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검색결과 총 2,293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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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고] 로고스학원
김재현 총원장로고스학원02-416-5540 (잠실관) / 02-417-9930 (방이관)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의외로 많은 학생이 어려워하는 과목이 과학 과목이다. 영어 수학 등은 중학교 때부터 꾸준하게 준비해 오다 보니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무리 없이 따라가지만, 과학의 경우 나름으로 공부를 잘해오던 학생들도 어려움을 겪고는 한다. 이에 고교 1학년 신입생과 학부모를 위해 과학 1등급을 위한 과학 공부의 핵심 Tip을 전하고자 한다.고1 통합과학, 학기 중에는 내신에 집중하자. 과학 공부에 대한 여러 가지의 질문 중 가장 많이 하는 것 중 하나가 고교 2학년 때 배우는 물리, 화학 등의 과목을 학기 중에도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질문이다. 그러나 단호하게 말하면 학기 중에는 고1 통합과학 내신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통합과학은 4단위의 큰 단위 수를 차지하는 중요 내신 과목이다. 또한 통합과학은 중등과학과 고2 선택 과학 과학 탐구의 내용들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과목이다. 즉, 통합과학의 내용이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이하 물, 화, 생, 지)에도 연계되어 나오게 된다. 통합과학 내신을 꼼꼼하게 준비하면서 확실하게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오히려 이후 물, 화. 생, 지의 과목을 공부할 때 도움이 된다.고1 통합과학, 준비만 잘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과학 과목은 다른 과목과 달리 내용이 반복된다. 즉, 중등 과정을 잘 모르고 있다 하더라도 고1 때 다시 꼼꼼하게 공부하면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이다. 앞서 말한 대로 중등 과정이 중복되어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중등 과정을 잘 알고 있는 학생들이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접근하면, 거의 대다수 학생은 중학교 때의 내용은 이미 다 잊어버리고 있다. 결국 그동안 과학을 다소 소홀했다고 하더라도 내신 기간에 집중하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전략 과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결국 제일 먼저 언급한 학기 중에는 내신에 집중하자는 핵심적인 팁이 다시금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고1 통합과학, 학교별 특성을 파악하자. 고1 통합과학은 국어나 영어처럼 교과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는 과목은 아니다. 그러나 학교마다 출제의 경향은 차이가 있다. 강동, 송파 지역의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해 고등학교의 수가 많은 편이고, 학교별 성향 차이도 큰 편이다.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혁신학교 등의 특성 뿐이라 동일한 구내의 일반고등학교라 하더라도 난이도 등의 편차가 큰 편이다. 어떤 학교는 통합과학의 물리 부분을 강조해서 내는 학교도 있고, 어떤 학교는 진도를 순서대로 나가지 않는 학교도 있으며, 일부 학교는 매우 지엽적이고 단순 암기형의 문제만을 내는 학교도 있다. 고1 과학에는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출제 되다가도 고2가 되면 다시 대다수의 학교는 모의고사를 기반으로 변형 출제를 하는 공통적인 성향을 보인다. 이렇듯 다양한 형태로 출제하는 것이 강동, 송파 지역의 과학 과목 특성이다. 대부분의 강동, 송파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흔히 대치동 키즈라 불리는 기간을 보낸 경우가 많고, 이러한 대치동 스타일로 고1 통합과학 내신을 준비한다. 송파 지역에서 15년을 과학을 강의하고 있는 필자는 이런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반드시 해당 지역에 맞는 적합한 학교별 특성을 파악해서 준비를 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과학 과목은 더더욱 그러하니 이점 반드시 유의해야 하는 팁이다.과학은 선택과 집중이 매우 중요하다. 시기에 대한 집중, 과목에 대한 합리적인 선택 등 다양한 변수가 있는 과목이다. 더불어 고1때는 문/이과 지향성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내신 필수 과목이다. 따라서 학생별로 최적화된 맞춤 전략을 짜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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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본스카이영어학원 스티브 원장에게 듣는 ‘고1 영어 내신 & 수능 대비법’
대입에서 정시선발 비중을 늘린다고 하지만 여전히 수시모집 비율은 낮지 않다. 또한 재학생들에게 수시 전형은 보다 상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므로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때문에 철저한 내신관리는 필수다. 동시에 수능대비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주요 대학은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등급기준(수능 최저)을 적용하기 때문. 보통 영어 포함 3개 과목 합 5~6등급을 요구하므로 수능에서 영어를 잘 봐야 최저 기준 충족이 가능하다.주목할 것은 지난해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을 받은 학생 비율이 6.25%밖에 나오지 않아, 영어과목에서 1등급 또는 2등급으로 수능최저를 맞추려고 했던 학생들이 크게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이다. 수시전형으로 합격은 하고 수능최저를 맞추지 못해 탈락하는 경우가 속출했다. 따라서 인서울 주요대학 진학을 원한다면 고1때부터 내신과 수능 모두 빈틈없이 대비해야 한다. 후곡 학원가에 자리한 본스카이영어학원 스티브 원장에게 이제 막 고교에 입학한 고1학생들이 영어 내신과 수능 대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들어보았다.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영어 내신시험은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우선 고교 신입생들이 반드시 인지해야 할 것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영어 내신시험은 범위와 수준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중학영어는 대부분 교과서 내에서 시험을 출제하며 지문의 길이도 짧다. 반면 고교영어시험은 보통 교과서 2개 지문 길이도 3배 이상 길다. 여기에 모의고사나 EBS교재 등 외부 지문도 들어가는데, 난도가 높은 문제는 주로 외부지문에서 출제되는 문제다. 심지어 시험문제를 교과서에서 출제하지 않는 학교도 있다.스티브 원장은 “중학교 때는 교과서 암기만 철저히 해도 90점 이상 받을 수 있었다면 고교 영어시험에서는 그런 일이 더 이상 가능하지 않다. 철저히 암기해도 중하위권 점수가 나와 충격을 받는 학생들이 많다”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영어시험은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법에 바탕한 지문 분석과 정확한 해석 그리고 튼튼한 단어실력이 핵심고교영어는 철저하게 문법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지문을 분석하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스티브 원장은 “단어만 알고 대략적으로 해석한다면 분명 문제가 발생한다”라며 “시험 문제의 선지에 문법사항을 적용해 제시하므로 문법지식을 제대로 습득하지 않으면 정확한 해석이 불가능해 정답을 고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영어 실력 자체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고1영어 학습에서 문법과 함께 중요한 것은 ‘단어’이다. 교과서 암기로 고득점을 얻기가 불가능한 또 다른 이유가 고교 시험에서는 교과서 지문에 쓰인 단어 및 어휘를 바꿔서 출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또한 문제의 선지에서 수준 높은 어휘, 생소한 단어를 쓰기 때문에 문제의 선지를 해석하지 못해 정답을 골라내지 못하는 학생이 많다. 고1 시험이지만 고2~3 수준의 단어들이 선지에 많이 등장하므로 단어교재 한 권을 정해 여러 번 반복 학습하는 것은 기본이며, 이에 더해 평상시 독해학습 등을 할 때 모르는 단어를 발췌해 수학의 오답노트처럼 스스로 단어집을 만들어 꾸준히 익혀야 한다.“간단히 요약하자면 중학교 시험은 누가 암기를 잘 하나를 평가한다면 고등학교 시험은 실력을 길러서 점수를 높일 것을 요구한다.”객관식 문제는 주로 수능 유형이 많이 나온다. 평소 모의고사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수능문제 유형과 풀이 방식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서술형 문제는 영작이 가장 난도가 높다. 역시 단순 암기로는 작성이 불가능하다. 문법에 맞춰 정확하게 영작을 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영어 실력 자체를 길러야 내신도 수능도 잘 볼 수 있어스티브 원장은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영어는 시험 기간에만 열심히 공부해서는 절대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없는 구조이다. 학교 시험지를 분석해 보면 학생에게 영어실력 자체를 향상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능영어는 절대평가이지만 영어 내신은 ‘상대평가’라는 것도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한다. 반에서 한 명만 1등급, 3명까지만 2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라며 “목표 대학에 진학하려면 내신과 수능 모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평상시 꾸준한 영어학습으로 실력을 향상시키고 시험 기간에는 집중 학습을 통해 1등급을 확보하라”고 당부했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62 (일산동, 신일산연합상가) 2층문의 031-911-9399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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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영어 내신 1등급 영어 내신 서술형 공략법
고교 내신 1등급 공략의 시작, 서술형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고1 학생들은 4월 말 혹은 5월 초로 예정된 중간고사에 대한 부담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 고등 영어 내신은 범위 자체가 방대한데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거의 객관식으로 출제되었던 중등 내신과는 달리 서술형이 출제되기 때문이다. 서술형이 1등급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수 있는데 막상 준비가 덜된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할 수밖에 없다.어법 - 구문연습 - 서술형 기출문제집‘삼위일체(三位一體)’서술형 연습의 출발은 어법을 확실히 익히기이다. 고등 서술형 문제는 대부분 조건 작문이다. 문학적 화려한 수사를 요구하는 작문이 아니라 어법 문제 첨삭, 어순 배열, 조건영작 등 일정한 툴이 있다. 따라서 학습의 가장 기본인 어휘학습, 문장 성분, 5형식 문장 어순 등을 우선 먼저 확실히 학습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구문연습을 통해 영어 감각을 쌓고 기출문제집을 통해 완성해 나가면 된다. 서술형 연습 책 활용어법지식과 구문연습을 나름 충실히 했다하더라도 실전연습은 꼭 해야 한다. 특히 범위가 광범위한 고등내신 서술형 문제의 경우 학습한 지식을 실수 없이 완벽하게 출력해내려면 조력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합목적적으로 잘 쓰여진 교재나 아이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다. 일예로 본원의 첨삭 수업 과정을 들어보자. 기출 변형문제들을 통해 필요한 어법 지식을 설명해주고 학생들이 직접 작문을 한 후 첨삭의 시간을 갖는다. [1단계 : 학생 스스로 영작해 보기]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중요하다면, 그 사람에게 치유되는 데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주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다. 그 사람이 즉시 평상시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바로 돌아갈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라. [2020년 3월 전국연합모의고사 31번 발췌][2단계 : 학생 영작 예시] If the person is really important to you, it is worthwhile to give him or herthe time and (1)the place (2)that he or she needs being healed. Don't expect that he or she will immediately go back (3)to act normally. (강서고 1. 이 00) [첨삭/점검](1) ‘시간과 공간’을 분리된 개념으로 보지 않고 ‘bread and butter=버터발린 빵’처럼 결합된 개념으로 봐서 앞부분에 ‘the time ~’이 나와 있으므로 이 부분의 ‘the’는 쓰지 않아도 되고, ‘공간’이라는 개념은 영어 ‘space’가 더욱 분명하게 의미를 전달한다.(2) ‘being healed’가 ‘needs’의 목적어로 쓰인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동격절’형태의 문장이고 ‘being healed’는 ‘치유하는 행위자’가 따로 존재해야 함으로 어색하다. Plus : ‘that’을 관계대명사로 본다 해도 ‘needs’의 목적어로 쓰인 ‘관계대명사’가 되어야 하므로 뒤의 ‘being healed’는 어색하다.*원어민쌤 : It is worthwhile to give him or her the time and space (which is) needed to heal.(3) ‘to act’는 ‘to 부정사’가 되는데 이곳의 ‘to’는 ‘(대)명사’를 목적어로 갖는 ‘전치사’이므로 ‘to acting’으로 써야 한다.[3단계 : 모범 문장과 비교] If the person is truly important to you, it is worthwhile to give him or her the time and space needed to heal. Do not expect the person to go right back to acting normally immediately. [4단계 : 서술형 연습] 1. 나는 우리 부모님을 한 달에 두 번 찾아뵙는 것을 규칙으로 삼는다.→ I (it, rule, make, visit, parents, a, to, twice, my) a month.2. 세계적인 유행병의 확산으로 인해 우리는 여행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배열시, 단어 추가)→ (give, choice, we, no, up, had, the, but, trip) because of the pandemic.3. 지체부자유자들을 위해 약간의 돈을 기부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be worthwhile to, the disabled 사용)→ *정답 :1. I make it a rule to visit my parents twice a month.2. We had no choice but to give up the trip because of the pandemic.3. It is worthwhile for you to donate some of your money for the disabled.고등 내신 및 2028년 서술형 수능 완벽 대비 책 출간(근간)이상과 같이 직접 현장에서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면서 체득한 노하우를 녹여낸 서술형 책이 곧 출간된다. 고등 내신 서술형 연습에 확실한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예고된 2028년 서술형 수능을 대비를 위해서도 좋은 학습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아이들이 서술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어법과 구문학습을 시작으로 1등급을 거머쥘 수 있는데 저자의 책이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목동 이태윤영어중국어학원 이태윤 원장02-2650-8777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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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권 중학생 2022 신학기 국어 학습 및 내신 대비법
처음 시작하는 중학교 1학년의 국어공부법먼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여 1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자유학기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학년 중1회의 지필고사를 치르게 되어있다. 처음으로 중학교 과정의 시험을 보게 되는 만큼 철저하고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2022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시험의 출제 경향을 보면 중1에서부터 철저한 성취기준학습과 체계적인 어휘력, 독해력 향상 훈련이 꼭 필요하다. 또한 수행평가는 수시로 진행될 것이다. 시험이 아니므로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수행평가는 1학년 때 달성해야 할 성취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지므로, 이를 등한시하면 결국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내용을 스스로 버리는 셈이다. 따라서 수행평가와 관련된 국어 개념을 학습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시기인 만큼 꾸준한 독해력과 어휘력 향상 훈련이 필요하다. 지필고사 부담이 덜한 1학년 때 미리 발판을 마련해 두어야 다음 학년 진학 후 학습 내용에 있어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중학교 2학년의 학습 전략중학교 2학년이 되는 학생들의 경우 작년과는 사정이 많이 달라진다. 이제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을 보게 된다. 시험 결과가 나오면 자신의 현재 국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부족한 것을 깨닫고 그제서야 그에 대한 대비를 시작한다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1학년 때와 다르게 더 빠르게,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문법 영역에서는 음운과 관련된 개념부터 시작하여 한글의 창제 원리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학습하게 된다. 이 시기에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놓치게 된다면 3학년이 되어서,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언어와 매체를 선택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 배우는 문법 개념에 대해 확실하게 학습하고 문제 풀이를 통해 적용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문학 영역에서는 본격적으로 문학 개념어, 표현법, 자주 등장하는 주제를 접함으로써 문학 작품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면 곧바로 적용되는 문법 영역과 달리 문학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기가 어렵다. 따라서 장기적인 노력과 실천을 통해 문학에 대한 ‘감’과 이해도를 꾸준하게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물론 1학년 때와 마찬가지로 3학년에 비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시간이므로, 꾸준한 어휘력과 독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병행해야 한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글을 직접 읽고 쓸 수 있는 시간이 사라지므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어 전반적인 능력을 키워나갈 시기이다. ‘예비 고1’로서의 중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중학생이 아닌 ‘예비 고1’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난 2년간 해왔던 것들은 습관화되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고등학교 진학 후의 상황을 대비할 시간이다. 고등학생이 되면 3월에 첫 모의고사를 치른다. 45문항이라는 많은 문제를 8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풀어야 하므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든 시험이다. 특히 모의고사는 교과서에서 출제되는 중학교 내신 시험과 달리 교과서 외부에서 출제된다. 이런 시험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모의고사형 문제의 내용은 항상 다르지만 문제 유형 자체는 항상 같다. 주어진 틀 내에서 문제를 푸는 일이므로 그 방식을 습관처럼 만드는 일이 관건이다. 따라서 각 영역별로 문제 유형에 대한 대비를 중학교 3학년, 예비 고1인 시점에 준비하기 시작해야 고등학생이 된 후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문학 영역은 작품의 시대별로, 갈래별로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학습해야 한다. 시대와 갈래 별마다 대표 작품을 배운 후, 다른 작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처음 보는 작품이니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작품에 쓰인 표현법, <보기>의 작품과 비교하는 상호 텍스트적 접근, 문학 감상 관점을 적용하는 것 등, 문제 유형을 익히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문학 작품 하나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통해 문학의 전반적인 능력을 키우는 공부가 될 수 있다.지금의 수능과 모의고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독서(비문학) 영역이다. 독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이다. 절대로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되는 부분이 아니다. 평소에 독해 연습을 생활화해야 길면서도 낯선 지문을 읽고도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을 제한된 시간 안에 고를 수 있다. 매일 한 지문씩 꼼꼼하게 분석하는 훈련을 지금부터 해두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절대로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목동 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 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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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도 의대 갈 수 있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목표 의대. 안산지역 일반고에서 의대에 진학하는 학생은 몇 명이나 될까? 17개 모든 학교를 통 털어 일 년에 한 두 명 진학 할까 말까다. 교육열이 높은 인근 지역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치임이 사실이다. 해마다 꾸준히 의대 진학생을 배출하는 케이매쓰 신현웅 원장은 “안산지역 학생들의 객관적인 실력 차이 보다는 의대진학을 불가능한 목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정말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면 성적이라는 현실적인 제약은 노력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며 일반고등학교에서 의대에 진학 할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학교 내신 최상위권, 고1부터 수능 최저 준비해야올해 수능이 치러지는 2023년도 기준 전국의약계열 모집인원은 의대, 치의대, 한의대 포함 4360명이다. 그 중 수시모집인원이 2603명 정시 모집 인원이 1752명이다.신 원장은 “중학교 상위권 학생이 일반고로 진학했을 때는 특목고나 자사고에 비해 좋은 내신성적을 얻을 수 있다. 3년간 전체 내신을 1등급대 초반을 받는 학생이라면 수시 교과전형을 통해 의대입시를 노려볼 수 있다”고 말한다.내년 의치한대 43개 학교는 수시 교과전형으로 1270명을 선발한다. 수시교과전형으로 의대진학을 준비하는 일반고 학생이라면 고등1학년부터 수능에 대한 대비도 진행해야 한다.신 원장은 “내신만 챙기다가 고3이 되어서야 수능 준비를 한다면 교과전형의 필수 관문인 수능 최저등급을 넘을 수 없다. 의대의 경우 수능 최저 등급 컷이 2합3, 3합5 정도로 매우 높다. 의대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까지 미리 준비해야 최종 관문을 통과할 수 있다”고 말한다.수능 과목당 2개 이내 틀렸다면 정시지원도 가능그렇다면 1752명을 선발하는 정시로 의대에 진학하려면 수능에서 몇개나 틀려야 할까? 신 원장은 “해마다 수능 난이도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지만 정시 등급컷이 그나마 낮은 지방 사립대 의대는 전 과목 1등급 정도의 성적이라면 지원해 볼만 하다”고 말한다. 신 원장은 “물론 정시에서는 등급보다 표준점수가 중요하고 선택한 사탐과목의 표점에 의해 당락이 갈릴 수 있다. 하지만 영어를 제외한 4과목에서 1등급이 나올 정도면 도전해 볼 수 있다. 의대도 비슷한 또래의 학생들이 경쟁해서 가는 학교다. 이 정도 수준이면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겨야 도전하고 성장하는 학생들이 많아진다”는 것이다.만약 정시로 방향을 정했다면 수시 내신 관리는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 적당한 시기에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실제로 올해 의대에 입학한 케이매쓰 학원생 3명은 모두 정시로 합격했다. 신 원장은 “3명 모두 인근지역 화성고등학교 학생들이었는데 내신 따기가 어렵다는 판단에 고2 때부터 정시 준비만 했다. 꾸준히 한다면 충분히 이룰 수 있는 목표다”고 말한다.성적보다 중요한 건 이루고 싶다는 의지“의대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가까이에서 지도하며 느낀 것은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의지”라고 말하는 신 원장. 공부를 잘하는 학생도 의지가 없다면 끝까지 완주 할 수 없지만 시작할 때 성적은 좀 낮아도 의사가 꼭 되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학생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고등학교 3년간 탄탄한 실력을 쌓기 위해 신 원장이 제안하는 공부법이 있다.신 원장은 “한 과목에 몰입을 하면 다른 과목 점수가 안 나오는 경향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1시간 단위로 쪼개서 과목별 공부를 배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한정된 공간에 크기가 작은 입자를 채우는 것이 밀도가 높아지듯이 과목별 공부 설계를 잘 세워서 밀도 높은 공부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케이매쓰학원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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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교육부는 지난 1월 26일 ‘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안(고등학교)’을 발표했다. 고3 학생이 대학입시를 치르는 2023학년도 대입과 고2, 고1 학생이 대학입시를 치르는 2024~2025학년도 대입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대입 미반영과 학생부 미기재 항목이 조금씩 다르다. 2022학년도 학생부 주요 항목 내 변경사항을 살펴보고, 신학기부터 꼼꼼히 챙기는 학생부 관리 방법에 대해 강남지역 교사의 조언을 들어봤다.도움말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박종필 교사(진로진학상담부장),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김상철 교사(연구부) 고3, 고2·고1 학생부 기재와 대입 반영 여부 달라고3 학생에 해당하는 2023학년도 대입과 고2·고1 학생에 해당하는 2024~2025학년도 대입에서 학생부 내용 대입 반영 여부가 다르다.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박종필 교사(진로진학상담부장)에 따르면 “고3은 ‘학생부 기재항목 축소’, 고2·고1은 ‘정규 교육과정 외 비교과 대입 반영 폐지’가 핵심 키워드이다. 작년 내용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지만, 학년별로 학생부 기재와 대입 반영에 일부 차이가 있고 원격수업과 관련한 학생부 작성과 처리 항목이 추가됐다. 교사가 학생의 수행 과정과 결과를 원격수업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한 경우에도 ‘등교수업과 연계하여 교사가 관찰 확인한 학생의 활동’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다. 3학년의 수상 경력은 올해 대입까지만 반영하고 1, 2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2024 대입부터는 N수생을 포함하여 수상 경력과 자율동아리 실적은 대입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교육부 ‘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안(고등학교)’에 명시된 학생부 주요 항목 내 변경사항을 보면 이 같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고3 학생은 교내 수상 학기당 1건(3년간 건)만 대입에 반영되지만, 고2·고1 학생은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다. 또, 고3 학생은 교내·외 봉사활동 실적이 기재되고 독서 활동도 도서명과 저자가 기재되지만, 고2·고1 학생은 개인 봉사활동 실적과 독서 활동이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다. 특히 2024학년도 대입(졸업생 포함)부터 영재·발명교육 실적은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다.(표1 참조) 학생부 영역별 입력 가능 최대 글자 수도 확인해야 한다. 창의적 체험활동 상황에서 자율활동 특기 사항과 동아리 활동 특기 사항은 각각 500자이며, 봉사활동 실적 활동 내용은 250자이다. 가장 글자 수가 많은 항목은 진로 활동 특기 사항으로 700자를 입력할 수 있다. 독서 활동 상황은 공통 500자, 과목별 250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500자이다. 교과학습발달상황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세특)으로 과목별 500자를 입력할 수 있다. 이외,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은 500자이다.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 입력 불가 항목‘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안(고등학교)’에는 교과학습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 입력 불가 항목을 명시하고 있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각종 공인어학시험(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시 유의사항 참조) 참여 사실과 그 성적 및 수상 실적은 기재할 수 없다. 둘째, 교과·비교과 관련 교외 대회 참여 사실과 그 성적 및 수상 실적(학교장의 참가 허락을 받아 참여한 각종 교외 대회에서의 수상 실적도 기재 불가)은 기재할 수 없다. 셋째, 교외 기관·단체(장)등에게 수상한 교외상(표창장, 감사장, 공로상 등도 기재 불가)은 기재할 수 없다. 넷째, 교내·외 인증시험 참여 사실이나 그 성적은 기재할 수 없다. 다섯째,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원점수, 석차, 석차등급, 백분위 등 성적 관련 내용 일체) 및 관련 교내 수상 실적은 기재할 수 없다. 여섯째, 논문을 학회지 등에 투고 또는 등재하거나 학회 등에서 발표한 사실은 깆할 수 없다. 일곱째, 도서출간 사실,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출원 또는 등록 사실은 기재할 수 없다. 여덟째, 교내대회 참여 사실과 그 성적 및 수상 실적, 이외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시 유의사항’에서 기재 금지한 사항 일체는 기재할 수 없다. 아홉째, K-무크(K-MOOC), 무크(MOOC), 케이오씨더블유(KOCW) 내용은 기재할 수 없다. 열 번째, 자율 탐구 활동으로 작성한 연구보고서(소논문) 관련사항 일체는 기재할 수 없으며, 탐구보고서 등으로 편법적 기재를 금지한다. 참고로 대회와 관련하여, 대회의 명칭을 단순 행사로 변경하여 입력하는 행위도 불가하다.(‘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을 포함하여 ‘수상 경력’ 이외 학교생활기록부 어떠한 항목에도 변경 입력 불가)표1. 2022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주요 항목 내 변경사항※ (미기재) 학생부 기재 항목에서 삭제(2021학년도 고1부터, 2024학년도 대입 기준 졸업생은 대입전형자료로 미전송),(미반영) 학생부에는 기재하되, 대입전형 자료로 미전송(2024학년도 대입)표2.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 사례※출처 : 2022학년도 동국대 전형 가이드북※출처 : 2021학년도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과목별 세특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학생부 간소화로 대입 미반영 항목이 많아졌지만, 교과학습발달상황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은 더욱더 중요해졌다. 과목별로 500자이기 때문에 교과 수업과 연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동했는지에 따라 차별화를 둘 수 있기 때문이다.이에 박종필 교사는 “배우고 있는 내용 중에서 관심사를 주도적으로 찾아 심화 학습하는 것을 권한다. 수업 내용과 관련된 도서를 선택해 읽고 발표 자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수업과 독서를 연계하고 자신이 탐구하여 작성한 자료를 발표로 이어간다면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수업이 병행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학습 동기와 과정 그리고 결과를 다면적이고 심층적인 부분까지 학생부에 반영할 수 있다.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탐구하는 것은 자기 성장뿐만 아니라 학교의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에게 모두 긍정적인 평가 대상이 된다”고 조언했다.(예시① 참조)<예시①> 교과 수업과 관련한 주도적인 탐구 활동 사례면역계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가면역 질환’에 관해 심층 탐구하면서 패혈성 인후염을 앓은 후 면역체계가 심장을 공격하는 사례와 전신성 홍반성 낭창(SLE), 류머티즘 관절염(RA) 등 자가면역 질환의 원인과 종류 그리고 호르몬, 약물을 이용한 치료법을 조사했다.→ 또, 코로나 백신의 자가면역 질환 악화(flare-up) 가능성과 인플루엔자와 폐렴구균 백신의 임상 연구 결과 그리고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B 세포 감소제의 백신 반응 연구 결과 등을 정리한 후에 발표함으로써 수업과 연계해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와 적극성을 보여주었다.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김상철 교사(연구부)는 “최근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트렌드는 전공적합성보다 ‘계열적합성’으로 평가 영역이 확대된다는 점이다. 학생부 관리를 특정 지원 전공을 선정해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실제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 해당 전공에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너무 협소하게 활동을 준비하는 것보다 본인이 흥미 있는 계열 위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예시②
2022-03-10
- 10년 경력 원장 직강과 밀착관리로 수능·내신 완벽 대비 지난해 수능은 전 과목이 골고루 어렵게 출제된 불수능이었다는 평가다. 국어 역시 어려웠으며 특히 비문학 지문의 수준이 매해 올라가고 있다. 입시가 코앞인 고등학생이라면 변화된 수능 국어 출제 경향을 파악해 남은 시간 동안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등부 전문 강사로 10년 넘게 수능과 내신을 지도해온 가나국어 박성진 원장으로부터 고등부 국어학습의 특징과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정확한 지문 분석, 독서프로그램 통한 독해력과 배경지식 향상가나국어는 도성초 사거리에 있는 고등전문 국어학원이다. 가나국어 박성진 원장은 10년 경력의 베테랑 강사로 수능 성적을 올리는 확실한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많은 학생의 성적 향상을 이끌어왔다. 이런 지도 경험과 성과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선생님만 믿고 따라가면 수능 성적이 잘 나온다는 안정감을 준다.박성진 원장은 “다양한 지도 경험을 토대로 1년 이상 수업을 꾸준하고 성실하게 들으면 99%는 수능 등급이 올라갑니다. 형이나 오빠같이 친근하면서 의사소통이 잘 되는 선생님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라고 말했다.가나국어 수업은 2시간씩 주 2회로 나눠서 진행한다. 다른 학원처럼 주 1회 3~4시간 긴 시간을 수업하는 게 아니라 나눠서 수업함으로써 학생의 집중력을 높이고 국어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 주 4시간 수업 외에도 모의고사 응시와 독서, 자율공부를 위해 주 4시간을 더 학원에 오도록 해서 학습 누수가 없도록 챙긴다.가나국어에서는 국어 독해 원리를 체화시키고, 암기가 아닌 이해와 정확한 지문 분석을 통해 수능 국어의 자신감을 함양한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수학적 접근으로 쪼개서 분석하는 것이다. 또 한 달에 1~2권의 책을 읽고 요약하는 독서프로그램도 따로 운영한다.또한 박 원장이 직접 수업을 다 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밀착관리가 이루어진다. 박 원장은 “제가 학생의 학습 상황과 성향을 모두 파악하고 있으므로 취약점 관리와 개선이 제대로 이뤄집니다. 과외시스템을 적용해 대형학원보다 밀착 관리가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가나국어는 6명 내외 소수정예로 수업이 진행되며 팀 수업도 가능하다.파트별 접근법 체득, 어휘력 향상 통해 수능 등급 끌어올려수능 국어는 점점 어려워지는데 공부해도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 과목 또한 국어이다. 박 원장은 수능 및 모의고사를 잘 보기 위해 “비문학과 문학 각 파트별 접근법을 체득해야 합니다. 시를 분석하는 방법, 소설을 분석하는 방법, 독해 지문을 분석하는 방법 등 접근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어휘력 숙지를 통해 국어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켜야 하고, 다양한 배경지식을 습득해야 합니다. 국어 지문에 상대성원리, 만유인력의 법칙 등 다양한 분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라고 조언했다.가나국어는 수능 대비에 포커스를 두지만, 학교별로 요청이 있으면 4주 동안 내신 준비를 한다. 박 원장은 “고3 내신은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 나오므로 고1~2 때 암기식으로 내신을 준비하다가 고3에 내신, 수능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공부의 중점은 수능에 두고 내신은 관리하는 식으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라고 조언했다.미대, 음대 입시생 위한 수능 대비반 운영가나국어에서는 또한 미대, 음대를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수능 준비반을 따로 운영한다. 미대, 음대 입시에서 수능 국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은 알지만 실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 보니 따로 국어공부를 할 여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 요새 추이는 실기도 중요하지만 학업 성적 특히 수능 성적이 높은 학생을 대학에서 뽑는 경우가 많다. 이에 가나국어에서는 미대, 음대 입시생이 가나국어에서 하는 프로그램과 수업을 잘 따라오면 원하는 국어 수능등급과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게 등대 역할을 하고 있다.박 원장은 “목표 성적을 설정하고, 목표는 조금 높게 잡아야 합니다. 고1, 2는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으므로 가나국어 도서 등 다양한 책을 읽어서 독해 속도를 올리고 배경지식을 쌓으면 좋습니다. 고3은 수능과 똑같이 연습하면서 실전 감각을 기르길 권합니다”라고 말했다.문의: 02-568-3575, https://blog.naver.com/gana315 2022-03-10
- 강남 교사가 알려주는 ‘고1을 위한 슬기로운 고교생활 가이드’ 3월,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된 고1 학생들은 중학교 때와 다른 고등학교의 주요 학사일정과 대학 진학을 고려한 고교 3년 대입 로드맵을 수립해야 한다. 대입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한 슬기로운 고교생활의 시작, 고1 학생을 위한 강남서초 고등학교 교사의 진심어린 조언을 담았다. 도움말 상문고등학교 윤석기 교사(교무부장), 진선여자고등학교 김태용 교사(교무부장)고교생활 마음가짐Q. 중학교와 다른 고등학교 생활, 고1 학생은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김태용 교사(진선여고) : “첫째는 학업의 양이다. 고등학교는 중학교 학업량의 5~6배를 소화해야 한다. 학업량이 많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이를 받아들이고 소화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둘째, 경쟁자가 많다. 같은 반 친구라도 내신에서는 경쟁자가 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야 한다. 입학 초에 친하게 지내다가 한 친구가 학업량을 늘리기 위해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많이 봤다. 셋째, 쉬운 길만 가려고 하면 안 된다. 2015 교육과정에 의해 2학년 때부터는 교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학생들 사이에 ‘쉽다’라고 소문난 과목을 주로 선택하고, 어려운 수학이나 영어 교과목을 피해 내신 성적을 잘 받고 싶어 하는 학생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어려운 과목이라도 이를 선택해 극복하려는 과정에서 학업 역량도 증가하고 정시 준비도 되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실례로, 수시 학종으로 공대 여러 학과를 지원하려 했는데, 미적분 교과목을 선택하지 않아 지원하지 못한 학생도 있었고, 지원했다가 탈락한 경우도 있었다.”윤석기 교사(상문고) :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가장 큰 차이는 ‘내 할 일을 내가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님으로부터도 조금씩 독립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점차 주체적인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 그 모습에 익숙해져야 하고 빨리 적응해야 한다. 독립할수록 책임도 커지는데, 이를 감당할 줄 알아야 한다. ‘내 일은 내가 알아서 결정해야 할 순간’이 더 많이, 더 자주 찾아올 것이다. 부모님, 선생님, 인생 선배, 값진 친구 등 주변에 나를 위한 조언자를 많이 만들기 바란다. 그리고 스스로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주위의 조언을 충분히 듣기 바란다.”고1 입학 후 꼭 챙겨야 할 것김태용 교사(진선여고) : “1학년 학생은 대학 입시나 내신 등에 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가장 먼저 3월부터 진행되는 교과 수업을 잘 따라가야 한다. 내신을 챙기는 것은 고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신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정하게 된다. 여기서 진로란 인문계열 학과 진학인지 자연계열 학과 진학인지가 우선이다. 다음으로 수시 전형에 지원할 것인지, 정시에서 지원할 것인지 잠정적인 결정이 이루어진다. 정시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내신보다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 서울대는 정시에서도 내신 성적을 보지만, 그 외 대부분 대학은 정시 전형에서 수능 100%를 반영한다. 그런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결정하면, 내신과 교과 세특에 가장 큰 비중을 두어야 한다. 현 수시 입시, 그중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변별력이 있는 항목은 내신 성적과 교과 세특, 자율 활동, 그리고 담임선생님이 기록하는 종합의견이다. 자율동아리는 학생부에 동아리명과 간략한 소개만 들어가므로 학생의 관심사를 파악하는 기초 정보만 제공해 줄 뿐 변별력 있는 자료는 아니다.”Q. 고교 입학 1년, 1학년 학생들이 꼭 챙겨야할 것은 무엇일까?윤석기 교사(상문고) :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진로이다. 현실적으로는 선택 과목 문제부터 크게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의 종착점이기 때문이다. ‘목표 없이 공부한 1년보다 목표를 위해 노력한 1주가 더 의미 있었다’라고 고백한 어느 학생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사실 진로(목표)가 결정되어야 그와 관련 있는 동아리, 프로그램, 방과 후 등에 참여하는 의의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스스로 결정하고 헤쳐나가야 하기에 자신과 관련된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창 시절의 ‘나’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유일한 기록이며 내 목표를 실현하는 실질적인 도구이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교과 선생님께서 얼마만큼 내실 있게 기록해주셨는지 확인하면서 내용도 살피고, 오탈자도 있으면 찾아내야 한다.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최대한 보완해야 한다.”고교 시험과 멘탈 관리Q. 내신과 전국연합학력평가, 고등학교 시험이 궁금하다.윤석기 교사(상문고) : “정기고사(내신)와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 흔히 모의고사라고 함)는 문제 유형에서 차이나는 학교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다. 상문고를 예로 들면, 정기고사 문제 유형을 최대한 수능 유형에 맞춰서 출제한다. 즉, 내신 공부가 학력평가 공부이고, 학력평가 공부가 내신 공부가 되도록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대부분 학교는 시험 2~3주 전에 내신 시험 일정표와 범위를 정해 공지한다. 고등학교는 초·중학교처럼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다. 평소에 자신의 학업 성취도와 계획에 맞춰서 꾸준히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학업이 가장 중요하지만, 교내 여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 학급 임원이든 학생회 활동이든 다른 학교 활동이든 좋은 친구, 좋은 선후배와의 교류는 사회에서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김태용 교사(진선여고) : “1학년은 2022학년도에 네 번의 정기고사(1학기 중간·기말, 2학기 중간·기말)와 3번의 모의고사 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3월 24일, 8월 31일, 11월 23일 각각 치른다. 결국 수시와 정시 모두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상위권 학생은 내신 시험일 3~4주 전부터 준비하고, 나머지 시간에 수행평가와 모의고사 준비를 한다. 내신만 준비하면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어렵다. 각 과목별로 교과서가 여러 종류라서(많은 교과목은 10여 종이 넘음) 정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 여러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데, 내신만을 준비하면 여러 교과서 중 단 한 종류만을 다루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등학교 시험 일정을 고려해 수시, 정시를 모두 대비하는 학습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비교과 챙기기Q. 수시를 위해 비교과도 챙겨야 한다. 효율적인 비교과 챙기기라면?김태용 교사(진선여고) : “교육부의 학생부 기재 개선안에 따르면, 비교과에서 학교생활기록부에는 입력되지만 대입에는 반영하지 않는 비교과가 많다. ‘영재/발명교육 실적 대입 미반영, 자율동아리 대입 미반영, 개인 봉사 활동 대입 미반영(학교 교육 계획에 의거하여 교사가 지도한 실적은 반영), 교내수상 대입 미반영, 독서활동 대입 미반영’ 등이 해당한다. 따라서 비교과 중에 교과 세특, 자율 활동, 담임 종합의견이 가장 변별력 있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각 학기의 중간고사가 끝난 이후에는 자투리 시간이 없고, 바로 진도 확보를 위해 정상 수업이 진행된다. 각 학기 기말고사 이후 약 10~15일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고, 발표 수업 등의 기회를 잘 활용해 교과 세특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여기고 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rdqu 2022-03-10
-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세특 관리의 모든 것 최상위권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팅 전문업체인 ‘데오럭스 교육그룹’의 장광원 대표가 또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학생부 세특 심화탐구활동 보고서를 부탁해』 종합편과 주제편 총 2권으로, 『학생부를 부탁해』, 『학생부 세특을 부탁해』에 이은 3번째 시리즈다. 이번 책에는 세특의 중요성은 알아도 세특의 내용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답답해하고 있는 수많은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반가울 내용이 가득하다. 장광원 대표를 만나 책 내용과 ‘데오럭스 컨설팅 학원’의 세특 관리 프로그램에 대해 들어봤다.여전히 중요한 학종, 학종의 핵심은 세특 정시 확대가 대입의 핫한 이슈이긴 하지만 학교생활에 집중해야 하는 재학생 입장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을 무시할 수 없다. 입시 전략가들 역시 학종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한다. 학종의 핵심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하 세특)’이다. 학생과 학부모들도 여기까지는 대부분 안다. 문제는 어디에서도 세특 관리의 노하우를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다는 점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알려주지 않는 것이 아니다.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에서는 알려주기 어려울 뿐이다. 세특 기록의 전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교사이기 때문에 사설 업체가 이끄는 대로 활동보고서를 작성해도 내용 있는 세특 기록을 갖기는 쉽지 않다. 경험이 많은 교사일수록 단순 보고서 한 건으로 해당 학생의 역량이 일취월장했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결국 세특의 주제 및 내용은 학생의 진로나 특성, 교과목의 내용에 따라 개별화될 수밖에 없다. 세특을 ‘어떻게’ 채워갈 것인가는 학생과 교과 담당 선생님이 함께 풀어야 할 부분이다.과목별 성취기준별 심화탐구활동주제와 심화탐구활동주제 예시책 『학생부 세특 심화탐구활동 보고서를 부탁해』는 고1의 5개 기본교과(국어, 영어, 수학, 통합사회, 통합과학)에서 출발한 150여 개의 성취기준을 6개 계열로 나누고, 구체적인 세특 주제와 심화탐구활동보고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책 『학생부 세특 심화탐구활동 보고서를 부탁해』의 내용은 고1 교과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지만 중학생과 고2・3학년들에게도 유용하다. 중학생들은 고등학교에 진학 한 후 배울 각 교과의 내용을 미리 파악해 볼 수 있고, 고2・3학년들은 과세특 심화탐구활동 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과의 연계, 다음 학년의 활동과의 연계를 고려하며 학생부의 스토리텔링을 구상해 볼 수 있다. 장광원 대표는 “학생들은 교과의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자신이 꿈꾸는 계열에 적합한 심화탐구활동의 사례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심화탐구활동은 하나의 사례일 뿐이니 그대로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한다.예비고1 학종 대비 연간 관리 특별반 운영2003년 시작된 ‘데오럭스’는 지금까지 7,532건 이상의 누적 컨설팅을 진행하며 평균 합격률 95%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대학 입학사정관과 EBS 진학상담위원 출신의 장광원 대표 외에도 8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입시 컨설턴트들이 학생들의 대입로드맵을 촘촘히 설계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고1 기간은 우왕좌왕하며 새로운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는 시간이 되기 쉽다. 하지만 학생부 기록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래서 ‘데오럭스’에서는 지난 겨울방학부터 예비 고1학생 대상으로 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연간 관리 특별반을 운영해왔다. 학생의 목표 대학과 학과, 전형별 합격 포인트 등을 분석하고, 재학 중인 고등학교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여 학생 맞춤형 연간 관리 목표를 설정한 후, 그 목표에 맞게 분야별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연간 관리 특별반은 의대, SKY대, 이공계 특성화 대학, 항공관련 대학 등 총 5개 연간 관리 특별반으로 운영된다.문의 02-3428-8900, https://www.deolux.org/ 2022-03-10
- 고2~3 수학 내신 만점&1등급 잡는 학습법은? ‘수학에 미친 사람들’은 2007년 개원한 이래 대치동의 대표적인 수학학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수많은 학원이 생겼다 사라지는 대치동 학원가에서 16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건 그만큼 수업과 관리가 뛰어나고 우수한 성과를 이뤄온 덕분이다. 3월 신학기를 맞아 고2, 고3 학생들이 1학기 내신에서 만점과 1등급을 잡을 수 있는 수학 학습법과 프로그램을 소개한다.이과 1등 다수 배출한 대치동 수학의 절대강자‘수학에 미친 사람들(이하 수미사)’은 다년간의 수업으로 축적된 기출 자료와 학교별 출제 경향 분석, 빈출 문항의 시간 단축을 위한 숏컷풀이 강의, 수업 전 자습관리와 귀가 후 카톡 질문방 등을 활용한 학생과의 자유로운 소통 등 ‘수미사’만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최상의 성적을 올리도록 돕는 수학 전문학원이다. 중동고, 휘문고, 진선여고, 하나고, 상산고 등 내신 경쟁이 치열한 학교에서 붙박이 이과 전교 1등을 다수 배출할 만큼 대치동 수학학원의 절대 강자라고 할 수 있다.‘수미사’에서는 2022년 1학기를 맞아 역대 최강 강사진과 맨투맨 특별 상담실이 함께 최고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대표 원장인 콘 원장은 미적, 기하, 수2 킬러문풀 등 내신 예상문제 적중율 1위의 대치동 최강의 강사이다. 강수민 강사는 대치관에서만 6년 넘게 고등부 내신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과과정 위주의 심화 수업으로 수학의 자신감을 키워준다. 대치관 부원장 박세희 강사는 학생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인기다.수능과도 직결되는 2~3학년 1학기 내신, 철저한 준비 필요고2, 고3 1학기는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입시가 좌우될 만큼 중요한 시기이다. 미적, 기하, 수1 등 내신 준비가 곧 수능 준비로 이어지는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고3 1학기 내신 대비에 대해 강수민 강사는 “3학년 1학기는 수능특강을 부교재로 수업하는 학교가 많다. 아무리 쉬운 문제라도 미리 풀고 들어가지 않으면 계산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 되므로, 문제를 완벽히 숙지한 후 학교 기출을 분석해야 한다. 학교 기출문제를 통해 킬러문제를 내는지 준킬러위주로 내는지 확인해보고, 만약 킬러문항을 출제하는 학교라면 몇 년 전 문제를 내는지 확인한다. 교육청, 평가원, 수능 기출 문항의 숏컷들을 기억해둬야 시험장에서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강 강사는 “고2는 본격적으로 수능 기출문항들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고1 내신과는 다르게 수능 출제범위인 수학I 과목은 기출문항의 유형이 3~4배로 많아진 만큼 공부량도 그만큼 늘어난다.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자주 기출되는 문항별 풀이방법이 필요하다. 특히 학교에 부교재 또는 과제프린트가 지정된 경우, 그곳에 있는 문제들은 문항당 1분 내로 답을 낼 수 있게 반복 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미적분·수1·확통·기하 등 과목별 학습 노하우 필요미적분과 수1은 학생마다 반복 횟수나 실력에 차이가 많은 과목이다. 강 강사는 “3회차 이상 공부한 학생이라면 모르는 문제가 없도록 공부한다. 또한 학교별로 트렌드를 반영하는 경향이 다르므로 자신의 학교 스타일을 분석, 킬러 문항들을 미리 섭렵하여 시험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만나 당황하지 않도록 한다. 1~2회 정도 본 학생이라면 심화 문제가 어려울 것이다. 학교 시험은 쉬운 문제를 내지 않으므로, 4점 문항들 위주로 심도 있게 공부해야 된다”고 조언했다.기하와 확통 등 선택과목 학습에 대해 강 강사는 “기하는 절대평가라 공통과목 3등급 정도라면 큰 무리 없이 A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확통은 석차백분율이 기록되는 과목이라 다른 수학 과목처럼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 특히 확통은 첫 3개의 단원에서 수능 킬러문항들이 모두 나오므로, 내신 변별력이 중간고사에 쏠리게 되므로 첫 시험을 잘 보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기말고사나 2학기 시험들로는 등급의 역전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문의 02-2202-4567, www.sumisaedu.com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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