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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메가스터디학원, 2026학년도 수시 실전배치 설명회 개최
일산 메가스터디학원이 오는 9월 6일(토) 오후 2시, 학원 내 강의실에서 ‘2026 수시 실전배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별·전형별 지원 로드맵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구체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수시 주요 변화와 지원전략이 소개된다. 이어서 평가원 점수를 기준으로 정시 위치와 지원 가능성을 분석하고, 수시와 정시를 아우르는 전략적 접근 방법이 제시된다. 또한 최근 수년간의 수시 컷 자료를 기반으로 한 합격선 분석과 함께,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구체적인 지원전략이 다뤄질 예정이다.특히 참가자들은 <수시 6장 1:1 실전배치 개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성적과 희망 대학을 토대로 보다 현실적인 지원 방향을 점검받을 수 있다. 설명회에 참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2026학년도 수시 지원전략 자료집과 논술·면접 대비 한정 정리 자료가 제공된다. 이는 입시 준비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자료로, 실제 지원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일산 메가스터디학원 관계자는 “입시 변화 속에서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학생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 입시를 보다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2026 수시 실전배치 설명회는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일시 2025년 9월 6일(토) 오후 2시장소 일산 메가스터디학원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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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입시결과를 통해 본, 2026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 전 살펴봐야 할 것
수시 지원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여러 가지이지만,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다.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등 각 전형 요소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불합격 처리되므로 수시 지원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유의해야 한다. 몇몇 대학의 전년도 입시결과 중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따른 실질 경쟁률은 어땠는지 살펴봤다.도움말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따른 실질 경쟁률 감소수능 최저학력기준이란 대학이 수시 지원자들에게 요구하는 최소한의 수능 등급 기준을 말한다. 대학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충족한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이 발생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인원만이 평가 대상이 되기 때문에 최초 경쟁률과는 다른 ‘실질 경쟁률’이 발생한다. 이는 각 대학과 수시 전형에 따라 최고 경쟁률과 실질 경잴률의 차이가 매우 크다. 이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것만으로도 합격 가능성을 높아짐을 의미한다. 예시❶ 경희대 논술전형 사례다음은 2025학년도 경희대 논술전형 입시 결과 발표 자료이다. (그림1 참조) 2025학년도 경희대 논술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 수, 영, 탐(2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5이내, 한국사 5등급 이내(인문/자연/자율전공학부 기준)’였다.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인원을 대상으로 한 실질 경쟁률 변화를 보면 국어국문학과는 명목상 경쟁률 153.6:1에서 실질 경쟁률 41.4:1로 크게 낮아졌다.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는 72.5:1에서 22.0:1, 물리학과는 51.0:1에서 15.7:1로 낮아져 합격 가능성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라며 “특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좀더 높았던 추가로 한의예과(인문)는 434.8:1에서 39.6:1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그림1] 2025학년도 경희대학교 논술전형 입시 결과※ 경희대 입학처 홈페이지 中 2025학년도 입시 결과 자료 발췌예시❷ 경북대 학생부종합전형(모집단위별)[그림2]는 2025학년도 경북대학교 종합전형 입시 결과이고, [표1]은 [그림2]에 있는 모집 단위의 2025학년도 기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다. [표1]를 보면 알 수 있듯, 경북대는 다른 지방 거점 국립대와 마찬가지로 모집 단위별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다르다.김 소장은 “모집 단위마다 과목 수나 등급 기준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존재로 인해 명목상 경쟁률과 실질 경쟁률 사이에 차이가 발생함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림2] 2025학년도 경북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일반학생) 입시 결과※ 경북대 입학처 홈페이지 中 2025학년도 입시 결과 자료 발췌[표1] 2025학년도 경북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일반학생) 수능 최저학력기준※ 2025학년도 경북대학교 수시 모집 요강 기준예시❸ 서강대 서강대가 발표한 자료에서도 최초 경쟁률과 실질 경쟁률 간에 큰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서강대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인원과 충원 인원을 모두 합쳐 실질 경쟁률을 산출하여 다른 대학과 차이가 있었다.[그림3] 2025학년도 서강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입시 결과를 보면 서강대 경영학부의 경우 26명 모집에 최초 392명이 지원하여 15.08:1의 명목상 경쟁률을 보였지만, 총 합격 인원 152명을 기준으로 한 실질 경쟁률은 1.9:1로 감소했다. 이에 김병진 소장은 “서강대 기준의 실질 경쟁률에 따르면 경영학부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자는 289명(152명X1.9)일 것으로 추정되므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쟁률은 명목상 경쟁률의 15.08:1보다 낮은 11.1:1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라며 “높은 명목상 경쟁률에 집중하기보다 자신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 그 여부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그림3] 2025학년도 서강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입시 결과※ 서강대 입학처 홈페이지 中 2025학년도 입시 결과 자료 발췌수능 최저학력기준, 다양한 기준을 활용하여 지원하자김병진 소장은 “수험생들이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울 때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는 ‘내가 맞출 수 있는 수능 최저학령기준은 2합 7이니까, 2합 7 대학만 지원해야겠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하나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만 초점을 둘 경우 불리할 수 있다.”라며 다음 두 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단순한 수치에만 집착하지 말 것→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등급 합 ○’이라는 단순한 수치에만 집착해서는 안 된다. 어떤 대학은 필수 영역을 지정해 두기도 하고, 탐구 과목의 반영 방식(1과목, 2과목 평균, 상위 1과목 등), 영어/한국사 반영 여부 등에 따라 충족 난이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소까지 고려하면 동일한 ‘2개 등급 합 7’이더라도 자신의 강점과 약점에 따라 충족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둘째, 수능 성적 변수 고려할 것→ 예를 들어, 모의고사에서는 꾸준히 2합 7이 가능하더라도, 실제 수능에서 한 영역을 못 보게 된다면 충족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반대로 특정 영역을 평소보다 잘 볼 경우 상위 기준인 2개 등급 합 6, 2개 등급 합 5까지도 지원해 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지나치게 한 기준만 고집하면 수능 이후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 있어 피해야 한다.김 소장은 또, “수험생들은 하나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집중하는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보다 높거나 낮은 다양한 기준을 포함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비교적 안정적으로 충족할 가능성이 높은 기준, 도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향 기준, 하향 안정 지원 기준까지 균형 있게 배치하는 식”이라며 “결국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제 조건이 된다. 그러나 단일 기준만 고집하는 것은 오히려 기회를 줄이는 셈이다. 다양한 기준과 전형을 유연하게 고려하고, 본인의 실력과 가능성을 점검하며 전략을 세운다면, 소중한 6번의 수시 지원 기회를 훨씬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5-08-28
- 수시지원 최종 점검, 이것만은 체크! 9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2026학년도 수시원서 접수가 진행된다. 이미 많은 학생들이 6장의 수시 카드를 정했거나 한두 장 정도 정하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을 시기다. 여기에 9월 3일에 실시되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고 최종 결정을 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모든 입시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올해는 역대 급으로 난이도 최상의 수시 지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4만 명 이상 늘어난 현역뿐만 아니라 의대정원 문제로 여전히 남아있는 상위권 N수생에 사탐런의 가속 등으로 어떻게 6장을 구성해야 할 지 전문가들도 어려워하고 있다. 게다가 이런 변수들로 작년뿐 만 아니라 재작년 입시 결과를 데이터로 온전히 활용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렇다면 수시원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구성하고, 무엇을 체크해야 할까?참고자료: 이투스 김병진 수시전략 설명회, IDA 입시연구소 수시지원 설명회, 입시 정성민모의고사를 먼저 고려수시 지원 대학을 최종 선택할 때에는 가장 먼저 모의고사 평균 등급과 백분위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내신이 이정도 이니까 나는 이 정도 대학을 수시로 쓸 수 있을 것이라고 내신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지만 지원 가능 라인을 잡는 기준은 그동안 본 모의고사 평균 등급과 백분위를 먼저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여기에 내신 등급에 따라 대학과 어떤 전형에 힘을 쓸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9월 모평은 아주 중요한 지표가 된다. 내가 과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 혹은 목표로 하는 대학을 정시로 합격이 가능한 지를 먼저 고려한 다음 수시 6장을 구성해야 한다. 입시는 수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능 이후까지를 꼭 염두에 둬야 한다. 수시에서 입시를 마무리 짓고 싶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수능 결과가 예상대로 잘 나온다면 이후 면접이나 논술 일정에 가지 않아도 되지만 예상보다 망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대학까지는 가야겠다는 기준을 잡고 수능 이후 면접이나 논술 등을 치러야하기 때문에 반드시 내신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모의고사 평균 등급과 백분위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내신은 3개년 입결 범위에 들어와야올해 현역은 작년 대비 무려 4만 명 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작년 의대증원으로 인해 올해까지 남아있는 상위권 재수생과 삼수생까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를 제외하고 학교장추천이나 학종에 지원이 가능하다. 최상위권에서 상위권 내신을 가진 학생이 증가했다는 뜻이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졌다. 따라서 상향으로 학생부 종합전형을 쓰더라도 내신 성적이 3년 치 입결을 바탕으로 최소 70%컷, 최종 합격 컷 범위에는 들어와야만 한다. 교과전형의 70% 컷을 학종의 평균 컷으로 기준을 잡는 경우가 많은데, 더 보수적으로 봐야한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많다. 또, 50%컷과 70%의 컷 차이가 많이 나는 학과일수록 흔히 말하는 펑크가 날 가능성이 많다고 하지만 올해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까지 결정하기 힘들다면 접수 기간 동안 실시간 경쟁률 추이를 살펴보고 막판에 고민을 해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물론 6장 모두 실시간 체크하고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하지 못한 1~2장 정도는 작년, 재작년 실시간 경쟁률 추이와 올해를 비교해보고 경쟁이 덜 한 곳을 쓰는 것도 생각해 보자.대학별 평가영역을 다시 체크수시 원서를 구성할 때 가장 소홀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대학별 평가 영역을 체크하는 것이다. 대부분 지난 입결만 기준으로 삼고, 정작 대학에서 어떤 요소를 얼마나 평가하는 지에 대한 고려는 후 순위로 밀리게 된다. 보통 대학은 학생부를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3가지 평가요소를 가지고 각 대학마다 활용하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또 같은 진로 역량이라고 하더라도 예전과 같이 전공적합성을 평가하기도 하고, 발전가능성, 성장/주도성 관련 역량을 평가하기도 한다. 또 아예 진로 전공 관련 역량을 보지 않는 대학도 있다. 이처럼 대학마다 평가하는 요소가 다르고, 또 반영비율도 때문에 지원한 학교의 모집요강과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를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체크해야한다. 교차지원과 신설학과에 주목하기일반적으로 수시지원에서는 문·이과 교차지원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서류 평가에 과목이수나 진로 등이 문·이과 교차지원에 불리할 것이라고 여기지만 학생부교과전형에 내신만 100%로 반영되거나 서류 반영률이 낮다면 충분히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교과 100인 연세대와 교과위주인 서강대, 중앙대의 경우 수능 최저만 맞출 수 있고 환산점수로 입결 기준치에 들어간다면 문·이과 교차지원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반면 서류 10%만 들어가는 고려대의 경우 서류평가에 이수과목 충실도가 반영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이에 반에 20%나 서류평가가 들어가는 성균관대는 이수과목, 계열, 진로적합성을 평가하기 않기 때문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교차지원뿐만 아니라 올해 새롭게 처음 모집하는 신설학과를 주목해 볼만하다. 기존 입결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염두에 두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신설학과의 경우 처음 모집한 해는 입결이 높지 않는 경우가 많다. 동국대 의료인공지능공학과, 서강대 반도체공학과, 성균관대 배터리학과, 서울과기대 바이오메디컬학과, 세종대 국방AI로봇융합공학과 등 올해 신설되는 학과 등이 있다.서울대 중심으로 원서 구성한다면내신 1점대에 모의고사 경쟁력까지 되는 경우 SKY중심으로 원서를 구성할 수 있는데, 먼저 서울대 중심의 원서를 구성하고자 한다면 내신은 1.5 이내로 들어와야 하고, 수능 역시 전체 오답 개수 8~11개 정도(6모기준)되는 경우 지균과 일반전형을 적극 써볼 수 있다. 다만 수시에서 합격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정시일반 전형을 병행으로 가져가야만 한다. 함께 구성해 볼 수 있는 원서는 납치 전형이 아닌 연대 활동우수& 국제형, 고대 논술 전형, 성균관대 면접형 성균 인재, 한양대 면접형 전형 등을 병행으로 구성해 볼 수 있다. 연고대 수시 올인이라면내신은 1점대의 상위권이지만 모의고사는 그만큼 나오지 않는 경우라면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이 바로 연고대 수시 올인 전략이다. 그렇다면 납치 전형에도 적극 지원해야 한다. 연대 학교장추천이나 활동우수전형 고대 역시 학교장추천, 활동우수와 계열 적합 전형, 고대의 경우 학종 중복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 또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추천 전형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 볼 수 있다.SKY 정시지원이 중심이라면내신이 1점 후반 대에서 2점대이지만 모의고사 성적이 월등하게 잘 나오는 경우(전체 오답 12~14개)라면 정시를 중심에 두고 수시는 납치 전형을 피하도록 한다. 1순위는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을 중심으로 남은 기간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수시원서는 안정이나 적정보다는 상향으로 서울대 일반전형, 연대 활동우수, 국제형, 고대 논술, 성균관 한양대 면접전형 등으로 구성해 볼 수 있다. 반면 내신이 1점대 후반에서 2점대이자만 모의고사 성적이 그만큼 되지 않을 때는 납치 전형인 고대 중심으로 원서를 구성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상위권 대학 논술전형을 병행해 수능 점수를 보고 판단해 보도록 한다.중앙대 이하 수시지원이 중심이라면내신이 2점대를 넘어선다면 경희대 시립대 이화여대, 건국대라인을 중심으로 원서를 구성해 볼 수 있다. 수시전형에서는 SKY와 성균관대, 한양대, 서강대가 한 묶음처럼 여겨져 성균관대나 한양대를 떨어지는 경우 고대 역시 불합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시처럼 점수별로 일렬로 줄서기보다 한 묶음으로 그룹 지어지는 특징을 보인다. 중앙대는 최근에는 성균관대와 한 묶음으 2025-08-28
- 2025학년 고교탐방 : 청원여자고등학교, 미래 창의융합 인재 육성, 수시와 정시 역량 모두 최상! 청원여자고등학교(교장 홍성도, 이하 청원여고)는 2001년 개교 이래 ‘지성’을 교훈으로 ‘함께하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추구하고 미래 사회를 개척할 창의 융합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 교육청의 중점정책인 ‘국토인생’(국제공동수업, 토론수업, 인공지능 교육, 생태전환 교육)을 모두 실천하며 교육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한편 청원여고는 1만평이 넘는 규모에 고3의 독립성을 보장한 학습 공간 인산지해관을 비롯해 진로 카페, 디지털미디어센터, 카페테리아, 과학관, 도서관, 꿈담 카페까지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공지능교육, 융합 데이, 독서 프로그램, 미래 인재반 등 다각화된 콘텐츠도 마련해놓고 있다.2025학년도 최상위권 합격자 18명, 지난해 대비 중상위 대학 합격자 수 증가!청원여고의 2025학년도 대입 실적을 살펴보면 의대, 서울대 등 최상위권 대학 합격자는 18명 (2024학년 14명), 서강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 합격자 24명 (2024학년 20명), 중앙대, 경희대를 비롯한 중·상위권대학 50명 (2024학년 38명)이 합격했다. 또한 기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합격자 수는 96명이다. <참조 표1> 지난해 대비 전반적으로 대입 합격자 수가 늘어났고, 중앙대 외 중상위권 대학 합격자 수는 지난해 대비 12명이나 증가했다. 청원여고 진로진학부 관계자는 “2025학년도 대입의 경우, 의대와 자율전공학부 모집 인원의 증가로 인해 청원여고 역시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따라서 수시는 물론 정시 경쟁력도 입증됐다.”라고 설명한다.한편 2025학년 대입 합격자 비율의 특징을 분석해보면, 수시 합격자 비율은 57%, 정시 합격자 비율은 43%이며, 합격자 중 재학생 비율은 70%, 졸업생 비율은 30%이다. 또한 전형별 합격 비중은 학생부종합전형이 40%, 교과 전형이 50%, 논술전형 합격자 비중은 10%다. <참조 표2><표1> 2025학년 대학별 합격 현황 (* 재수생 포함, 단위:명)대학2025학년의대, 서울대,연세대, 고려대18명서강대, 성균관대,한양대, 이화여대24명중앙대, 경희대, 외대, 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50명기타 서울 4년제 대학96명<표2> 2025학년 합격자 특징 분석항목비율수시 : 정시57% : 43%재학생 : 졸업생70% : 30%전형별 합격 비율학생부종합전형 40%학생부 교과전형 50%논술전형 10%<표3> 2025학년 대입 수시 합격생 사례OOO 학생 _학생부종합전형 합격(삼육대 화학생명공학과/ 서울여대 바이오헬스융합학과/ 덕성여대 과학기술대학 등 합격)내신 성적3-1학기 기준 내신 3.53등급학교 활동-사교육의 도움 없이 학교 선생님들과 준비하여 서울여대 면접에서 최우수 성적 받음, 불리한 교과 성적을 극복한 사례-모든 교과 선생님들로부터 수업뿐만 아니라 자율학습 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학생으로 칭찬받음-3학년 학급회장으로 반 친구들의 의견을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조율하는 능력이 탁월함-항상 웃는 얼굴로 학급 친구, 선생님 등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능력이 뛰어남청원여고의 종합전형 최적화 프로그램 및 정시 대비▶ 인공 지능(AI) 교육첫째, 과학과 창의력 챌린지를 실시한다. 제시된 주제에 따라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제한 시간 내에 산출물을 제작하는 활동으로, 과학적 원리를 적용하여 창의적 문제 해결을 통해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와 창의성을 함양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둘째, AI교육 정보중심학교 운영- AI 해커톤 캠프를 운영한다. 교내 인공 지능,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방안으로 인공 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 달성과 인공 지능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운영한다.▶ 융합페스타청원여고는 매년 새로운 융합 과목을 개설하여 창의 융합 인재를 위한 다양한 특색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리로스쿨을 통해 신청하고, 수업 참여 후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면 생기부에 기재된다. 교과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하여 응용력을 갖춘 인재 발굴을 목표로 한다.▶자기 주도 탐구활동 (프로젝트 수업)첫째, 학생 주도형 '독서 광고' 공모전 참여 프로젝트다. 학생이 직접 흥미로운 도서를 선정하고, 책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광고 기획, 디자인, 영상 제작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기 주도적인 전반적인 과정과 결과물을 생기부에 기재하여 학생의 특성을 부각할 수 있다.둘째, 미래 직업 탐색 '신직업 공모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력, 혁신적인 사고력, 미래 설계 능력을 함양할 목적으로 실제 공모전 참여를 통해 학생의 강점을 발휘하고 미래 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다.▶창의적 체험 활동청원여고는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연속성, 다양성, 맞춤형 심화라는 3가지 특화 전략을 바탕으로 동아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먼저 2년제 상설 동아리 31개를 운영하며, 학생은 2년간 연속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전문성을 쌓고, 선후배 멘토 프로그램 등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또한 1년제 일반 동아리 5개를 운영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자유롭게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기회이며, 여러 동아리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아울러 3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진학 동아리 16개를 별도 운영한다. 이는 3학년 학생의 진로와 진학 목표에 맞춰 의학보건, 공학, 인문 사회, 예체능, 언론 등 진로별 특화 동아리로 운영하며 분야별 전문가 초청 특강, 대학 연계 프로그램, 심화 연구 프로젝트 등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제공한다.<표4> 청원여고 2025년 동아리 현황학급 특색활동학급별 연합 캠핑/ 플리마켓/ 미니 운동회/ 환경정화 봉사 등학술 동아리 (37)수학(파스칼, 수학문화나눔) / 과학(아르케, 페러데이 등) / 사회,경제(초아, 에코피아 등) / 인문, 문예(리더스, 아아라히 등) / 영어(베리타스) / 창의 융합 분야(IT클라우드, 하랑 등)문화, 봉사, 예술 동아리 (17)우드닝(목재), 방송미디어(디어, 비유, 방송부, 영화제작동아리), 플록스(밴드), 천혼(댄스), 미술부, 하모니(합창), 스윗쿡(요리), 비타민(보건), 푸시업(체육) 등▶敎學相長(교학상장)학생 2~4명이 한 팀을 이루어 심화 탐구 주제를 설정한 뒤, 1학기 동안 탐구 활동과 보고서를 작성하고, 학기 말에 탐구 결과를 발표하는 활동이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주도적으로 탐구역량을 키우고, 진로 탐색 경험과 함께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까지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영재학급청원여고의 영재학급은 1학년 대상 융합정보 영재 40명, 2학년 대상 융합 영재 20명을 선정한다. 주요활동은 심화 학습 형태의 탐구 활동을 비롯해 실험 중심의 교육과정, 독서 및 토론과 발표 수업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 함양, 대입 면접 대비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산출물 대회, Fame Lab, 영재 camp, KIST 탐방, 주한 외국 공관 탐방, 오픈 카이스트 참여, 진로 진학 컨설팅 등 특화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시대 변화 트렌드에 대처하는 청원여고의 변화▶ 2025학년 교육과정의 특징청원여고는 학교 지정과목은 필수 이수 과목과 수능 출제 과목으로 최소화하고, 이외 과목은 모두 선택과목으로 구성하여 학생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다. 개설 과목 역시 대부분의 일반고 개설 과목을 포함하고 있으며, 2-1학기 16과목, 2-2학기 21과목, 3-1학기 24과목, 3-2학기 22과목 등 학기별로 2025-08-26
- 2025학년 고교탐방 : 대진고등학교, 과학중점 교육의 다양화로 입시 경쟁력 최상 대진고등학교(교장 허의선, 이하 대진고)는 노원구 남고 중 유일한 과학중점학교로, 지역에서 수시 정시 모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진학 명문고다. 최근 ‘최고의 시설, 최고의 교육 만족도, 최고의 대입 실적, 최고로 따뜻한 학교’라는 목표로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입시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교육시설과 콘텐츠의 내실화를 통해 학생의 높은 만족도, 최고의 대입 실적을 입증해내고 있다. 아울러 따뜻한 인성을 갖춘 융합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지속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진고의 2024학년 변화를 살펴봤다.의학 계열 16명, 서울 소재 주요 대학 166명 합격! 독보적인 입시 역량 드러내2024학년도 대입에서 대진고는 서울 소재 주요 대학 합격자 182명 (의학 계열 포함)으로 탁월한 합격률을 보여주었다. 대학별 합격자 수를 살펴보면, 의학 계열 16명, 카이스트, 포스텍 합격자 4명을 비롯해 서울대 13명, 연세대와 고려대 22명,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34명, 중앙대 경희대 외대 시립 56명, 홍익, 건국, 동국대 37명이다. <참조 표1>한편 대진고 2023년 재학생(3학년)의 대입 합격자 수를 살펴보면 수시 72명 (35%) 정시 134명(65%)으로 수시와 정시 모두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입증했다. <참조 표2>수시 합격자 비중 35%의 전형별 합격률을 살펴보면 학생부 종합전형 22명(10.7%), 학생부교과전형 25명(12.15%), 논술 전형 25명(12.15%)으로 수학 역량이 필수적인 논술 전형에서의 합격생이 많았다. 또한 대입 합격자의 재학생과 재수생 비율을 살펴보면 재학생은 56%, 졸업생 44%로 매년 상위권 대학 합격을 위해 졸업생의 도전이 두드러진다.<표1> 대진고의 2024학년도 주요 대학 진학 현황 (졸업생 포함, 단위 : 명)학교인원(수시, 정시)서울대13의학계열16연세대, 고려대22카이스트, 포스텍4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34중앙대, 경희대, 외대, 시립대56건국대, 홍익대, 동국대372025학년도 주요 대학 진학 현황 (졸업생 포함, 단위 : 명)학교인원(수시, 정시)서울대12의학계열14연세대, 고려대27카이스트 외5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47중앙대, 경희대, 외대, 시립대55건국대, 홍익대, 동국대32<표2> 2024학년도 재학생 수시/정시 합격 현황 (재학생 단위: 명)수시 (35%)정시(65%)재적인원종합논술종합교과22명(10.7%)25명 (12.15%)25명(12.15%)1342062025학년도 재학생 수시/정시 합격 현황 (재학생 단위: 명)수시 (26.6%)정시(73.4%)재적인원학종 및 교과논술실기43명(18.5%)14명(6.0%)5명(2.5%)170232입시 전형별 특별 프로그램과 진학 지도▶수시 면접 컨설팅 운영대진고는 수시 면접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면접 컨설팅 사업 지원을 통해 학생의 진학지도 활성화를 도모하는 일환이며, 동시에 공교육의 내실화와 사교육비 경감을 통한 공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또한 대학별 입시정보에 기반하여 학교 자체적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학생부 점검 상담 활동대진고는 변화된 2024학년도 대입 전형에 따른 적극적인 수시 대비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 공통 평가 요소 및 평가항목에 따른 대처 방안과 교과 등급 이외 서류를 포함한 정성평가의 불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도 수립 중이다.▶진학 프로그램 운영아울러 교육청 진학프로그램 운영 및 대학별 전형 분석을 통한 지속적인 학생 상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대진고등학교의 2024년 주요 변화▶학교에 대한 재학생의 만족도 향상대진고는 좋은 학습 분위기, 좋은 학교 시설, 맛있는 급식,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 좋은 입시 결과 등 학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복합적인 변화에 힘쓰고 있다.먼저 학습 및 생활의 최적화를 위해 학교 시설 개선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2023년 교실 환경 개선 사업 완료 후 2024년에도 학교 공간 최적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학교 공간을 활용한 학생 휴게 공간 구비, 최고 수준의 강당, 운동장 개선 사업, 모든 자습 공간의 스터디카페 화, 급식실 환경 개선, 화장실 개선 사업, 보도 시설 개선 등 학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변화되는 입시 흐름에 맞춘 교육 실현급변하고 다양한 입시 정책의 변화에 대응하여 대진고는 학년별 과목별 가림막 최대한 배제하여 교육과정 선택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보하고자 한다.둘째 학생 스스로 만들어가는 생활기록부를 목표로 수업을 구성한다. 특히 대입에서의 학생부의 중요성, 봉사 활동 프로젝트 지원, 개인별 진로별 차별화된 키워드 설정 교육 등 입시에 밀착된 진로 교육을 지원한다.셋째 시험 난도가 높다는 평가를 반영해 학교 정기 고사의 평균 점수를 65~70점 목표로 상향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넷째 학생의 수능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능 최저 학력 기준 충족, 정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율학습과 스터디 플래너 작성 교육 등 학습 능력의 토대를 만들고 있다.Q. 미니 인터뷰 : 진로진학상담교사 임지예- 2026학년도 입시 대비한 학교의 준비? 또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입시 지도의 변화?2026학년도 대입은 다양한 이슈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의대 정원의 정상화, 2025학년도 대비 재학생 인원 증가, 졸업생 수능 응시생 증가, 무전공 확대, 수능 사탐런 현상의 가속화, 정시 다군 주요 대학의 증가 등 다양한 이슈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진고등학교는 본교의 학생들이 수능까지 학습 능력을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학습 환경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2학기에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 학생들이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시간표를 조정하여 운영하고 자습 환경 조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는 만큼 3학년 학생들 대상 학생부 컨설팅, 수시 전형 대비 학생들을 위한 담임 교사들의 학생부 분석, 면접 대비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9월 모의평가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결국 수시든 정시든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수능까지 꾸준하게 자신의 학습 태도를 정상적으로 끌어 올려 항상성을 유지해 나가는 것입니다. 내신형, 수능형 학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 동안 얼마나 집중하여 나의 성장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느냐가 결과를 결정지을 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1학기까지의 노력을 기반으로 학생부가 모두 완성된 지금, 수시 지원 여부와 관계 없이 수능까지 학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상에 기적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신의 노력 밖에 없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2027학년 입시, 2028학년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학교 활동 및 내신 관련 조언?현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2028학년도 대입의 변화로 인한 재수의 부담이 존재하며 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변화된 수능과 내신 체제로서의 첫 대입이라는 부담이 존재합니다. 현재 대학교들이 변화하는 방향을 볼 때, 학생들의 3년 간의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평가가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결국, 지금 자신이 놓여진 환경에서 자신의 성장을 위해 충분히 고민하고 자신의 진로에 맞는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정확하게 학생부로 기록될 수 있도록 학교 수업과 활동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라고 할 것입니다.현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경우 수시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만큼, 2학년 1학기까지의 자신의 학생부에 기록될 내용을 리스트로 만들어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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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벼리논술아카데미 일산캠퍼스, 초·중등 대상 ‘심층 사고력 강좌’ 개설
일산서구 후곡학원가에 위치한 벼리논술아카데미 일산캠퍼스가 초등과 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층 사고력 강좌’를 새롭게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학생들의 어휘력과 독해력을 기반으로,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분석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글쓰기나 독해 수업을 넘어, 철학·윤리·역사·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는 프로그램이다.2개 세션, 16회차 심층 커리큘럼강좌는 총 2개 세션, 16회차로 구성된다. SESSION 1은 ‘자유와 평등’, ‘국가와 정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소유 개념과 자유·평등의 차이, 롤스(John Rawls)의 정의론, 불평등과 정의 문제를 비롯해 베버와 소유권, 명자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전체주의와 파시즘, 시민불복종 등 정치·철학적 쟁점을 다룬다.SESSION 2는 ‘사회와 윤리’, ‘역사와 사회’를 중심으로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흄과 너스바움의 윤리 비교, 아담 스미스의 도덕감정론, 피터 싱어의 실천윤리 등 다양한 윤리 이론을 학습하고, 역사 해석과 주제론, 역사 진보와 퇴보, 민주주의와 통일 문제를 심층 토론한다.독서·토론·글쓰기로 완성하는 사고력벼리논술아카데미의 심층 사고력 강좌는 단순 강의식 수업이 아니라, 고전·철학서 독서 → 주제별 토론 → 비판적 글쓰기의 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사상가들의 견해를 비교·분석하며 비판적 사고를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논리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글쓰기 훈련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입시 논술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토론·발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된다.특별 프로그램으로 중등 고전강독·어린이 철학교실 운영이번 강좌와 함께 운영되는 중등 고전강독 프로그램은 엄선된 고전을 읽고, 고전에 담긴 통찰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철학적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이다. 인식의 폭을 넓히고, 쟁점에 대한 논리적 글쓰기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어린이 철학교실도 마련됐다. 동서양 고전 속 철학 이야기를 재구성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고 토론하도록 돕고, 이를 통해 창의력·논리력·사고력을 고루 발달시킨다.벼리논술아카데미 측은 “이번 강좌는 단순한 학습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상위권 도약과 더불어 평생 학습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후곡로 19 평화프라자 4층 401호문의 031-922-6544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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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한얼국어학원, 중등부 내신·정규반 신입생 모집
목동·양천·강서 지역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한얼국어학원이 2025학년도 2학기 대비 중등부 내신반과 정규반 신입생을 모집한다.한얼국어학원은 국어 내신 대비와 수능형 수업에 강점을 가진 학원으로, 학교별 시험 일정과 출제 경향, 학생 수준을 철저히 분석해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내신반은 월촌중, 염창중, 양정중, 영도중 등 주요 학교별로 개강 일정이 세분화되어 있어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반을 선택할 수 있다.정규반 수업은 단순한 내신 대비를 넘어 어휘력과 독해력 강화는 물론, 문법과 문학 학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작품에 접근하는 방법과 독해 원리를 단계적으로 가르쳐, 학생들이 다양한 시험에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기초와 실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과정은 주 1회 3시간 집중 수업 체제로 운영되며, 중2 정규반은 일요일 오후에, 중1 정규반은 토요일과 일요일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 학습 효율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김운식 원장은 “학교별 시험 분석을 바탕으로 1:1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고 있으며, 내신과 논술, 독해, 작문 등 국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을 길러 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성취를 책임지는 든든한 교육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위치 목동서로67 우성에펠 12층문의 02-2653-3644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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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한얼국어학원, 2학기 고등부 내신대비반 개강… 학교별 맞춤 전략으로 1등급 도전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이 목동 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2학기 내신 대비반을 개강했다. 한얼국어학원 내신반은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수준별 맞춤 커리큘럼과 외부 부교재와 외부 작품까지 꼼꼼하게 제공해 실질적인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학교별·수준별 맞춤 내신 전략한얼국어학원은 강서고, 대일고, 한가람고, 양정고, 진명여고, 경북여고, 영일고, 마포고, 선유고, 신서고, 세현고, 명덕여고, 동양고, 관악고 등 지역 주요 고등학교별로 맞춤 시간표를 편성했다. 학교별 개강일은 8월20일부터 학교 일정에 따라 8월24일까지 다양하게 시작되며, 수업요일과 시간도 학생 개인의 상황을 고려해 운영된다. 예를 들어, 강서고는 (일)10시~1시, 대일고는 (목)6시~9시/(토)12시~3시/(일)10시~1시 등 다양한 시간대에 수업을 들을 수 있다.체계적 커리큘럼과 평가 중심 관리한얼국어는 단순 문제풀이형 수업에서 벗어나, 학교별 교재와 기출에 기반한 단계별 커리큘럼을 적용한다. 꼼꼼한 관리 체계, 올바른 독해, 명확한 사고력, 정확한 유형 분석을 강조하며, 모의고사 실전 연습을 통한 내신 실력 완성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학교별 담임제 운영으로 성적 관리와 약점 보완까지 섬세하게 챙긴다. 내신 대비반 이외에도 2027학년도 수능을 목표로 하는 정시준비반도 함께 개설되어 평가원 원리 체득과 수능 완성까지 장기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내신부터 수능까지, 전문화된 관리 시스템한얼국어학원은 학교 및 학년, 학생별 목표에 따라 1:1 컨설팅과 맞춤 관리를 제공하며, 내신부터 수능까지 끊김 없는 학습 솔루션을 보장한다. 실제로 관리형 수업, 체계화된 교재, 전문강사진이 삼박자를 이루며 내신부터 수능까지 대비해 준다.목동 한얼국어학원의 2학기 내신대비반은 확실한 성적 향상과 학교별 1등급 달성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일부 고등학교의 경우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위치 목동서로67 우성에펠 12층문의 02-2653-3644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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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8월, 지금은 수시 논술을 집중 준비할 때
여름방학이 끝나고 9월 모의고사 시험이 목전에 닿았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누구나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분으로 하루 모든 시간을 시험 공부에 집중하며, ‘피 땀 눈물’을 짜내고 있을 것이다.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지옥 같은 날씨에 최선을 다 하고 있을 모든 수험생에게 존경과 격려를 보내며, 수시 논술에 지원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최단기 논술 실력 향상 방법’을 제안하도록 하겠다.지원할 논술전형 대학을 정하라먼저. 수시 논술 시험에 지원할 대학을 가능한 빨리 구체적으로 정하기를 바란다. 서울대를 제외한 상위권 거의 대부분과 웬만한 중위권의 서울 경기권 대학들이 논술 시험을 치른다. 그러니 많은 대학이 비슷한 시기에 원서 접수를 하고 또한 전형 일자가 겹칠 수 밖에 없다. 논술 대비 학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학원에서 정보를 취합해서 스케줄을 짜 주겠지만, 혼자서 수시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공부할 시간을 쪼개서 각 대학의 시험 스케줄을 확인하는 것이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가능한 미리 지원 대학을 결정해 놓아야 한다.즉, 부모님이나 학원의 도움 없이 스스로 수시 논술 시험 스케줄을 짜야 하는 학생이라면 지금부터 틈틈이 시험 장소나 시간 등을 확인하자. 시험 장소나 시간을 추후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는 대학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맞는 출제 유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이 분명히 있다둘째, 논술 시험을 치르는 여러 대학의 시험 유형을 검토하고 비교적 자신이 있다고 생각되는 대학을 고르는 것이 좋다. 논술 시험은 논리적 사고력, 독해력, 창의력, 글 쓰는 능력 등 총체적 지적 능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능력은 논술 문제에 자신이 충분히 답안을 작성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기세’이다. 적극적인 자세와 자신감이 바탕이 된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어우러질 때 생각도 논리적으로 잘 정리되고, 뒤따라 글도 술술 잘 써진다. 어떤 주제의 문제가 출제되든 내가 답안을 충분히 작성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데에, 지원하는 대학의 출제 유형을 점검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는 기출문제 풀이가 우선셋째, 단기간에 논술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기출 문제를 많이 다뤄보는 것이다. 논술 전형을 실시하는 모든 대학이 기출 문제를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다. 대학에서 공지한 모든 기출 문제를 다 출력하라. 그리고 많이 써 보고, 꼼꼼히 첨삭을 받은 후, 부족한 부분을 수정해서 반복적으로 써 보라. 남은 전형일까지 이렇게 하면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평균적으로 따라왔던 학생 기준으로 충분히 훌륭한 답안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논술과 수능은 별개의 공부? 넷째, 수시 논술에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들의 불안감은 막바지 수능 대비 공부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언제 논술 글을 많이 써 보느냐는 것이다. 이 문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논술 공부 시간은 수능 공부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낭비된다는 불안감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논술 공부는 반드시 수능 공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논술 공부를 해 본 학생이라면 공감을 할 것이다.논술 공부가 수능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은 논술 글을 쓸 때,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집중해서 쓰지 않고, 하루 종일 원고지를 붙들고 쓰는 중 마는 둥 산만하게 글을 쓰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대학에서 논술 시험 시간으로 주어지는 시간은 길어야 1시간 반 정도이다. 이 시간 동안 수능 공부를 못했다고 해서 수능 실력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 논술 글을 작성할 때 반드시 정해진 시간 안에 집중해서 글을 쓰기를 당부한다. 그렇게 연습하다보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논술 글을 쓰고 나서는 자신이 쓴 글을 평가해 봐야 하기에, 혼자서 수시 논술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런 때는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 선배 등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서 자신의 글에 대한 평가를 꼭 받아보기를 권한다. 수시 논술에서 대박나는 수험생이 많기를 기원한다.유리나 원장목동 생각의지평 국어논술 학원문의 02-2646-1241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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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생 인터뷰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심우솔(대일고) 학생
대일고를 졸업한 심우솔 학생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에 합격했다. 수리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우솔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수리 개념을 탄탄하게 공부했다. 1, 2학년 때는 항공기 기장을 꿈꿨었지만, 공장 노동자의 사망 사고 뉴스를 보고 안전 분야 쪽으로 진로를 정했다. 성실한 태도로 수업을 들었고 학교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했다. 우솔 학생의 학교 활동과 학습 모습을 살펴보자.박선 리포터 ninano33@naver.com합격 비결-중학교 수학부터 기본기 탄탄하게우솔 학생은 2025 대입 수시전형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에 수리논술 전형으로 합격했다. 우솔 학생은 합격의 비결로 중학교 수학을 탄탄하게 공부한 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꼽았다. 중학교 수학에 처음 나오는 개념인 ‘합동과 닮음’은 3학년 수학 및 수리 논술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다. 우솔 학생이 합격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수리논술 중 한 문제의 주요 개념에도 닮음을 이용한 문제가 나왔다.동아리와 주제 탐구 활동<우솔 학생의 진로 적합 활동>*동아리-화학부-화학 실험을 주로 진행했음.-화학부는 면접을 보고 가입하는 동아리이다 보니 모두 열심히 하려는 친구들만 있어서 서로 동기부여가 됨.-1, 2학년이 같은 조가 되어서 함께 실험하면서 화학과 관련해 서로 배우고 가르치면서 선배와 후배 사이에 유대감도 좋아지게 되었음.*주제 탐구 활동-‘진로의 날’ 발표.-1, 2학년 때는 진로 탐색 시간에 자신의 꿈에 대해 발표할 시간이 있음. 발표를 잘하게 되면 연말 진로의 날 행사 때 전교생 앞에서 발표할 기회가 주어짐.-1학년 때는 ‘드론 개발자’에 대해 발표했음.-다른 친구들이 발표를 잘 하지 않을 것 같은 생소한 직업을 찾아보았음. 발표 준비를 하면서 질문이 들어올 것 같은 부분의 내용을 모두 숙지해 진로의 날 발표 기회가 주어짐.내신 공부-개념을 확실히 잡고 수업 시간에 집중하라우솔 학생은 내신 준비에 대해 처음에는 개념을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무리 학교 기출을 반복한다고 해도 문제만 푼다고 한들 개념이 똑바로 잡혀있지 않으면 똑같은 유형의 문제는 계속 틀리기 마련이다. 학교 기출 문제는 시험 2주 전에 풀어봐도 충분하다. 처음 보는 예전 학교 기출문제를 똑바로 풀어볼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풀게 된다면 좋은 문제를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우솔 학생은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는 것입니다. 결국 학교 내신 문제는 각 교과 선생님께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조언했다.우솔 학생은 노트에 필기를 따로 하면 그 노트를 잘 펴보지 않을 것 같아서 교과서에 필기했다. 교과서에 많은 내용이 이미 적혀있긴 하지만, 교사가 칠판에 적어주는 내용 또는 ppt 자료에 쓰여 있는 내용의 경우는 다시 교과서의 여백에 정리했다.추천 진로 도서우솔 학생은 <과학이 필요한 시간-궤도> 책을 추천했다. 이 책에는 지구과학1에 나오는 제임스웹 망원경, 물리1에 나오는 상대성 이론과 엔트로피, 대학 교과과정 내용인 양자에 관한 내용 등 여러 내용이 종합적으로 나온다. 만약 자신이 공대를 생각 중이라면 이 책에 나온 장 중에서 관련 학과에 관한 내용이 볼 수 있다. 우솔 학생은 책 안에서 물리 관련 내용이 흥미로웠기에 이 책을 적극 추천했다.논술 공부법우솔 학생은 학원에 다니면서 논술 공부를 꾸준히 했다. 수업은 대부분 가장 어려운 심화 문제보다 조금 쉬운 정도의 문제 풀이였다. 수업을 들을 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꼼꼼하게 작성된 해설지가 있어서 정답을 내지 못하거나 아예 시작하지도 못한 문제라도 대부분 이해할 수 있었다. 우솔 학생이 수시로 쓰려는 대학뿐만 아니라 비슷한 출제 유형의 학교 문제와 변형 문제들을 준비해 주어서 빠르게 각 학교에 대한 문제 유형에 적응해 나갈 수 있었다.수업마다 시간을 재고 논술 변형 및 예상 기출 문제를 풀고 첨삭해 주었다. 수능 후 논술 시험을 보는 학교의 경우 수능이 끝난 후 논술 파이널 수업 때 각 학교의 기출문제를 제한 시간에 맞춰 논술지에 쓰는 연습 및 첨삭을 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후배들에게-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려라우솔 학생은 무조건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서 안정적인 등급이 나오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우솔 학생은 “수학은 어려운 문제에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하는데 학기 중에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방학 때 어려운 문제에 많은 시간도 쏟아보기도 하며 수학을 안정적인 등급으로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저는 2학년 때까지는 수학 등급이 좀 아쉬웠지만, 2학년 겨울방학 때 공부하는 시간 대부분을 수학만 공부하면서 등급을 올렸어요. 그 결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이라도 생겼습니다. 3월 학교가 시작되기 전 수학이 안정적인 등급이 나오도록 수학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강조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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