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검색결과 총 1,544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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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을 배우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기능적인 연주 스킬을 가르치는 클라리넷 학원은 많지만, 오감으로 음악을 느끼고 이해하며 제 것으로 만들도록 끌어주는 곳은 드물다. 대치동 도곡렉슬상가에서도 넓은 채광창과 따뜻한 기운, 부드러운 클라리넷 음색이 마음을 이끄는 공간. 클라리넷 레슨에 푹 빠진 한 아이의 뒷모습에서 JK클라리넷의 행복한 음악 교육이 느껴진다.강남지역 학교들도 1인1악기 강조인성 교육과 풍요로운 삶의 밑거름 대학입시 성과가 두드러진 강남의 모 고등학교는 전교생이 학교에서 기타 연주를 배운다. 교육열이 뜨거운 강남에서 악기 연주를 강조하는 이유는 음악이 학생들에게 선한 성품을 만들어주고, 나아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믿기 때문이다. 입시에 쫓기는 고교생조차 음악으로 변화를 꾀하는데, 초등생이라면 그 영향력이 얼마나 클까?그래서인지 ‘JK클라리넷’에서 레슨을 받는 학생들은 클라리넷 악보를 보는 눈빛부터 다르다. 클라리넷의 온화한 저음에 맞춰 몸을 내맡기고, 사람의 목소리 톤과 비슷한 중음에서는 강사와 눈을 맞추고, 고음에서는 한껏 자신감을 뽐낸다. 음표에 맞춰 기계적으로 클라리넷 운지법을 떠올리는 일반적인 클라리넷 학원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이렇듯 특별한 레슨을 통해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낀 대치동 학부모들이 하나, 둘 입소문을 내며 Since 1995 클라리넷 스튜디오 ‘JK클라리넷’의 명성은 계속되고 있다.이에 대해 ‘JK클라리넷’ 정근 원장(이화여대 관현악과 클라리넷 전공, 한국클라리넷협회 부회장 역임)은 “클라리넷 배우기는 ‘음악을 이해하는 방법’에서 출발한다. 학생들에게 시대별 작곡가나 음악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며 지도 방향을 밝혔다.초1부터 클라리넷 레슨 받는 학생 많아학교 오케스트라 활동으로 한 뼘 더 성장‘JK클라리넷’은 초중고 및 성인까지 클라리넷 레슨을 받는 연령층이 다양하지만, 입문 시기가 점점 빨라져 최근에는 초등 1학년부터 시작하는 학생도 늘고 있다.정근 원장은 “초등학교 오케스트라는 3학년부터 입단할 수 있어서, 초1~2학년 때 클라리넷을 배운 뒤 오케스트라에 들어가는 학생도 많다. 오케스트라로 경험을 쌓은 학생들은 또래보다 음악적 교감 능력이 뛰어나고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특히 ‘JK클라리넷’은 학생들의 성향을 고려해 맞춤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가령 악보를 잘 보는지, 음악적 리듬감이 좋은지 등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성향을 파악해 더 효율적인 지도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또, 유학을 다녀온 클라리넷 전공 강사가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있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ABRSM 급수 시험, 유학 준비 단기레슨기초반부터 입시반까지 클라리넷 레슨‘JK클라리넷’은 기초반에서 입시반까지 일대일로 지도하며, 유학 준비를 위한 단기 집중 레슨도 진행한다. 개인 연습실과 미니 스테이지를 갖추고 있어 입시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정근 원장은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으로 유학을 계획 중인 학생들은 악기가 필수인 만큼, ABRSM(영국왕립음악대학연합회) 급수 시험(5~6 그레이드 정도면 오케스트라 입단이 가능)에 대비해 지도한다. 취미로 배우는 학생도 급수 시험을 통해 실력을 배양하고 음악적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올해 시험에서도 초등학생 중에 여럿이 좋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한편, ‘JK클라리넷’에서는 여러 악기와 협주가 가능한 앙상블 연주 기회를 마련하는 등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무대의 장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문의 02-529-9422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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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부스 사진관’, 가족사진 추억 만들어요~
선릉역과 한티역 사이, 대치동 도성초교사거리 인근에 문을 연 스튜디오 ‘미니멀부스(minimal booth) 사진관’. 일반적인 사진관과 다른 점은 공간이 넓은 스튜디오형 사진관이라는 점이다. 골목 안쪽 지하에 자리해 눈여겨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우연히 발견한 곳인 만큼 기쁨은 두 배다.기본적인 증명사진이나 여권사진은 물론 가족사진, 프로필 사진까지 넓은 공간, 긴장을 풀어주는 음악을 들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이곳의 최대 장점이다.무엇보다 젊은 감각을 지닌 포토그래퍼의 촬영과 자연스러운 사진 보정도 고객 만족의 일등 공신이다. 사진 촬영 후 원하는 컷을 고를 수 있고, 티 나지 않게 자연스러운 포토샵 보정 기술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가격도 합리적이다. 반명함 사진 20,000원(12장), 여권사진 20,000원(9장), 비자사진 30,000원, 취업사진 30,000원(12장), 가족사진 100,000원(기본 A4 사이즈, 액자 비용 별도), 프로필사진 80,000원, 이미지 사진 30,000원(기본 2명) 등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위치: 강남구 역삼로64길 7(대치동 909-15) B1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일, 공휴일 휴무)문의: 070-7868-6886, www.instagram.com/minimal_booth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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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수상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이 지난 12월 5일 개최된 ‘2019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의료건강 사회공헌 대상은 사회적 약자 및 자역사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헌 활동을 비롯해 의료 서비스 이용 시 고객의 만족 및 편의, 윤리적이고 공정한 운영,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 의지, 근로자의 업무 환경을 보호·개선하기 위한 노력 등이 우수한 병원에 수여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다양한 국내 및 해외 사회 공헌 활동과 환자 중심 진료 시스템 등에 높은 점수를 얻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섬김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돋보여실제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국내 최초의 여성 전문 병원인 '보구녀관(普救女館)'을 모태로 설립 정신인 ‘섬김과 나눔’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우선 출입국 사무소 외국인 노동자, 새터민(북한 이탈 주민), 국내에 돌아온 해외 입양아 등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의료 봉사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미혼모와 한부모 가족, 독거노인, 다문화 가족을 위한 지원과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2018년 6월부터는 ‘한부모 여성가장의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 기부 프로젝트인 ‘이화 미라클 건강증진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또한, 이화해외의료봉사단을 구성해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 저개발 국가에서 매년 4,000여 명이 넘는 해외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검진, 진료, 교육 등 현지 의료 봉사 활동을 연 2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수술이 필요한 해외 환자를 국내로 초빙해 무료 수술도 실시하고 있다.지난 12월 5일 서울 강남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2019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김관창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전략기획부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12
- 정시는 내 점수대로 가는 거라고? 천만의 말씀~~! 흔히들 수시는 변수가 많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략이 중요하고, 정시는 내가 받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대로 가는 것이니 상향, 소신, 하향 지원만 결정하면 되는 것이라고들 생각한다. 배치표를 통해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을 확인하고, 모집 군에 따라 상향, 소신, 하향 지원 여부만 결정하는 된다고. 그래서 요즘 수능을 끝낸 학생들은 입시는 벌써 끝났으니 불태워 놀 생각만 하는 것이리라.하지만 수능 성적이 발표되고, 수시 합격자 발표가 완료되고, 정시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 약 2주간 주변 고3 담임선생님들은 지옥과 같은 정보 전쟁과 수학 교사가 아님에도 다양한 숫자들을 계산하며 치열하게 보내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물론 학부모들도 함께 바빠지는 것은 물론이고. 왜 학생들의 생각과 입시를 도와주는 주변인들의 생활은 일치하지 않는 걸까?수능이 선택형으로 바뀌고(주로 탐구영역), 대학이 모집단위별로 반영비율을 달리하기 시작하면서, 필자가 대학을 가던 시절(약 20년 전) 3학년 담임선생님과의 상담 모습을 사라지게 되었다. 20년 전 필지가 대학을 가기 위해 상담을 받던 시절에 담임선생님은 상담에서 딱 세 가지만 활용하셨다. 배치표, 긴 자, 연필. 학생의 수능 점수를 기준으로 배치표에서 해당 점수에 선을 긋고 그 주변의 대학을 지원하는 것으로 상담을 끝이 났으니까. 하지만, 지금 이런 모습으로 상담을 한다는 상담에 대한 신뢰도는 물론이고 학생, 학부모는 더 이상 담임을 입시의 조력자로 생각하지 않게 될 것이다.정시모집 지원 전략정시모집에서 전략이 중요한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이 대학마다 다르게 발표하는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물론이고, 수능 반영 방법(표준점수+변환표준점수, 표준점수, 백분위점수), 제2외국어 대체반영 여부(주로 인문계열 한정) 그리고 최근부터 고려해야 하는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까지 고려해야할 요소들이 너무 많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0.1점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정시에서 본인이 받은 점수보다 더 높은 환산점을 받아 합격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1. 대학마다 다른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아래의 표를 참고 하면 대학별 반영비율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이해할 수 있다.김강남 학생 수능점수(표준점수)국어수학나형탐구1탐구2영어표점합13014060603등급390대학별 환산점수 비교대학영어영역을 제외한 영역별 반영비율(%)반영비율 적용한 김강남 학생 환산점국어수학나형탐구(2과목)중앙대404020{(130×0.4)+(140×0.4)+(120×0.2)}×3 = 396이화여대33.333.333.3{(130×0.333)+(110×0.333)+(120×0.333)}×3 = 390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동일한 점수를 가진 학생이 중앙대를 지원할 경우와 이화여대를 지원할 경우 반영비율을 적용한다면 6점의 차이가 발생한다. 6점이라니... 6점이면 국어 1.5점짜리 4문항, 수학 2점짜리 3문항, 탐구 2점짜리 3문항을 더 맞춰야 하는 점수가 아닌가?2. 대학마다 다른 영어 반영 방법과 점수위와 마찬가지로 아래 표를 탐구하면 대학별로 다른 영어 반영 방법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이해할 수 있다.김강남 학생 수능점수(표준점수)국어수학나형탐구1탐구2영어표점합13014060603등급390대학별 영어 반영 점수 비교대학수능 반영 총점(한국사포함)영어반영총점등급별 반영점수김강남 학생 영어 반영 점수 및 비율123453등급 감점총점대비 감점 비율중앙대11101001009588786612점1.08%이화여대101025025024523522021015점1.49%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동일한 영어 등급을 받은 학생이 중앙대를 지원할 경우와 이화여대를 지원할 경우 단순 점수로는 3점, 총점(중앙대 1110점, 이화여대 1010점) 대비 영어로 감점되는 점수의 비율이 이화여대가 약 0.41% 더 크게 나타난다. 따라서 영어가 2등급 이하인 학생의 경우 지원하는 대학에서 영어 1등급 학생 점수대비 몇 점이나 감점이 되는지 꼭 확인 후 지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3. 수능 반영 방법. 백분위 점수 반영? 표준점수 반영?수능 성적표에서는 영역별 본인 원점수가 아닌 표준점수, 백분위점수, 등급이 표시된다. 몇몇 대학(평택대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은 표준점수나 백분위점수를 반영한다. 본인이 표준점수 반영이 유리한지, 백분위 점수 반영이 유리한지는 해당 수능 시험의 영역별 난이도와 본인이 받은 영역별 점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항은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이 외에도 한국사 등급별 반영 점수, 인문계열 학생의 경우 제2외국어 대체 여부, 학생부 성적이 반영되는 학교의 경우 본인 내신 성적 점수 등. 생각보다 정시 지원도 수시 지원 못지않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따라서 꼭 담임선생님과 꼼꼼하게 상담을 진행한 후 지원을 결정할 필요가 있다.요즘 자주 들리는 농담. 입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할아버지의 재력과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이 필수라고 한다. 그리고 학교 진학부로 상담 의뢰가 들어오면 항상 학부모와 교사 간 상담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럴 때마다 교사로서, 담임으로서 아쉬운 것은 직접 대학을 가는 ‘학생’이 빠져 있다는 것이다. 대학은 학생들이 자신을 위해 선택하는 인생의 과정이기 때문에 본인의 의사와 노력이 중요하다. 지난 12년의 노력 후에 찾아오는 꿀 같은 수능 이후의 휴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선생님도 왜 모르겠는가? 하지만, 휴식의 와중에 정시 지원의 결정 순간이 다가오면 꼭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모습과 합격 이후에도 후회 없이 대학 생활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김상철 교사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19-12-05
- 대학 입시 흐름에 맞춰 내신 & 수능 효율적 대비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2022학년도 대입부터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이 30% 이상으로 확대되고, 2024학년도 대입부터는 40%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정시 비중은 대부분 20~30% 수준이다. 따라서 수능의 입시 영향력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시 과도기라고 할 수 있는 향후 2~3년간, 강남권 학생들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과 정시 전형을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방배동에 있는 ‘이김학원’에서 영어 학습에 대한 조언들 들어봤다.20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제자·평가자의 시각으로 수능 지도수능 영어 영역은 2018학년도 수능부터 절대평가가 시행돼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줄어들었다. 또한 학생들이 이에 맞춰 공부하다보니 영어 실력이 저하된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2019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1등급(90점 이상) 비율은 5.3%였고, 2020학년도에도 7.4% 수준이었다. 결코 대충 공부할 상황이 아닌 것이다.‘이김학원’의 김소연 영어전문 대표강사는 강남대성, 메가스터디 등의 수능 영어 강사, 전국모의고사 출제 및 검토의원 등의 경력을 갖고 있는 베테랑 수능 강사이다. 20여 년간 수능 영어를 지도하다보니 수능에 대해 출제자·검토자·평가자로서의 시각을 갖고 학생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효율적인 수능 영어 학습을 위한 5가지 조언수능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김 원장은 몇 가지로 나누어 조언했다.첫째, 최근 3개년의 기출문제 출제경향을 정확히 분석한다. 학생들은 문장 넣기, 순서, 빈칸추론 부분을 어려워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유형분석과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둘째, EBS 연계교재는 5회의 학습 기회를 잘 활용한다. EBS 연계교재가 출간되면 책을 사서 스스로 먼저 풀어본다. 다음으로 학교 수업에서 자신의 약점이나 선생님이 강조한 점 등을 파악해 내신 성적을 올리고, 학원 수업에서는 수능 기출문제와 연계된 관점을 배우고 이해한다. 이후에 내신 공부, 6월 모의평가 등 총 5회에 걸쳐 학습목표와 연계된 학습으로 효율성을 높인다.셋째, 자기 나름대로의 학습 기준을 갖도록 한다. 내신 시험이나 6월과 9월 모의평가 등을 치르면서 문항을 분류해둘 필요가 있다. 포스트잇 등으로 못 푼 문제,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한 문제, 수능 기출과 연계된 문제 등을 분류해두고 솔루션을 찾도록 한다.넷째, 빈출 어휘, 핵심 연계 문법 등을 정리한다. 주제별 EBS 어휘는 반드시 정리한다. 모르는 어휘가 지문의 핵심 소재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별도로 표기해두고 암기하도록 한다. 또한 문장이 길어서 단어를 알아도 해석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관계사, 준동사, 분사구문 등 수능 핵심 연계 문법을 익혀둔다.다섯째, 자신의 수준을 실전연습으로 확인한다. 예비고3 겨울방학부터 주 1회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연습한다. 공부는 많이 했는데 시간 안에 못 푸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는 실전연습으로 극복할 수 있다.서초 지역 고교에서 강점 발휘하는 특화된 내신 수업‘이김학원 김소연 영어전문’의 영어 내신 수업은 서초 지역의 세화고, 세화여고, 서울고, 상문고, 서초고, 반포고, 서문여고, 동덕여고 등의 내신 대비에 특화되어 있으며, 학생들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강약점을 파악해 학교별, 실력별로 소수 정예 수업을 진행한다.김소연 원장은 “최근 영어 내신 시험은 난이도가 평이해지고 있어서 평균은 올라가고 소수 변별력 문제로 상위권 학생들만 변별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고교에 따라서 자체 자료(상문고)를 사용하거나 특이 교과서(동덕여고)를 채택해 시중에서 내신 관련 학습 자료를 구하기 힘든 경우도 있어서 학교별 출제 경향을 파악해 특화된 내신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이김학원 김소연 영어전문’의 내신 수업은 교과서 이외에 학교별 부교재까지 깊이 있게 다루며, 교사의 출제 경향을 파악한 맞춤 지도는 물론, 학생 개개인의 취약점도 관리하고 있다.문의 02-598-7929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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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포차 분위기의 소고기 전문점 ‘미미갈비’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5~6분 거리에 있는 ‘미미갈비’는 차돌박이, 깍뚝갈비, 육회 등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소고기 전문점이다. 실내포차 분위기여서 직장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회식을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이다.대표 메뉴는 ‘미미모둠 400g+한우육회 100g(48,000원)’의 세트 메뉴이다. 미미모둠에는 블랙앵거스 깍뚝진꽃갈비(300g)와 차돌박이(100g)가 함께 나오고, 육회는 한우로 제공된다. 점심시간에는 점심특선 메뉴로 ‘차돌박이 비빔밥+소고기육개장’, ‘차돌박이된장라면+공깃밥’ 등이 6,000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차돌박이에는 고추가 들어간 칼칼한 양념장이 함께 나와 고기의 고소함에 개운한 맛을 더했다. 깍두기처럼 썰어서 나오는 꽃갈비살은 두툼하지만 한입 크기여서 굽기도 편하고 먹기도 편하다. 돌려가며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원하는 굽기로 쉽게 구울 수 있고 스테이크의 식감도 즐길 수 있다. 한우 채끝등심으로 만든 육회는 기름지지 않아 인기 사이드 메뉴이다.위치: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19(신사동 508-7)삼우빌딩 1층운영시간: 오후 5시~11시(일요일 휴무), 점심특선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30분주차: 불가문의: 02-515-9293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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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학생 동아리 - 서초중학교 ‘경찰! 청소년단’
서초중학교 1학년 4반(담임교사 백혜미) 학생들은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의 청소년 봉사활동 ‘Thanks, My Hero(고마워요 나의 영웅)’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난 1년 간 형사들을 위한 특별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11월 28일 서초V페스티벌에서‘우수봉사자상(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청 교육장상)’을 수상한 서초중 ‘경찰! 청소년단(리더 박민우)’ 학생들을 만나봤다. 왼쪽부터 성은제, 김보윤, 이다연, 박민우, 안서진, 정승호 학생, 박혜미 담임교사학생 스스로 우리 지역 영웅 찾기존경하는 영웅에게 고마운 마음 전하기서초중학교 1학년 4반 학생들은 영웅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 지역 숨겨진 영웅 찾기’에 돌입했다. 환경미화원, 학교 지킴이, 택배기사 등 학생들의 마음속에 자리한 영웅들 중에서 최종적으로 경찰관(형사)을 영웅으로 선정했다.서초중 ‘경찰! 청소년단’은 총 4개 팀으로 나누어 힘이 되는 물품을 전하는 ‘물품 제작팀’, 손수 쿠키를 만드는 ‘쿠키 제작팀’, 응원의 메시지를 준비하는 ‘UCC 제작팀’, 형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지역 사회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는 ‘인터뷰 팀’으로 구분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각자에게 맞는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모든 봉사활동은 기획부터 전달까지 학생들이 주출이 되었다백혜미 담임교사는 “일반적으로 팀이 나뉘면 갈등 생길 수밖에 없었지만, 반 아이들이 스스로 갈등을 해결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기특했다”라며 칭찬을 대신했다. 서초중 ‘경찰! 청소년단’의 봉사활동은 기획부터 최종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마지막까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진행한 1년 프로젝트다. 방배경찰서 형사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1년간의 봉사활동 프로젝트 보람 커 물품 제작팀에서 활동한 성은제 학생은 “예산을 분배하고 수면 양말이나 초코바를 사서 포장하는 과정까지 친구들과 함께 했다. 그 과정도 즐거웠지만, 마지막에 형사님께 전해드릴 때,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 뿌듯한 감정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승호 학생도 “형사님께 드릴 편지 40장을 3명이 나누어 썼다. 손목이 아팠지만, 아픈 만큼 기분이 좋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며 위트 있게 소감을 덧붙였다. 서초V페스티벌에서 리더 박민우 학생이 대표로 상을 받고 있다봉사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반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점도 뜻깊은 수확이다.쿠키 제작팀에서 활동한 안서진 학생은 “친구 집에 모여서 9시간 동안 반죽부터 오븐에 구워내는 것까지 다 함께 직접 쿠키를 만들었다.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 담당 김보윤 학생은 “모든 팀의 활동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쿠키 제작팀 활동을 촬영하면서 어느새 나도 쿠키를 함께 만들고 있었다. 함께 하는 모든 과정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학생들은 영웅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UCC 영상을 제작했다지난 1년간의 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성장의 자양분이 되었다.UCC 제작팀 이다연 학생은 “봉사활동을 정리하고 되돌아보면서 중간중간 어려움도 있었지만,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 무엇보다 우리들의 영웅 경찰관님들께 감사하다”며 활동 소감을 대신했다.봉사활동을 통해 마음이 한 뼘은 커버렸다는 서초중 ‘경찰! 청소년단’. 그 환한 미소가 우리의 일상 속 보통의 영웅들을 일깨우는 행복한 씨앗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해본다. Mini Interview서초중 <경찰! 청소년단> 리더 박민우 학생숨겨진 영웅으로 경찰관을 꼽은 이유라면?“반 친구들과 회의 및 투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형사’님을 선정했습니다. 저희를 위해 애쓰시는 것에 비하면 하찮을 수 있지만, 경찰관님께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반 친구들과 4개조로 나눠 지난 1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을 준비해나갔습니다.”서초V페스티벌에서 큰 상도 받았는데, 소감이라면“저는 대표로 수상할 뿐, 서초중 1학년 4반 모두가 해낸 일이기에 보람이 더 큽니다. 반 친구들과 뜻깊은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추억을 쌓았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더 기쁩니다. 방배경찰서 경찰관님들, 그리고 1학년 4반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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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꿈희망창작소 ‘미꿈소’ 프로그램
국립어린청소년도서관에 미래꿈희망창작소 ‘미꿈소’ 프로그램이 생겼다. 미꿈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메이커 스페이스로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융합적인 사고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독서와 메이킹 활동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창작소이다. “만들고, 배우고, 공유하다”라는 <만, 배, 공> 슬로건 아래 도서관이 보유한 120만 권의 자료를 다양한 장비와 메이킹 프로그램으로 흥미롭고 창의적인 메이커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메이킹 활동으로는 아날로그 메이킹, 디지털 메이킹, 소프트웨어 메이킹, 스토리 메이킹 등이 있으며, 프로그램 방법은 읽고, 생각하고, 만들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대상은 유아, 초등, 청소년, 가족 등이며, 프로그램 형태는 체험, 분야별 메이킹, 아마데디 등으로 나뉜다. 어린이, 가족단위는 주말에 홈페이지(www.mks.ci.kr)에서 신청한다. 주말에 만나는 신나는 메이킹 활동으로 책 속 숨바꼭질, 이야기와 3D체험, 책과 함께 하는 페이퍼 메이킹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위치: 강남구 테헤란로7길 2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용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휴관일: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 일요일 제외한 공휴일문의: 02-3413-4800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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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송파구 미래는?
인구 67만 명의 송파구는 계속 성장중이다. 종합운동장 일대 복합개발, 중앙전파관리소와 성동구치소 일대 개발, 가락시장 현대화, 풍납동 일대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 등 굵직굵직한 개발이슈가 많다. 이런 가운데 송파구가 최근 ‘2030송파도시발전기본계획’을 발표했다.송파구는 ‘2030송파도시발전기본계획’에서 송파 일대를 수도권 동남부의 새로운 중심으로 설정하고 4대 핵심가치를 담아 ‘서울을 이끄는 BEST 송파’로 표현됐다. B(Business)는 미래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도시를 E(Eco)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안전도시, S(Stay)는 송파구민의 삶이 안정된 생활중심도시, T(Tour)는 세계에서 모이는 문화관광도시를 목표로 한다.잠실 ‘국제관광쇼핑거점’2018년 송파를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약 300만 명. 송파구는 2020년까지 8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정했다.우선 종합운동장역~ 올림픽공원까지 올림픽로를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도로변전시장, 길거리공연장 등 보행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용도변경을 권장하고 평화의문 광장을 활용한 청년·직장인 대상 문화체험 행사도 유치한다.삼성역 일대 국제교류복합지구, 종합운동장 개발 계획과 연계한 송파구 개발 계획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 아사아공원, 아시아지하보도 등에 문화거점을 조성해 종합운동장 방문객을 신천, 잠실로 유입되도록 할 계획이다. 신천먹자골목과 새마을시장 특성화도 함께 추진한다.석촌호수일대는 음악분수를 마련해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 롯데월드타워, 아산병원, 올림픽공원 방문객들을 겨냥해 방이먹자골목 경쟁력을 높이고 송리단길 일대를 관광자원으로 활성화한다.송파대로변 중소업무벤처기능 강화송파구는 잠실 일대와 문정지구가 활성화 되고 9호선 연장선 석촌고분역, 석촌역, 송파나루역이 개통되면서 송파대로와 9호선 신설역세권 일대에 중소업무 벤처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지난 7일 서울시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는 송파대로 제1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서울시 위원회는 송파대로지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1지구와 제2지구로 분리하고 재정비했다. 지하철 9호선 석촌역이 개통되고 잠실관광특구가 활성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하고자 한 것이다.재정비 주요 내용으로는 석촌호수~석촌역 일부 주거지역을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신규 편입해 환승역세권 이면부를 관리한다. 송파대로변으로 업무, 판매시설의 면적제한 완화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기준용적률(제2종 180%→190%, 제3종 210%→230%)과 준주거지역 이면부 최고높이(30m→35m)를 상향했다.송파구는 이번 재정비로 역세권 및 이면부 지역에 도심형 주거공간과 중소업무공간이 확충돼 석촌동, 송파동 일대 중소업무벤처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풍납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선정풍납동 일대 토성은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한성백제 도읍기의 중요유물들이 발견된 후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됐다. 1993년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했지만 예산 문제로 오랫동안 난항을 겪어왔으며 이 일대 개발이 제한돼 인구가 줄고 지역이 쇠퇴했다.하지만 풍납동이 강남3구 중 최초로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이 일대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 풍납동 일대에 2020년부터 5년 동안 200억 원의 마중물 사업비를 포함해 총 1186억 원 규모의 사업이 진행된다.오랫동안 법정다툼을 벌였던 삼표풍납공장 소유권이 2020년 송파구로 이전될 예정이라 풍납토성 복원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다.송파구는 현재 진행 중인 풍납동 토성 종합정비사업과 연계해 풍납동 일대를 ‘국제적인 백제역사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백제역사문화 체험마을 조성이 핵심사업으로 천호역~풍납전통시장~백제문화공원까지 역사문화특화거리 조성과 백제생활 홍보와 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한다.마을기업지원센터를 만들어 백제문화산업과 마을관광기업을 육성해 약 500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연간 22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송파 핵심거점 5곳 선정핵심 거점 5곳으로 잠실종합운동장, 가락시장, 성동구치소, 중앙전파관리소, 문정도시개발구역을 선정했다.5대 핵심공간발전전략종합운동장(414,205m²)-주변지역과 상생하는 종합운동장 민간투자사업 가이드라인 제안-종합운동장과 주변 지역 연계 기능 강화-신천맛골 활성화 전략 마련-기능과 특성을 고려한 핵심 공간 연계 공간네트워크 구축가락시장(532,000m²)-선형녹지 공공 활용을 위한 건설기본계획 변경-도시관리 측면에서 주변 지역 연계 방안 마련-랜드마크 조성 및 장소성 형성 방안 마련-장기적 가락시장 이전 및 활용전략 마련성동구치소(83,778m²)-대규모 이전적지 개발과 연계한 지역 활성화 전략 마련-오금공원의 다양한 체육시설 이용을 위한 보행공간-공공청사 신설 및 주민편의시설 도입중앙전파관리소(50,192m²)-ICT보안클러스터 조성-중앙전파관리소 일대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시티 구현-지역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 확보문정도시개발구역(548,239m²)-문정도시개발구역간 매개 공간 조성을 통한 거점별 연계성 강화-탄천 생태경관을 활용한 도심 속 오픈스페이스 조성-신교통수단 도입을 통한 지역 연계성 강화
2019-12-04
- 국어의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잡는 지름길 수능에서 국어의 중요성은 아주 크다. 1교시 시험과목이 바로 국어이기 때문에 만약 1교시 국어 시험을 망쳤다면 아무리 멘탈이 강한 학생이라도 이후 시험과목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됨은 자명한 일이다. 또한 수시전형을 위해서는 내신과 수행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내신과 수능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학습법이 중요하다. 수지 ‘국어의 샘’이 최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이유는 바로 내신과 입시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왔기 때문이다.예비고1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의 겨울방학 특강 열려 겨울방학을 공부를 위해 잘 이용해야 함은 학생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예비고1들에게 겨울방학은 아주 중요하다. 이때를 어떻게 잘 보냈느냐에 따라 내신과 수능등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학교에 비해 영역별 과목이 많아지는 국어를 철저히 준비해두지 않으면 고등3년이 힘들어질 수 있다. 이에 ‘국어의 샘’은 12월 첫 주에 예비고1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많은 고등국어 전문학원이 있지만, 꼭 ‘국어의 샘’에서 시작해야하는 이유는 있다.무엇보다 ‘국어의 샘’은 100% 전임강사 담임제로 책임 있는 지도로 유명한 곳이다. ‘국어의 샘’ 김연진 원장은 “30대 중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지만 내공 있는 강사진들이 100% 전임, 담임제 시스템으로 운영한다”고 말하며, 따라서 “책임감 있고, 입시 트렌드에도 민감하며 학생들과의 공감능력이 뛰어나 학원분위기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인지 이곳은 장기 수강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김 원장은 “학년별, 영역별 3명의 전임강사가 전문성을 가지고 3시간 동안 1시간씩 돌아가며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주 1회 3시간 수업에도 국어의 모든 영역을 효율적이고 집중력 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라는 말 역시 잊지 않았다.예비고1 특강반은 수준별 테스트 후 반 편성 이후 개별적으로 개강일을 공지한다. 반별 정원은 8명이다. 예약 후 원장선생님과 1:1 수업을 한 다음 사고력 평가와 모의평가를 보게 된다. 이를 토대로 학부모와 상담 후 학생 수준과 성향을 고려해 최적의 팀에 배정하게 된다. 홍천고, 신봉고, 성복고 집중 내신대비와 수능 준비에 강해‘국어의 샘’만의 또 하나 특별한 수업 방식은 수능과 내신의 경계가 없다는 점이다. 내신 기간에는 그동안 누적해 온 기출문제 분석을 토대로 홍천고, 성복고, 신봉고 3개교의 학생들만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시험 직전 자체 제작한 적중률 높은 파이널 모의고사를 진행해 학교 시험과 유사한 문항으로 실전 연습을 한다. 또한 용인, 분당, 강남지역 기출 문제와 평가원 모의고사 문제, 수능 기출 문제 등을 유형별로 분석한 자체 교재로 수능 심화까지 완벽하게 잡는 것이 수능과 내신 1등급을 만드는 국어의 샘의 핵심 전략이다. 뿐만 아니라 내신기간 중 수업 30분 전에는 과제 확인 및 질의응답을 통한 지난 수업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또 수업 후 20분은 그날 수업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한다.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킹스스피치’교육부는 최근 필기시험 대신 발표나 과제, 토론 등으로 평가하는 수행평가의 비중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내신에 있어서 이 수행평가의 비중을 무시할 수 없기에 김 원장은 직접 고등 전문학원에서 ‘킹스스피치’를 런칭했다. 김 원장은 “‘킹스스피치’는 단순히 아나운서가 발성과 발음을 교정해 줌으로써 말 잘하는 학생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100% 교과와 연계해 기초부터 전문까지 5단계로 짜인 수업으로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알고 있는 정보를 재배열해 논리적으로 발표하는 능력을 키워주어 다양한 수행평가에서의 경쟁력을 갖게 해준다”고 강조한다. 이렇게 초등부터 준비한 발표 역량은 국어 교과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해주어 남다른 학교생활기록부를 완성해 준다.문의 031-272-9001/ 010-5467-9002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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