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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유리한 고등학교를 찾아라
바야흐로 10월은 학교 선택의 시기이다. 그중에서도 중3을 둔 학부모에게 고교 선택은 대입만큼 중요하다. 자녀에게 유리한 교육과정을 살피고 본격적인 입시 준비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부천 초중고수학 전문 매스원 학원으로부터 부천지역의 고교 선택 시 유의할 점에 대해 살펴보았다.우리 아이 어느 고등학교가 맞을까일반적으로 고교 선택 시는 등교 거리, 대입 실적, 학습 분위기 등을 고려한다. 그런데도 대입 성공을 위해 고교 선택 시 더 따져볼 점은 따로 있는 것일까. 해마다 인기 학교로 1지망을 희망하지만 초과하는 경우 또한 대부분이기 때문이다.따라서 평소 3~4개 학교를 눈여겨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기에 자사고와 특목고 탈락자들이 많이 지원하는 학교는 내신 경쟁도 치열하다. 결국 2지망에서도 밀린다면 학교 선택은 더더욱 신중해야 한다.부천 초중고수학 매스원학원 윤여창 원장은 “부천지역은 정시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시 전형이 유리한 게 현실이다. 이를 위해 내신 관리는 필수이다. 따라서 학교 선택 시는 주요 과목 시험 유형을 미리 살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학교를 선택해야 수시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적어도 고1 1학기에 대입 컨설팅이 필요한 이유고교에 진학 후는 더 중요하다. 학생부 관리 때문이다. 적어도 1학기 중간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부 종합 컨설팅이 추천되는 이유는 입시전략 유무에 따라 희망 대학이 달라질 뿐만 아니라, 평소 모의고사 훈련에 따른 수능 관리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게 대입 현실이다.특히 고교 선택 시는 학교별 교육과정도 살펴봐야 한다. 가령 수학 교육과정 중 ‘확률과 통계’는 부천 일반고 중 중원고만 유일하게 2학년 때 배운다. 따라서 다른 지역보다 시험이 어렵지 않은 점을 고려해 학교 수업을 대비하며 성적관리를 해두면 좋다. 또 <표1>와 같이 7개 학교가 2학년 때 기하를 배우므로, 이과라면 반드시 A등급을 위한 준비를 해둬야 한다.윤 원장은 “고1의 성적은 대부분 대입 성적과 비례한다. 고3 졸업생 조사에 따르면, 고1의 성적 상승 비율은 불과 14.9%, 성적 유지 비율은 73.4%였다. 그중에서도 수학처럼 중등과 고등연계성이 큰 과목은 더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라고 말했다.수학 성적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최근 문·이과 수학 통합으로 대입에서 수학 비중은 더 중요해졌다. 1등급 중 문과 비율은 평균 11%. 성적 산출 시 문과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되었다. 따라서 문과 학생의 수학관리는 결코 타 과목의 후 순위가 될 수 없게 입시가 바뀌었다.윤 원장은 “이를 위해 매스원 수학의 수학 성적관리에서는 자체 문제은행 출제기에 따라, 주 1회 오답 정리 과제가 나간다. 또 고3의 모의고사 학습량은 매일 1회 정도의 모의고사를 다루는 수준의 오답 정리를 한다. 여기에 개념 심화학습도 자체 동영상 시스템에 의해 반복 학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어 “대학 입시는 학교생활-내신-수능의 3박자이다. 여기서 지난해 학종 선발 비율은 약 44%로, 학종의 키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있다. 세특은 내신은 물론 자소서와 면접까지 연결되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시작이자 끝이다. 따라서 고교생이라면 세특 준비를 일상화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Tip1 전공별 세특 준비법 [문과 편]1_목표 대학과 학과의 커리큘럼을 살펴볼 것!커리큘럼에 나오는 키워드들은 그 자체로 세특을 위한 것이다2_희망 학과를 비슷한 계열로 2~3개 정도를 고려할 것전공 적합성이 드러나는 학생부는 일찍부터 관심사와 성향을 파악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세특 활동에도 반영할 것3_수학, 통합과학 등 이과 과목전공과 무관한 과목에도 관심과 애정으로 학업성취도를 높여 융합형 인재 자질과 교과 충실도를 입증할 것Tip2 전공별 세특 준비법 [이과 편]1_전공 관련 탐구과목 반드시 이수탐구과목은 전공 관련 교과목을 선택하고, 탐구 활동으로 학업성취도 만회시키기2_과학 탐구실험 등 교과목 활용할 것!과학 탐구실험과 전공 관련 주제로 심화탐구 혹은 실험을 통해 느낀 점과 성장한 점, 대학 희망 분야 어필3_국어, 통합사회 등 문과 과목도 신경 쓸 것!가령 ‘화법과 작문’, ‘독서’, ‘언어와 매체’ 등의 선택 과목에서는 과학과 관련된 비문학 지문 및 도서를 탐구할 것!
2022-10-12
- 학교별 빈틈없는 내신 대비, 입시의 열쇠 성공하는 대학 입시의 출발은 어디서부터일까? 교육전문가들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서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고등학교 선택’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한다.유명한 학교라서, 혹은 집에서 가까워서, 학생 수가 많아서 등의 이유보다는 내 아이의 공부성향과 그 학교의 내신 성향이 맞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것. 반포·서초지역에서 22년 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성공적 입시를 지도해온 가인학원 가혜윤 원장은 ‘고등학교 선택이 입시 성공의 첫 단추’라고 힘주어 말한다. 또 선택한 고등학교에 대한 철저한 내신 분석과 대비는 그 지역 교육전문가와 함께 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고등까지 연결될 수 있는 공부 필요가혜윤 원장은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고등학교에 가서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바로 ‘내신의 벽’이라 말한다. 보통의 중등학원에서 진행하는 고등과정 선행 수준이 실제 고등 내신과는차이가 있어 정작 선행학습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이런 결과가 만들어지는 것은 중학생의 고등수학 공부가 진도만 빠르게 진행하거나, 실제 고등학교 시험과 어떻게 연결되는 지를 배우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된다.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대형 학원이나 일반 학원에서 중학생은 중등부 강사가 정해진 진도까지만 가르치고 고등학교 시험에서는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가르치지 않는다. 이런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등부 내신을 진행하는 강사가 중등부 수업에 투입되어 현재 고등 내신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수업을 진행해야만 한다. 가인학원은 중등부 수업도 고등부 강사가 진행해, 실제 성적으로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진도 수업을 진행한다.시험도 스킬 연습해야가 원장은 중등 내신수업은 시험을 대비하는 연습이라고 강조한다. 중학생은 점수 자체가 시험의 목적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험을 연습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고등학생이 되면 수시 지원 전까지 10번의 내신을 치르게 되는데 이 중 실수해도 되는 시험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중학교 때 시험 연습은 고등을 준비하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따라서 가인학원에서는 내신 대비뿐만 아니라, 시험 스킬을 익히는 연습이 동반된다. 시간을 재고 시험 연습을 하는 타임 셋 모의고사를 매시간 실시하고 학교 시험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의고사 때마다 OMR 카드를 사용한다.학교별로 나누어야 빈틈없는 내신 수업 가능고등부는 정규 수업 자체가 항상 내신 대비 수업이다. 빈틈이 생기지 않는 내신 대비를 위해서 가장 먼저 학교별로 반이 구성되어야만 한다. 내신은 매우 주관적이고 또 각 학교 선생님에 따라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준비해야 하는 수업인데, 단순히 교과서가 같다고 여러 학교를 묶어서 진행하다 보면, 분명 빈틈이 생기게 된다. 시험 출제자의 성향과 학교의 출제 경향, 평소 학교 수업 시간에 배부되는 프린트, 필기 노트 등을 고려하고 준비해야 하는 요소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반드시 학교별로 나누어서 수업이 진행되어야 한다.하지만 많은 학원들이 운영의 편의성을 위해 같은 교과서별로, 혹은 학생들의 수준별로 나누어 묶음 수업을 진행한다. 최악의 경우는 몇 번 수업을 진행하다 중간에 어느 학교는 진도가 맞지 않다고 그 학교 수강생을 배제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가인학원은 같은 학교끼리 모여 있는 환경이어야만 시험에서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교육의 원칙으로 삼고. 모든 고등부 수업이 학교별로 나누어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예비 고1, 노하우 가진 전문가와 함께 해야고등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예비 고1은 무엇보다 선택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고등학교 선택과 선택한 학교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내신 대비 노하우가 있는 전문 학원 선택이 이후 내신과 입시 성공까지도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가인학원의 강점은 각 학교별 내신 대비 베테랑 강사가 있다는 것이다. 서초구 내 고등학교의 내신 대비를 가장 오래하고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곳저곳 여러 지역을 도는 출강 강사와는 확실하게 차별된다. 가인의 학생들만을 위해 빠르게 변화되는 내신 트렌드를 연구하고 오랜 시간 같은 학교 내신을 분석하면서 생긴 학교별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각 학생들마다 가장 필요한 것을 가르치는 최적의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다.가 원장은 “오랫동안 입시학원을 운영하면서 봐왔던 결과를 보면 가장 확실하게 입시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학교 내신 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학생들마다 시작의 수준과 성향은 다르지만 얼마나 충실하게, 또 철저하게 내신 대비를 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반포·서초 지역의 학교들은 내신 출제에 다른 어떤 지역보다 수능의 트렌드를 즉각적으로 반영합니다. 이미 고1부터 수능 기출과 변형문제를 반영하죠. 다시 말하면 철저한 내신 대비가 곧 수능을 대비하는 과정이라는 뜻입니다”라고 조언하면서 “그만큼 그 지역 학교별 내신 전문 베테랑과 함께 해야 입시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가인학원은반포·서초지역에서 22년 동안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1,200명 이상의 수강생과 20여 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을 제외하고 단일학원으로는 서초구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의 고등학원 중의 하나이다.가인학원을 운영하면서 고등 화학을 직접 강의하는 가혜윤 원장과 수학과를 운영하고, 직접 강의하는 가혜주 수학 원장, 컨설팅을 맡고 있는 가혜선 부원장 등 3명의 친자매가 강의와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실제 자신의 자녀를 가인학원에서 지도해 올해 서울대 공대를 진학시킨 학부모이기도 하다.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학원의 시설과 관리 시스템에 꼼꼼함이 묻어난다.강의실마다 설치된 태블릿과 빔프로젝터를 100% 활용해 강의식 수업의 지루함을 최소화 하고 콘텐츠가 생동감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고, 또 수업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부분은 강의 다시보기를 통해 보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각 강의실마다 초고화질 카메라를 설치해 자체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을 위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강의를 신청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인 다시보기 사이트에 접속하여 몇 번이고 수업을 다시 볼 수 있다. 또 꼼꼼한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이 수업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조교가 아닌 강사가 직접 질문 피드백을 진행하고, 개인 오답을 학생별로 따로 모아 주관식으로 변형, 한번 경험한 문제라면 꼭 맞출 수 있도록 연습시킨다.재원생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00석 규모의 스터디카페는 비는 시간을 활용하고 자기주도 학습을 유도하고 모르는 것은 바로 질문해 해결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입시전문 가인은 학생들의 이동 시간과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찾아가는 강의실 ‘서초학종관’을 주중에 운영하고 있다. 가인의 서초학종관에는 주로 서울, 상문, 서초, 동덕여고 학생들을 위한 수업이 개설되어 있다.예비 고1을 위한 이 지역 학교별 특징과 내 아이에게 맞는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일시는 1차 10월 29일(토) 오후 5시(여학생), 오후 8시(남학생), 2차 11월 5일(토) 오후 5시(여학생), 오후 8시(남학생), 장소는 가인학원 본원 지하 스터디카페 ‘습(習)“에서 열린다.문의 02-532-8522 www.가인학원.kr 2022-10-07
- 예비 고1, 3년 후 쉽게 재수하게 되는 법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남들이 다하는, 쉬워 보이는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쉽게 재수하게 되는 법 첫째, 이번 겨울 흔히 예비 고1 기간이라고 하는 때에 최대한 진도를 많이 나가면 됩니다. 고등학생이 3년 내내 공부해도 대부분의 학생이 잘못하는 수학 과목을 우리 아이는 특별하다고 믿고 진도를 쭉쭉 나가기만 해도 잘할 수 있을 거니까요.둘째, 좋은 결과를 ‘약속’해주는 학원을 선택하세요. 우리 학원을 다니기만 해도 의대도 가고 서울대도 가고 한다는 말 믿어야지요.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달콤한 말을 해주면 당연히 믿어야 하지 않겠어요? 힘들게 공부하지 않아도 학원만 믿고 왔다 갔다만 해도 우리 아이도 의대생의 꿈을 이루거나 아니면 연고대라도 가겠죠? 셋째, 수시로만 대학 가야지라고 믿으세요. 다들 수시로 대학 간다, 재수생 때문에 현역 고등학생은 수시로 대학을 갈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길 다들 하지 않습니까? 다들 그러니까 뭐 우리 애도 수시로 대학을 가야 하지 않겠어요? 그러면 이런저런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고 학교에서 하는 대회도 열심히 나가고(상을 받건 아니건) 해야죠? 어? 그런데 이런데 시간을 많이 썼더니 공부할 시간이 없네..? 그래도 상관없겠죠? 어차피 다들 공부 열심히 해야 된다는 말은 안 하니까요. 마지막으로 ‘열심히 한다’라는 말을 머리에서 지우세요. 인생은 운으로 결정되니까 열심히 해 봤자 별 소용없지 않습니까? 우리 애가 성적이 잘 안 나와도 그건 남들보다 열심히 안 해서가 아니라 전교 1등이 다니는 학원을 우리 애가 안 다녀서 그런 거니 굳이 열심히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제 20여 년의 강사로서의 경험으로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위의 네 가지 중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의 행동을 하시면 3년 후 반드시 재수를 하거나, 아니면 처음 들어보는 대학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글의 진짜 뜻을 잘 헤아리셔서 진지하고 의미 있는 예비 고1로서의 이번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 여전히 ‘남들보다’, ‘제대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입시와 아이의 미래 전체에 중요합니다.해병수학김통영 원장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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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초를 튼튼히 다져놓는 것의 중요성
중학교 영어의 경우 대체로 예상 범위 내에서 암기 등을 통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만, 수능영어나 고등학교 영어 시험은 기초가 튼튼해야 고득점할 수 있다. 중학생 때 좋은 성적을 받다가 고1 때 영어 내신에서 점수에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독해 구문이 길어지고, 어휘 수준이나 어법형 문제의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중등 영어와 고등 영어는 분명 차이가 크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기본실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는다면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충분히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감으로 문제를 풀려 하지 말고, 독해 능력/어휘 능력/어법 능력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한다고 생각하며 차근차근 영어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어휘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어휘라고 할 수 있다. 독해를 하기 전에는 어휘를 아는 것이 우선적이기 때문에 독해력을 쌓기 위해서는 어휘력이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한다. 어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나서 어려운 수능단어책부터 공부하는 경우도 있는데, 잘 정리된 기초 단어를 먼저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어휘 공부의 효과적인 방법은 학생마다 각각 다르므로. 우선 기초 단어책으로 공부하면서 나만의 어휘 공부방법을 계속해서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휘 암기를 어느정도 했다면 해당 어휘가 이용되는 예문을 보면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공부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문법 문법은 문장의 규칙으로, 문장을 쓰고 읽기 위해서는 문법공부가 필요하다. 중등 때부터 문법공부를 확실하게 진행하며 특정 문법이 활용된 문장을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고, 문법을 활용하여 문장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어법 또한 독해능력에서도 굉장히 중요한데, 어법을 잘 알아야 문장 구조를 분석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고등학교 내신이나 수능영어에서는 글의 길이가 매우 길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한 독해능력이 필요하다. 이때 독해한 내용이 정확하기 위해서는 구조파악 능력도 필요하기 때문에 어법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중학생 시기부터 중고등 문법을 확실히 익힌 뒤, 수능어법, 다양한 유형의 내신어법 문제 등을 통해 실력을 쌓아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독해 결국 지문은 여러 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고, 문장 단위의 해석이 되면 지문의 독해 능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다. 문장의 정확한 해석이 독해의 핵심인데, 이를 위해 어휘를 꾸준히 공부하고, 어법 공부를 통해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등영어나 수능영어를 공부하게 되면 초반에는 어렵지 않게 독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지만 점점 난이도가 어렵고 긴 지문이 나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에 대한 독해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문을 읽을 때 중심 내용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들을 구분하며 논리적으로 이해하려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국어 공부를 할 때처럼 글을 읽을 때 글의 핵심문장에는 밑줄을 긋고, 문단들을 나누는 습관이 영어에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한다. 어휘, 문법 공부와 더불어 이러한 독해습관들이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쌓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중학생 시기부터 꾸준한 어휘, 문법, 독해 공부를 통해 탄탄한 영어실력을 쌓아놓는다면,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의 부담을 줄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영어를 얼마나 준비해놓았는지는 나중에 대입에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일찍부터 실력향상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대입 주요전형 중 하나인 학생부 교과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반영되면 내신 커트라인이 조금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내신 위주로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도 수능에서 좋은 등급을 받는 것이 중요한데,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여서 상대평가인 다른 과목보다 더 수월하게 등급을 높일 수 있다. 다른 과목들의 경우 전국 4% 이내에 들어야지 1등급을 받을 수 있지만, 영어는 90점 이상을 득점하면 1등급, 80점 이상은 2등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시험에서 변별력이 있으므로 높은 점수를 받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점수대에 따라서 등급이 보장된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일찍부터 영어에 대한 기초실력을 쌓아놓는 것이 공부와 입시를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파주 운정 국어영어수학전문 앤써학원조장원 중고등부 영어강사문의 031-946-1646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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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내신 준비의 디테일
어느덧 9월 중순이며 2학기 중간고사 대비가 한창이다. 인근 중학교의 내신 대비를 하기위해 공부해야 하는 것들을 정리하면 크게 두 가지 흐름이다. 첫째, 교과서 본문과 스크립트의 암기 이며, 둘째는 학교별 나눠주는 프린트 학습이다. 프린트는 학교별 차이가 있으나 보통은 ① 영영풀이 단어와 철자 또는 뜻 쓰기 단어연습 ② 교과서 단원별 문법 연습문제 ③ 스크립트와 본문의 빈칸연습 ④ 추가독해 지문으로 구성된다. 학교마다 난이도와 분량 등에 차이가 있으나 위에서 언급한 4가지 분류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앞선 칼럼에서 언급했듯이 시험이 중학교 내신 A등급 비율이 40~50%정도 되는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고 있으므로 내신 대비의 목표는 A등급 달성만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A등급 달성과 함께 고교 내신 1등급을 위한 영어기본기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학습이 병행 되어야 시간투자 대비 효율을 누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중학교 내신 A등급 획득’을 ‘수능 1등급 획득’으로 치환하거나 기대해서는 절대 안 된다. 첫 번째의 본문 암기와 스크립트 암기는 프린트의 디테일에 포함될 내용이니 언급을 생략한다. 프린트 학습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①의 경우 아이들은 보통 영영풀이를 해석해보지도 않고 앞 몇 단어만 대략 읽고 단어 매칭을 하며 공부하는 습성에 젖어있다. 따라서 반드시 영영풀이에 대한 해석해 보도록 문제화하는 연습이 필요한데 아시다시피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는 것은 영어학습 기본기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며 최고의 학습법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②는 본문 2개를 시험범위로 가정시 4가지 부문의 문법을 학습하게 되는데, 프린트 구성은 보통 빈칸 채우기, 단어 2~3개의 스크램블 형식이 대부분이거나 난이도가 좀 있을 경우 틀린곳 찾아 고치기 정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공부 패턴은 영문을 읽어보지도 않고 빈칸을 퍼즐 맞추기 수준으로 빈칸을 채워 넣는 것이 현실이다. 이 또한 문장 전체에 대한 영작 연습을 시키거나 주요 단어 몇개를 제시한후 주어진 문법 핵심에 맞춰 영작을 시도해 보게 하는 연습이 끊임없이 되어져야 일거양득의 공부를 할 수 있고 아이들의 잘못된 패턴을 극복할 수 있다.③은 대부분의 학원들이나 혹은 학교에서도 암기가 되어지도록 학습을 하고 있으나 기계적인 암기에 그치고 있어서 시간의 효율성은 의문이 든다. 무조건 암기시켜서 매칭시키는 무작위식 암기는 지양되어야 한다. 통암기후 쓰기보다는 구조 단위의 문장암기가 이루어져 영어식 문장구조에 더 많이 익숙해져 가도록 하는 단계로 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효율적인 시간 투자가 될 것이다 ④는 학교별 난이도가 상이하나 어떤 지문이든 학원에서 평균적으로 학습하고 있는 독해 메인 교재에 비해 수준이 낮은 지문이 배부되고 있음은 틀림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그렇게 어렵지않는 것으로 판단되는 그 지문을 어떻게 학습해야 할까. 앞서 언급했듯이 영어 기본기 확립을 위한 구조 단위의 학습과 아울러 글의 사고력과 이해력을 높여가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지문에 대한 시험지로 재구성하여 이를 반복 습득하도록 해야 한다. 시험지 구성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을 이해해주기 바란다.앞서 언급한 내신에서의 디테일들을 학원에서 확립된 시스템으로 진행하다보면 아이들이나 부모님들로부터 조금은 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영어 말고 다른 과목도 해야 하는데, 수학이 좀 부족해서, 전학원에선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어도 90점 넘게 맞았는데 등이 대다수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어차피 학원에 등원하는 날은 숙제할 시간 포함하여 영어에 투자하는 날이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내신에 대한 긴장의 끈은 아이들이 그나마 긴장하고 공부하며 시간투자 대비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황금기이다. 그것도 1년에 2번~4번밖에 오지 않는... 한마디로 정리하고 싶다. 필자의 역할은 아이들이 학원에 머무는 시간동안 아이의 고1을 위해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목동 더불어숲영어학원 고영홍 원장문의 02-2646-8202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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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을 위한 고등수학 학습법
고1 1학기 수학 내신 망하면 정시파!고1 1학기 내신은 옷의 단추를 처음 맞추어 넣는 것과 같다. 특히 수학 내신이 4등급 밑으로 떨어진다면 학생들의 대부분은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로 목표를 잡게 된다. 즉 향후 고교 3년 동안의 목적성과 의욕 있는 생활을 위해서라도 고1 1학기 중간고사 수학 내신대비는 중요하다.학교 수학 시험이 쉽든 어렵든 1등급은 힘들다대부분의 학교들은 상위권의 내신 등급의 중복을 피하기 위하여 변별력 높은 문제들을 선별해서 넣거나 문제 당 배점을 소숫점으로 잘게 주며 또한 서술형 채점에서 대체적으로 쉬운 유형의 문제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정답이 나오는 문제라도 풀이과정에서 감점을 많이 주는 방법으로 상위 1등급, 2등급. 3등급이 체계적으로 나올 수 있게 한다. 쉬운 문제 빨리 풀어 시간을 확보하라!시중 보통 문제집들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유형들로 이루어진 문제들은 상위권 학생들의 등급의 변별력이 될 수 없지만 그런 문제들을 빨리 풀어 변별력 있는 심화문제 중 몇 개를 풀 시간을 확보해야 상위권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시중 문제집을 본 다음에는 학교 기출 문제들 중 쉬운 보통 난이도로 묶은 교재로 준비해야 학교들이 반드시 출제되는 쉬운 문제들에 대한 감각과 계산력을 올릴 수 있다.변별력 문제는 평상시 준비했던 것을 찾아 푼다1등급, 2등급이 되기 위해서는 학교 시험의 변별력 높은 문제들 중 몇 개를 선택하여 풀어야 하는데, 시험장에서 모든 문제를 고민하고 풀 시간적 여유가 없으므로 평상시 학교 기출 문제 중 변별력 높게 출제될 만한 문제들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우선 최근 4개년 정도 의 모의고사 킬러 문항 준비하고, 두번째로 학교 기출문제 중 최근 4개년 모의고사 킬러문제를 변형, 응용, 그대로 똑같이(서술형문제로 출제)된 학교 기출문제들을 유형별로 묶어서 많이 풀어 보는 것이 좋다. 여기서 상위권이 최상위권으로 가느냐 아니면 중위권으로 남느냐의 차이가 나게 된다. 시중 문제집들의 대부분은 교과서가 개정된 2015년부터 2018년 사이에 출간된 문제집들이다. 최근 학교기출들은 21년, 20년, 19년 모의고사 킬러 변형 기조들을 시중 문제집들이 담고 있지 못하므로 학습량과 시간 투자에 비해 내신 성적이 저조할 수 도 있다. 객관식 풀이와 서술형 풀이를 구분해서 준비한다학생들의 수학 성적은 같은 유형 또는 같은 문제라도 객관식 출제인지, 서술형 출제인지에 따라 다르게 준비하지 않으면 정답이 맞고도 감점 또는 점수를 받지 못할 수 있다. 객관식은 빠른 풀이를 하여 시간을 절약해야 하고, 서술형 풀이는 교과과정에 맞는 원리를 배경으로 점수 포인트에 맞추어 해설지를 만들 듯 풀이과정을 써나가는 것이다. 객관식 문제들에 서술형 풀이를 적용하면 맞추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려 한 문제를 푸는 시간이 다른 문제에 비해 세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이는 좋은 시험 태도가 아니며 객관식 답 맞추기 형 비법 풀이를 서술형에 쓰는 경우 서술형 전체 점수를 받지 못하는 데, 서술형 점수는 개관식의 2배 이상의 배점이므로 시험 볼 때는 맞추었다고 생각했던 가채점과 성적표의 점수와 10점 이상 차이가 나서 생각보다 두 등급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즉, 같은 문제라도 객관식으로 나오면 이렿게 풀고 서술형으로 나오면 또 다른 방법으로 푸는 두 가지 풀이를 항상 병행해서 준비해야 한다. 특히 모의고사 문제들은 객관식으로 출제되기도 하고 때론 그 문제가 서술형으로 나오기도 하므로 풀이과정을 완벽하게 준비해야 한다. 기본에 충실해야 실력이 오른다안타깝게도 학생들이 빠른 선행으로 단원의 목적성 파악, 용어정리, 공식 증명이 소홀히 되는 경우가 많다. 기본과정을 단순 문제집에서 몇 개 맞추는 식으로 공식을 외워서 진행한 선행수업은 기본 분석력을 가질 시기를 놓쳐서 심화 문제를 풀 때 분석력이 뒤쳐질 것이다. 또한 고등 내신에서 서술형으로 공식 증명 서술과정이 많이 출제되고 있어 반드시 공식 증명과정을 제대로 준비하며 공부하고 있는 지 확인해야 한다. 목동 김영호 수학김영호 원장문의 02-2062-8316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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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예비 고2(현 고1) 2학기 중간고사 후 국어 공부법
2021년 11월 시행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국어 1등급 컷 점수(상위 4% 이내 학생의 점수)는 100점 만점에 겨우 84점이었다. 재수생까지 다 포함되었는데도 말이다. 예비고2 시기에 탄탄한 기초를 닦지 않는다면 3학년에 올라가서 낭패를 보게 될 수 있다. 2학년 1학기를 대비하여 문학을 확실하게 잡고, 독서는 평가원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확실하게 파악하는 훈련을 3회 이상 진행하도록 해야 한다. 지금부터 3학년이 되기 전까지의 1년 좀 더 되는 기간에 해야 할 국어 학습법을 정리해 보자.1. 헷갈리는 문학 개념어는 완벽하게 정리하자앞으로의 내신이나 모의고사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선지가 까다롭게 나오는 편이다. 표현방법의 공통점이나 차이점 그 자체를 묻는 고1 수준에서 벗어나 그 효과를 구체적으로 묻거나, 시에서 드러나는 정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묻기도 한다. 문학 개념어가 여전히 헷갈리는 학생들은 선지를 보면서 모르는 개념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개념어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학생이라면, 그 효과에 대한 복습을 진행하는 점이 좋을 것이다.2. 고전은 문학사 흐름을 잡으면서, 각 갈래별 특성 다지자이제 고전 운문에서 나타나는 주제별 흐름이나, 갈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된 상황일 것이다. 그러나 갈래별 특성은 문학 내신에서 조금 더 세밀하게 요구하는 내용이 나타나기도 하며, 각 갈래별 공통점과 차이점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곤 한다. 현재 문학 부분에서도 그러한 형태가 나타나지만, 이후 내신에 들어가서는 사실상 갈래별 특성 문제에서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이는 모의고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문학 부분에서는 필수로 1회 이상 문제가 출제되는 것이 표현방법과 갈래별 특성이므로 이에 대한 정리는 미리 다져두는 것이 필수이다.3. 시대를 대표하는 현대 시와 소설 작가들의 작품들을 분석하며 작가 경향 익히자시대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분석하며 경향을 익히면 낯선 작품을 만나더라도 작가를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그 작가를 아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은 분명히 차이가 난다.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머릿속에 데이터를 많이 저장해야 한다.4. 현대 문법 심화 문제 풀이로 흔들리지 않도록 하자많은 학생들이 1학년 학습을 통해 현대 문법의 기초는 어느 정도 잡아두었을 것이다. 이제 심화 학습을 해야 할 때이다. 언매를 선택하는 것이 표준점수 획득에 유리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 그러므로 고3 모의고사, 수능에 등장했던 문제들을 매주 풀어보며 감을 잃지 않도록 한다.5 중세 문법까지 탄탄하게 공부하자현대 국어와 차이가 있는 중세 문법의 특징들을 배경지식으로 넣어 두고 기출 문제들을 풀며 필요한 개념들을 틈틈이 정리해 두도록 한다. 6. 하루에 한 지문씩 비문학 지문을 자신의 말로 바꾸어 정리하고 문제 꼼꼼히 풀자국어 성적이 안 나오는 학생들은 대부분 시간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시간이 부족해지는 이유는 비문학 독해가 제대로 안 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를 풀면서 정확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지문으로 돌아가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시간이 부족해진다. 정확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독해가 제대로 안 되었기 때문이다. 출제자는 오답 선지를 교묘하게 배치하기 때문에 독해가 제대로 안 되었다면 당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말로 바꾸어 제대로 독해하고 선지 하나하나를 왜 맞고, 왜 틀린지 분석하는 연습을 매일매일 해야 한다. 7. 고전 시가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는 반드시 암기하자고전 시가, 특히 지문이 긴 가사 작품의 경우 부담을 느끼고 방어적인 자세로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읽어 내려가고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다. 우선, 고전 시가에 자주 등장해 꼭 알아야만 하는 어휘들은 반드시 암기를 해야 한다. 낯선 작품이 등장해도 자신감을 키워주는 건 어휘력이 될 것이다. 8. 현대시 풀이 역량 기르자시 작품을 해석하려고 하지말고 선지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찾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 이때 <보기> 지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 된다. 중요한 작품도 좋지만, 낯선 작품도 많이 접해 보도록 하자. ebs 연계 교재를 미리 접해보는 것도 좋다. 단, 문제를 풀고나서는 맞은 문제도 오답을 철저히 정리 하도록 해야 한다. 표현상 특징과 관련된 개념 또한 정확히 숙지해서 절대로 감으로 문제를 풀어서는 안된다. 감으로 맞힌 문제는 틀린 거나 마찬가지이다. 9. 낯선 작품을 <보기>를 활용해 정확히 읽어내는 안목 기르자우리에게 <보기>는 표지판이다. 문제 풀이의 방향성을 안내해 주는 고마운 단서를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 기출된 작품을 바탕으로 처음 보는 작품도 정확하게 의미 해석을 할 수 있게끔 연습, 또 연습해야 한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09-30
- 고등부 전문강사가 추천하는 중등국어학습법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국어가 최대의 화제이다. 중학생 때 국어를 잘했던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니 국어성적이 등급을 끌어내리는 상황이 된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된다. 전문가들에게 중등국어학습법을 물었더니 하나같이 문해력이 답이라고 이야기한다. 중학생 때 문해력을 키워놓지 않으면 고등학생이 되어서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어도 국어 실력이 쉽게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고등학생을 다년간 지도해온 국어학원 전문강사들의 공통된 의견을 정리해 보았다. 중 1, 2 온책읽기, 중3 독서 노트 작성으로 분석적 글 읽기중등 1, 2학년의 독서는 문학, 비문학 등을 다양하게 ‘온책읽기’ 하는 것이 좋다. 중3부터는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고 책 읽을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중3의 독서는 모의고사 기출문제집에 나오는 긴 지문을 읽고 독서노트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문장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그으면서 문단별로 정리해 중심내용을 파악한 다음 적어 보는 분석적 읽기 연습을 해야 한다. 문제풀이 보다는 분석적 읽기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읽기를 할 때는 너무 쉬운 내용만 보지 말고 약간 어려운 지문들도 접해볼 것을 추천한다. 과학, 철학, 경제, 예술지문 등에 익숙해지면 낯선 지문의 독해가 훨씬 수월해지고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독서의 양보다는 질에 중점을 두고 독서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어휘 노트 작성으로 문해력 향상요즘 학생들은 어휘력이 부족해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어려운 한자어, 사자성어, 시사용어, 관용어 등의 모르는 어휘가 나왔을 때 그때 그때 정리해서 어휘노트를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국어학습법이다. 많은 독서를 하지 않아도 과학용어, 경제용어, 시사용어와 한자어를 많이 알면 어려운 지문을 독해하는데 유리하고 수능의 어휘문제를 풀때도 큰 도움이 된다.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어휘력 향상이 성적향상의 기본이 된다. 현대어로 된 고전문학 읽어두기문학은 서정, 서사, 교술, 극 등 갈래의 특징을 잘 알면 모르는 문학이 시험에 나와도 당황하지 않는다. 문학은 갈래별로 큰 틀에서 주제나 테마가 같은 경우가 많이 있다. 고전문학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중학생 때 현대어로 번역된 고전작품을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된다. 고전이 낯설고 어렵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있으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교과서 밖 문학작품의 출제는 현대시와 고전시가가 많은데, 이미 알고 있는 작품과 교과서 밖 작품 간의 내용과 표현상의 공통점, 차이점, 정서가 비슷한 것을 찾으라는 문제유형이 많기 때문에 낯선 작품 해석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시를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 다음 계속 실전에서 적용해 보면 낯선 시도 쉽게 해석할 수 있다. 고전시가도 특징이 확실한 작품들을 공부해 놓을 필요가 있다. 중등문법의 원리이해가 중요문법의 시작은 체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중등문법이 기본이고 고등문법이 심화이기 때문에 중등문법을 원리 위주로 깊이있게 공부해두면 고등문법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중3이라면 고1 모의고사 기출문제집을 풀면 문법 개념과 구품사 역할을 공부할 수 있다. 중학교 문법과 고등 문법은 범위의 차이는 없고 추가되는 부분과 난이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고등학교에서는 주로 음운, 단어, 문장을 토대로 하여 품사, 한글 맞춤법, 외래어표기법, 국어의 변천, 중세, 근대 국어, 여러 가지 문법 요소를 배우게 된다. 따라서 중학교에서 음운, 단어, 문장의 여러 요소들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 수업이 독서의 배경지식중학교 때 국어뿐만이 아니라 과학이나 사회 같은 전반적인 학교 수업을 잘 들어두면 고등학교 때 낯선 국어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데 배경지식을 많이 갖게 된다. 배경지식이 많으면 낯선 지문도 두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수능 비문학 독서 지문의 출제 범위도 고교 교과과정 안에 있는 내용을 확장하거나 연계하여 출제하고 있다. 아무리 낯선 지문이라도 교과과정에서 벗어나면 출제할 수 없다.<국권논술국어학원 국권 원장>3개월 이상 꾸준한 독서로 문해력 향상정시의 확대와 영어의 절대평가로 국어의 변별력 확보, 그리고 내신 국어의 난이도 상승으로 국어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가고 있다. 그런데 문해력은 유아기부터의 독서습관이 좌우한다. 그렇지 않다면 중학생 때라도 집중적으로 3개월 이상 독서에 몰입해서 문해력을 키우는 시간이 필요하다.중학생 때는 다양한 지문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 문장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문단의 중심내용을 분석하는 글 읽기가 문제풀이보다 중요하다. 또한, 수능에서 낯선 지문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전략적 읽기가 필요하다. 신문사설 같은 논설문보다는 설명문 위주의 분석적 글 읽기, 인문, 사회, 과학, 철학 등의 다양한 방면의 글 읽기, 조금 어렵고 긴 글 읽기 등을 일주일에 2~3회씩 3개월 이상 꾸준히 실천해야 독해력 증진의 효과가 나타난다. 거기다가 욕심을 좀 내면 수능 평가원 기출 지문을 독서 삼아 영역별로 독해하고 내용도 분석하면서 수능 출제 지문의 논리적인 글의 패턴을 익히는 것도 좋다.학부모님들은 문해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독서와 독후활동에 힘써달라. 현재 우리 아이의 독해력 수준을 파악한 다음 학생의 수준에 맞는 독서와 국어공부가 필요하다. 고등 국어는 고난이도 문제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열심히 공부하면 해결할 수 있는 단순 사고력 수준의 문제들에 불과하다. 중학교부터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준비하면 고등학교 때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국풍2000 이상흠 고등부 전문강사분석적 글 읽기와 독서노트 작성의 습관화중등독서는 단순한 책읽기이고 고등독서는 제시된 자료분석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글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중학교 1,2학년에는 다양한 테마의 글을 많이 읽는 것이 좋고, 중2 겨울방학부터는 1,500자 정도의 짧은 글을 읽고 분석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을 읽고 문제를 풀기보다 글을 읽고 단락별로 중심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이런 연습은 글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줘서 모르는 지문을 읽고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신문사설도 좋지만 모의고사 기출문제집에 나온 지문을 읽고 노트에 단락별 중심내용을 파악해서 정리해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이는 모르는 글의 분석능력 확장에도 도움이 되고 다양한 배경지식의 확장에도 도움이 된다. 단락을 읽고 밑줄을 긋고 요지를 파악해서 글을 보지 않고 기억해서 노트에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글을 읽고 느낀 점을 쓰는 것보다는 글쓴이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짧은 시간 안에 요지를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글에 포함된 예시보다는 개념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한국어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국어의 성패를 가른다.아이가 국어를 어렵게 느낀다면 여러 번 반복해서 공부하면 누구나 잘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중학교 국어성적이 고등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중학교는 기본만 배우기 때문에 암기하면 되지만 고등은 심화와 응용이 필요하다. 중학교 때 내신공부 이외의 다양한 글읽기와 분석노트, 어휘력노트 등으로 기초를 다져 놓으시길 바란다.<언희당 김소솜 고등부 전문강사>지문의 구조화로 문해력 향상중등국어는 한 과목이지만 고등국어는 크게는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문학, 독서 네 과목으로 나뉘고 그 과목들이 다시 세부적 장르로 구분된다. 일단 공부량이 많기 때문에 중학교 내신국어를 잘했던 학생들이 모두 고등국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영어나 수학처럼 국어도 내신공부 이외에 시간을 투자해서 문해력 공부를 2022-09-30
- 예비고1 학생들에게 전달할, 영어 학습 방법 많은 학생들이 고등부 진학후 여러과목에서 난항을 겪겠지만 그 중 영어 과목의 경우, 중등에서 나름대로 고1~고3 수능문항까지 다뤄보고 영어에 자신있다고 했던 학생들도 막상 해당 학교에 내신시험을 치르고 나서 무언가 본인의 실력에 비해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이 경우, 정말 학생들의 실력에 비해서 긴장도나 환경의 변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성적이 떨어진 것일까? 물론 학생들이 고등학교 첫 시험이라는 중압감과 학교생활의 변화로 한 번쯤 원하는 성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영어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채 진학하여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국수사과 과목의 모든 과목 학습 양이 증가하고, 세특이나 여러 동아리 활동까지 챙겨가며 학업을 이어가야 하는 고등학교 생활에서, 영어의 기초 토대를 다시 잡기 위해 그제서야 시간을 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중3 친구들이 고등부 진학 전 나름 영어가 탄탄하다고 자부하더라도 반드시 한번은 정리를 고등부에 진학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학습방법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영어 내신 문항은 크게 「어휘, 내용문항, 어법, 서술형」 네가지 파트로 나눠 볼 수 있다. 이 중 내용, 어법, 서술형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우선 어법과 서술형은 하나의 파트로 묶어 학습할 수 있는데, 중등부 수준의 교재보다는 고등부 수준의 교재를 활용해 학습하는 것이 낫다. 중등부에서는 내신 시험 시 몇가지 어법 포인트만 학습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만 시험이 출제되지만, 고등부 시험은 문법 전범위가 항상 시험 범위이기 때문에, 모든 영문법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인이 모르는 파트가 어디인지 알고자 한다면, 구문책을 통해 해석이 안되는 부분 중심으로 문법 개념을 학습하고, 해당 파트 문법 문항 문제 풀이 후 모든 어법이 섞여있는 문항을 여러 번 반복하여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부분 학생들이 내신 어법 부분을 시험시간내에 스스로 읽고 판단하는 것을 어려워해 내신지문을 암기하고자 하는 것인데, 시간도 많이 걸릴뿐더러 번형문제가 출제된다면 이 부분을 대비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실제 비어있는 부분을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이렇게 어법이 정리가 된다면, 이제 해당 어법을 활용해 문장으로 영작하는 연습까지 확장해야 한다. 위에서 언급했듯 모든 문장을 다 암기하고 들어갈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어법을 활용해 실제 어느정도의 영작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연습방식은 한국어 문장을 다시 문장 주요성분으로 분석해 영어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이로 인해 Ronald Heifetz와 같은 일부 리더십 분석가들은 추종자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권력 관계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시민” 또는 “구성원”으로 지칭하게 되었다.’ (22년 6월 고2 모의고사 활용한 내신 서술형문항)을 살펴보면, 이로인해 ~을 피하고 ~을 지칭하게 되었다는 부분을 lead라는 동사를 활용해 5형식 문장으로 구성해 목적격 보어 자리에 ‘피하고 지칭한다’는 부분을 to부정사로 처리해서 문장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어법 활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처럼 여러 문장을 살펴보면서 관계사절을 써야 할지, it that강조구문을 활용해야 할지 여부는 학생 본인의 문법이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뤄질 수 없다. 반드시 고등하교 입학전에 시간을 투자해 정리하고 활용하는 연습까지 해두어야 한다. 두 번째로 내용연습이다. 생각보다 내신 객관식 유형에서 순서, 삽입, 빈칸, 주제, 제목 등 여러 문항에서 학생들이 틀려오는 경우가 다수 있다. 여러 번 읽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틀려오는 이유는 바로, 해당 지문에 대한 이해력 차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순서나 삽입 유형은 모의고사 문항을 풀면서 지시사, 대명사, 연결사, 기타 명시적 단서(such, also, rather, instead 등)을 활용해 해결을 하다 보면 내신에서도 활용할 여지가 크지만, 주제, 제목, 빈칸의 경우 많은 학교에서 변형을 하므로 지문 자체에 대한 국어적 이해도를 키우는 연습을 하지 않는다면 틀릴 소지가 다분하다. 따라서 평소 모의고사 문항으로 학습 후, 해당 지문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그 지문의 주제가 무엇인지 따로 정리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이제 고교 입학까지 남은 기간이 별로 없다고 느껴질 수 있겠지만, 5개월이라는 시간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기 충분한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대입현장에 들어서는 학생들이 짧은 글을 통해서나마 조언을 얻길 바라는 마음이다.장 희철 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2-09-30
- 중계동 사회탐구 전문 노스코(NOSCO)학원 이과 쏠림 현상으로 인해 사회탐구 과목에 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요즘이다. 하지만 입시전문가의 판단은 다르다. 문·이과 통합과정으로 인해 고1 통합사회와 한국사 과목은 단위 수가 높고, 안정적인 1등급을 만들어내야 할 전략 과목이라고 강조한다. 중계동 신아프라자 3층, 작은 규모와 달리 지역 상위권 학생의 사탐 성적을 책임지고 있는 노스코(NOSCO) 학원을 방문했다.고1, 고2 대상 학교별 소수정예 & 간헐적 내신 집중 6주 수업 운영!노스코 학원은 윤리, 역사, 지리, 일반사회 영역별 전담 강사를 중심으로 학교별 수업이 개설된다. 특히 고1, 고2 내신 집중 수업은 시험 범위가 다른 만큼 학교별로 중간고사, 기말고사 전 6주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학교별 5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2학기 중간고사 대비 내신 수업 중이며, 학교별로 교과서와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 방식으로 진행한다.특히 고1의 경우, 노스코학원은 고1 전담 전문 강사를 영입하면서, 학생과의 눈높이 소통, 학부모와의 성실한 상담, 열정적인 수업과 코칭 등으로 학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예비고1, 11월부터 통합사회·한국사 8주 완성 수업 시작! (11월 1회차/ 2023년 1월 2회차)예비고 1의 경우는 오는 11월부터 2회차에 걸쳐 통합사회와 한국사 수업을 진행한다. 1회차는 고교 배정 전 11월~12월, 2회차는 고교 배정 후인 내년 1월~2월에 각 8주간 수업으로 운영한다. (주 단위 통합사회 2시간, 한국사 2시간) 고교 배정 전에는 동일한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고등사회 핵심 내용, 전체 흐름, 고교 시험 경험을 다루고, 고교 배정 후에는 학교별 교과서에 따른 상세한 학습을 지원한다.이승태 원장은 ”고1 통합사회는 단위 수가 높고, 안정적인 성적 우위를 점해야 하는 주요 과목이다. 또 단원마다 내용이 다르고 학습법과 풀이법도 다르다. 지리는 지도와의 매칭 능력이 필요하고, 역사는 시대별 연계설이 중요하다. 중학교 사회, 역사와 달리 내용의 깊이와 문제 출제경향에도 큰 차이가 있다. 고교진학 전 사전 학습을 통해 과목별 학습법을 배우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설명한다.고3, 1년 입시 로드맵에 맞춘 확실한 수업!고3은 지난 12월 개념반을 시작으로 봄 학기 심화개념반 (6월 모의평가 대비 8주) - 여름방학 문제 풀이반 (9월 모의평가 대비 8주)- 9월 이후 수능 파이널 실전반 순으로 운영한다.이 원장은 ”사회탐구는 암기가 중요하다. 하지만 암기를 잘해도 문제 풀이에서 정확한 정답을 찾지 못하는 학생도 대다수이다. 이유는 암기 내용을 문제 풀이에 적용하는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노스코학원에서는 배운 개념과 암기 내용, 문제 풀이의 연결 고리를 찾는 훈련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라고 강조한다. 또 ”사회탐구 학습법은 암기와 꾸준한 반복 학습“이라며 ”수능을 앞두고 늦어도 고2 겨울방학에는 시작하라“고 조언한다.”학원의 목표는 성적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노스코학원의 전화번호에는 ‘11월에는 1등급을 따자’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젊은 강사가 함께 학생의 성적을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Tip> 이승태 원장이 전하는 ”사회탐구 선택 과목 결정 방법“▶사회문화·생활과윤리 선택, 유리하지 않을까? 선택 기준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지원자 수가 많으면 객관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수능 사탐영역은 만점이 곧 1등급이었다. 어떤 과목도 유불리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경제는 지원자가 몇천 명에 불과하지만, 전공과 연계되고 잘하는 과목이라면 당연히 유리하다. 만점을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면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선택 과목을 결정 방법은?① 고1 통합사회 9개 단원 안에서 관심이 높고 잘하는 과목을 찾아라. 역사가 재미있다면 한국사와 연계된 세계사를 선택하라!② 사탐 과목별 수능 기출 문제 맛보기로 자신의 관심과 성적을 가늠해라!③ 고1 통합사회 배운 내용, 개인 성향, 수능 기출 문제를 복합적으로 반영하라!④ 전략적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원한다면 3-1학기 선택 과목도 고려해라!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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