한 진도에서도 농업 진흥청 주관 연구 결과, 발효8시간이 경과되면 균주가 사멸되므로 결국 울금은 발효할 수 없다고 정의한바있다. 그러나 이번 개발된 제품은 “울금발효 방법에 대한 특허(제10-2012-0055120)를 가진 제품으로서 미생물의 생육조건을 만든 울금분말을 일정 온도에서 살균하여 비피도 박테리움과 함께, 락토스 바실러스, 불가리쿠스 또는 락토스 바실러스, 액시도 필러스 중 1종을 접종하여 발효하고 상기 발효된 울금을 건조시킨 것으로서 울금 고유의 유효성분에 대한 흡수율을 대폭 높여 생리활성을 강화한 제품”이며 “깨끗한 혈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산성 성질을 가진 알카리성 물질을 섭취하는 것이 혈액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발효울금은 PH 4.0으로 중산성이면서 알카리성 물질이므로 혈액의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금천발효식품 관계자는 밝혔다. 울금의 약리작용은 위의 운동을 도와 소화 작용을 왕성하게 하고, 담즙의 분비와 배설을 촉진함으로 담석증, 황달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또한 이뇨작용이 강하여 신장결석치료에 유용하고 속 쓰림, 위염, 비염, 아토피, 피부염, 숙취, 다이어트, 변비에 효과 가 있다. 특히 암 증상인 식욕저하, 오심구토, 통증에도 효과적이다.
그리고 발효아미노산 제품은 항암치료 이후 식이요법은 다양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필요하지만 소화대사능력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먹는 것 자체가 독이 된다. 65세 이상 노인들의 영양 상태는 단백질과 칼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나트륨과 인 성분은 과 섭취 상태이다, 즉 먹어도 대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인체 내에 비 필수, 필수아미노산 제공으로 세포재생 및 복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복수가 차 있는 사람은 아미노산이 정상적 흡수가 이루어지면 빌리루빈이 형성되어 즉각적으로 간에서 알부민이 생산되도록 하여 혈액이 삼투압 작용을 멈추고 수분이 빠져 나오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비손 발효울금’과 ‘비손유피엠’은 물에 타서먹거나 과립상태로 복용할 수 있어서 섭취방법도 편리하다.
제품구입문의 및 상담: 042)931-8011,010-4488-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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