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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교 고1-1 교과 성취도
현재 고1 학생부터 적용되고 있는 2022 교육과정에 따라 2028학년도 대학입시부터 고교학점제가 적용돼 고교선택이 더욱 중요해졌다. 고교를 선택하는데는 학교의 교육과정, 진학지도 역량, 교육 환경과 인프라, 학생 수, 통학거리 등 고려해야할 요소가 다양하다. 그 중에에서도 교육과정이 중요한데 학교별로 교과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학생들의 교과 성취도 분포는 어떠한지 살펴보고 지원하는 학생의 학습 성향에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9월말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25학년도 고1 교과별 학업 성취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고교별로 차이를 보인다. 교과별 학업 성취 자료는 과목별 평균과 학생들의 성취 수준을 A~E 5단계로 나누어 비율로 보여준다. 현재 중3 학생들이 진학해야할 고교를 선택해야하는 시점에서 강남 지역 8개 고교의 2025학년도 고1 교과별 학업성취 사항을 비교해봤다.참고자료: 2025학년도 ‘교과별 학업성취 사항’(학교알리미) 강남 8개 고교2025학년도 고1 주요 교과편성과 단위 수2025학년도 고1 교과별 학업성취도를 비교 분석한 고교는 남학교는 경기고, 단대부고, 중동고, 휘문고 등 4개 학교를 선정했는데, 일반고(경기/단대)와 자율형사립고(중동/휘문)라는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거주지의 학생들이 다수 지원하고 있어서 비교 분석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여학교는 경기여고·숙명여고·은광여고·진선여고 등 4개 학교를 선정했다.경기고, 단대부고, 중동고, 휘문고 등 4개 강남 남고의 2025학년도 고1 주요 교과편성과 단위수를 살펴보면, 공통국어, 공통수학, 공통영어 등 주요 3개 과목은 4개 학교가 동일하게 각각 4단위로 편성했다. 또한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은 각각 3, 4, 4, 1단위로 4개 학교가 동일하다. 그외 과목들은 다소 차이를 보이는데, 경기고, 단대부고, 중동고는 체육 2, 음악 3, 미술 3단위로 편성했고, 휘문고는 스포츠 문화 1, 음악 연주와 창작 2, 미술 감상과 비평 2단위로 편성했다.경기여고, 숙명여고, 은광여고, 진선여고 등 4개 강남 여고의 2025학년도 고1 주요 교과편성과 단위수를 살펴보면, 공통국어, 공통수학, 공통영어 등 주요 3개 과목은 경기여고만 3, 4, 4단위로 편성했고, 숙명여고, 은광여고, 진선여고 등 3개 학교는 4, 4, 4단위였다.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은 각각 3, 4, 4, 1단위로 4개 학교가 동일하다. 그외 과목들의 단위 편성은 4개 여고가 모두 다른데, 경기여고는 체육, 음악, 미술이 각각 2단위였고, 숙명여고는 체육 2, 음악 3, 미술 3, 생애 설계와 자립 1단위로 편성했다. 은광여고는 체육 2, 음악 3, 미술 3단위로, 진선여고는 체육 2, 음악 2, 미술 2단위 등으로 차이를 보였다. 고1 공통국어남고: 경기고 어렵고, 단대부고, 중동고, 휘문고 평이여고: 진선여고 다소 어렵고, 숙명여고와 은광여고 평이강남 남고 4개 학교의 공통국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경기고의 평균이 69점으로 가장 낮았고, 단대부고, 중동고, 휘문고의 평균은 81점대로 비슷하게 높았다. 평균이 가장 높은 휘문고와 가장 낮은 경기고의 차이는 12.9점이나 됐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경기고는 A의 비율이 43.5%나 된 반면 E의 비율도 11.2%로 D의 비율보다 높다. 단대부고는 A에서 E까지 순서대로 비율이 낮이지고, 중동고와 휘문고는 A+B의 비율이 상당히 높고 D+E의 비율은 극히 낮았다.강남 여고 4개 학교의 공통국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숙명여고의 평균이 87점으로 가장 높고, 진선여고의 평균이 78.4점으로 가장 낮았다. 두 학교의 평균 차이는 8.6점으로 남학교보다는 차이가 크지 않았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경기여고, 숙명여고, 은광여고는 는 A+B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분포하고 있다. 반면 진선여고는 B+C 성취구간이 가장 높다. <2025학년도 강남 4개 남고 고1 1학기 공통국어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2025학년도 강남 4개 여고 고1 1학기 공통국어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고1 공통수학남고: 단대부고·휘문고 성취율 기준 높아, 4개 학교 성취도별 분포 큰 차이여고: 4개 학교 평균 비슷, 경기여고·숙명여고 A+B 비율 높아강남 남고 4개 학교의 공통수학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중동고와 휘문고의 평균이 76점대로 비슷하게 높고, 경기고의 평균이 68.5점으로 가장 낮았다. 평균이 가장 높은 휘문고와 가장 낮은 경기고의 차이는 8.1점이었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경기고와 중동고는 성취율 기준 점수가 낮아 A와 B 구간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반대로 단대부고는 평균도 69.2점으로 낮은 편인데, A의 비율이 극히 낮고 B~E 구간의 비율이 각각 20%대로 높아서 평가 난이도가 높고 성취율 기준 점수도 높았음을 알 수 있다. 휘문고는 B와 C 구간의 비율이 높았다.강남 여고 4개 학교의 공통수학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숙명여고의 평균이 80.7점으로 가장 높고, 은광여고의 평균이 77.1점으로 가장 낮았다. 그렇지만 4개 학교의 평균이 77.1점에서 80.7점까지 분포해 큰 치이를 보이지 않았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경기여고는 A+B의 비율이 상당히 높아 90%를 넘었고, 숙명여고는 A~C 구간이 높았다. 은광여고와 진선여고는 비슷한 분포비율을 보였는데, B+C 구간의 비율이 높았다. <2025학년도 강남 4개 남고 고1 1학기 공통수학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2025학년도 강남 4개 여고 고1 1학기 공통수학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고1 공통영어남고: 중동고와 경기고 평균 차이 18점, 성취도별 분포도 큰 차이여고: 진선여고 상대적으로 어려운 평가, 4개 학교 성취도별 분포도 상이강남 남고 4개 학교의 공통영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중동고의 평균이 82.1점으로 가장 높고, 경기고의 평균이 64.1점으로 가장 낮다. 두 학교의 평균 차이는 무려 18점으로 큰 차이를 보였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평균이 가장 높은 중동고의 경우 A의 비율이 58.7%나 되고 E의 비율은 0%로 나타나 영어 과목의 성취도 평가가 쉽게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경기고와 단대부고는 A와 B의 비율이 높고, 휘문고는 B와 C의 비율이 높았다.강남 여고 4개 학교의 공통영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숙명여고의 평균이 80.4점으로 가장 높고, 진선여고의 평균이 71.8점으로 가장 낮았다. 두 학교의 평균 차이는 8.6점으로 남학교에 비해 크지 않았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경기여고는 A+B의 비율이 상당히 높았고, 숙명여고는 A~C 구간에서 비슷하게 20%대의 비율을 보였다. 은광여고는 A+B의 비율이 높은 반면, E의 비율도 21.4%나 되었다. 평균이 가장 낮은 진선여고는 성취도별 분포에서도 C~E 구간의 비율이 높았다. <2025학년도 강남 4개 남고 고1 1학기 공통영어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2025학년도 강남 4개 여고 고1 1학기 공통영어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한국사 과목은 남고는 단대부고의 평균이 79.8점으로 가장 높았고, 경기고의 평균이 63.7점으로 가장 낮았다. A~E 등급별 비율은 4개 학교가 큰 차이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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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고교 고1-1 교과 성취도
현재 고1 학생부터 적용되고 있는 2022 교육과정에 따라 2028학년도 대학입시부터 고교학점제가 적용돼 고교선택이 더욱 중요해졌다. 고교를 선택하는데는 학교의 교육과정, 진학지도 역량, 교육 환경과 인프라, 학생 수, 통학거리 등 고려해야할 요소가 다양하다. 그 중에에서도 교육과정이 중요한데 학교별로 교과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학생들의 교과 성취도 분포는 어떠한지 살펴보고 지원하는 학생의 학습 성향에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지난 9월말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25학년도 고1 교과별 학업 성취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고교별로 차이를 보인다. 교과별 학업 성취 자료는 과목별 평균과 학생들의 성취 수준을 A~E 5단계로 나누어 비율로 보여준다. 현재 중3 학생들이 진학해야할 고교를 선택해야하는 시점에서 서초 지역 6개 고교의 2025학년도 고1 교과별 학업성취 사항을 비교해봤다.참고자료: 2025학년도 ‘교과별 학업성취 사항’(학교알리미) 서초 6개 고교2025학년도 고1 주요 교과편성과 단위 수2025학년도 고1 교과별 학업성취도를 비교 분석한 서초지역 고교는 남학교는 상문고, 서울고, 세화고 등 3개 학교를 선정했고, 여학교는 동덕여고, 서문여고, 세화여고 등 3개 학교를 선정했다.상문고, 서울고, 세화고 등 3개 서초 남고의 2025학년도 고1 주요 교과편성과 단위수를 살펴보면, 공통국어, 공통수학, 공통영어 등 주요 3개 과목의 단위 편성이 달랐다. 국어, 수학, 영어 순서대로 상문고는 4, 4, 3단위로, 서울고는 3, 4, 3단위로, 세화고는 4, 4, 4단위로 편성했다.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은 각각 3, 4, 4, 1단위로 4개 학교가 동일하다. 그외 과목들은 다소 차이를 보이는데, 상문고는 체육 2, 음악 3, 미술 2단위로 편성했고, 서울고는 체육 2, 음악 2, 미술 2, 정보 3단위로 편성했다. 세화고는 체육, 음악, 미술을 동일하게 각 2단위로 편성했다.동덕여고, 서문여고, 세화여고 등 3개 서초 여고의 2025학년도 고1 주요 교과편성과 단위수를 살펴보면, 공통국어, 공통수학, 공통영어 등 주요 3개 과목의 단위 편성이 달랐다. 동덕여고는 4, 4, 4단위로 편성했고, 서문여고는 3, 4, 3단위로 편성했다. 세화여고는 국어와 영어는 각각 3, 4단위로 수학은 공통수학1 3단위와 공통수학2 3단위로 편성됐다.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은 각각 3, 4, 4, 1단위로 4개 학교가 동일하다. 그외 과목들의 단위 편성은 동덕여고와 세화여고는 체육, 음악, 미술이 각각 2단위였고, 서문여고는 체육, 미술, 기술·가정이 각각 2, 2, 3단위로 편성됐다.고1 공통국어남고: 세화고 평균 높고, 상문고 평균 낮은 편여고: 세화여고 평균 높고, 동덕여고 평균 낮은 편서초 남고 3개 학교의 공통국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세화고의 평균이 80.5점으로 가장 높고, 상문고의 평균이 73.3점으로 낮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세 학교 모두 A와 B 구간의 비율이 높고 D와 E 구간의 비율은 미미했다.서초 여고 3개 학교의 공통국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세화여고의 평균이 86.7점으로 상당히 높았고, 동덕여고의 평균이 77.5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세화여고의 A 비율은 93%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C~E 구간의 비율은 극히 낮았다. 서문여고는 A의 비율이 69.3%로 상당히 높았고, 동덕여고의 경우 B와 C 구간의 비율이 높았다. <2025학년도 서초 3개 남고 고1 1학기 공통국어 성취도 비교>(단위: 점수, %)<2025학년도 서초 3개 여고 고1 1학기 공통국어 성취도 비교>(단위: 점수, %)고1 공통수학남고: 세화고 평균 높고, 성취도 A의 비율이 90% 이상여고: 세화여고 평균 높고, 동덕여고 평균 낮은 편서초 남고 3개 학교의 공통수학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세화고의 평균이 80.5점으로 가장 높고, 서울고의 평균이 69.7점으로 가장 낮아 두 학교의 평균 차이는 10점 이상 났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세화고의 A 비율이 90.01%로 상당히 높았으며 C~E 구간의 비율은 극히 미미했다. 상문고도 A의 비율이 59.2%로 높은 편이며, 서울고는 B의 비율이 36.8%로 A의 비율보다 높았다.서초 여고 3개 학교의 공통수학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세화여고의 평균이 공통수학1은 76.1 공통수학2는 79.1로 높았으며, 동덕여고의 평균은 67.3으로 낮은 현이었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세화여고는 A와 B의 비율이 높았으며, 동덕여고와 서문여고는 A보다 B의 비율이 가장 높고 C의 비율도 높은 편이다. <2025학년도 서초 3개 남고 고1 1학기 공통수학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2025학년도 서초 3개 여고 고1 1학기 공통수학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고1 공통영어남고: 세화고 평균 높고, 서울고는 성취도 A의 비율이 90.7%여고: 세화여고의 평균 높고, 성취도 A의 비율이 62.1%서초 남고 3개 학교의 공통영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세화고의 평균이 78.1점으로 가장 높고, 상문고의 평균이 70.6점으로 가장 낮았는데, 세 학교 모두 평균 차이는 크지 않았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서울고의 A 비율이 90.7%로 상당히 높았으며 C~E 구간의 비율은 극히 미미했다. 상문고와 세화고는 비슷한 분포를 보였는데, A+B의 비율이 높았다.서초 여고 3개 학교의 공통영어 과목 평균과 성취도별 분포를 비교해보면 세화여고의 평균이 82.9점으로 상당히 높았으며, 동덕여고의 평균은 65.2점으로 낮았다. 두 학교의 평균 차이는 17.7점이나 되었다. A~E 성취도별 분포 비율을 보면, 세화여고는 A의 비율이 62.1%로 높았으며, 서문여고는 A+B의 비율이 높고, 동덕여고는 D와 E의 비율이 높았다.<2025학년도 서초 3개 남고 고1 1학기 공통영어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2025학년도 서초 3개 여고 고1 1학기 공통영어 성취도 비교> (단위: 점수,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한국사 과목은 남고는 상문고, 서울고, 세화고 세 학교의 평균이 모두 70점대 초반으로 비슷했다. 여고는 세화여고의 평균이 83.1점으로 가장 높고, 동덕여고는 76.2점, 서문여고는 73.3점으로 다소 차이를 보였다. 성취도 A~E 등급별 비율은 남고와 여고 모두 대체로 A~C 구간에 고르게 분포됐다.통합사회 과목은 남고는 서울고의 평균이 78점으로 가장 높고, 상문고 76.5점, 세화고 75.6점으로 세 학교가 비슷했다. A~E 등급별 비율은 세학교 모두 A+B의 비율이 70% 이상이었다. 여고는 동덕여고의 평균이 84.3점으로 가장 높고, 세화여고 81.8점, 서문여고 76.2점으로 다소 차이를 보였다. A~E 등급별 비율은 동덕여고와 세화여고는 A와 B의 비율이 높았고, 서문여고는 B와 C의 비율이 높았다.통함과학 과목은 남고는 서울고의 평균이 78.7점으로 가장 높고, 세화고 75.2점, 상문고 71.4점으로 세 학교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A~E 등급별 비율은 상문고는 A의 비율이 67.1%로 상당히 높았고, 서울고와 세화고는 A와 B의 비율이 높았다. 여고는 세화고의 평균이 83.2점으로 가장 높았고, 동덕여고 73.8점, 서문여고 69.8점으로 남고에 비해 학굑별 평균 차이가 컸다. A~E 등급별 비율은 세화여고의
2025-10-22
- [교육기고] 예비고1 이기는 입시 전략 3대장, 지금 시작! 2028학년도부터 새로 시작되는 입시안 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이다. 현 고1 학생들이 희생양이 되어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내신 상대평가와 같은 굵직한 문제부터 학기별 학교생활기록부 내용 작성이라는 학기를 중심으로 하는 고교학점제의 기본 내용마저 학교와 교사, 교육청의 엇박자로 원상 복구되는 마당에 씁쓸함을 금할 길 없다. 올 한 해 바뀐 입시 내용으로 고등학생들을 상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보탬이 될 내용을 몇 자 적어 본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첫째, 나에게 맞는 고등학교 선정이다. 과학고와 영재학교를 제외한 특목, 자사고와 일반고에서 나에게 잘 맞는 학교의 선정이 대입을 목표로 한 거의 모든 예비고1 학생들에게는 무엇 보다 중요하다. 특히 내신 상대평가 체제가 현 중3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상황이라 특히 더 그 중요성이 커진다. 특목고와 자사고 및 대치동 등의 학군지 고등학교를 생각하는 학생들이라면 특히 조금 더 고민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원 희망 대학의 대학교 입결도 중요하지만, 내가 원하는 ‘희망’ 고등학교에서 내가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는지를 먼저 잘 따져 보고 선택해야 곧 다가올 후회를 막을 수 있다. 둘째, 나의 실전 학업 역량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그것이다. 흔히 말하는 ‘고등 선행’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가 대치동 현장에서 보는 학생들의 고등학교 성적에 가장 직접적인 요소라는 것을 명백히 밝히는 바이다. 물론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의 학습 태도와 열정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현재의 고교 시스템에서는 특히 1학년 성적이 대입 지원의 1차 판도를 결정한다고 할 때 10월 말 정도면 마무리되는 중학교 기말고사를 기점으로 고등 선행을 남은 4달 동안 어떠한 플랜으로 성실히 진행할 것인지가 학생의 대입과 이후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지점이라는 것을 학생과 학부모 모두는 분명히 인지해야 할 것이다.셋째, 정확한 판단 받기이다. 위에서 말한 학생의 지원 희망 고등학교와 그에 걸맞는 고등 선행이 타당한지를 검증된 전문가에게 객관적으로 판단 받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예상외로 당사자 임에도 자신의 위치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가급적 경험 많고 입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진정한 입시의 시작을 대비한다면 최소한 큰 실패는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상담은 분명 의도한 목표를 달성하게 할 것이고, 결과가 나온 이후에 받는 상담은 큰 후회만을 남길 것이다. 20년 이상 입시를 담당해 온 선생의 입장에서 진심을 담아 담담하게 이야기해 본다. 대치정연학원/유웨이 대치센터 박성철 원장문의 02-565-0177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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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여고 2025년 1학년 2학기 국어 중간고사 분석
2025년 진명여고 1학년 2학기 국어 중간고사는 난도가 1학기보다 좀 더 상승하였다. 1학기와는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1학기와는 또 달라진 2학기 시험에 대해서 완벽 분석해 보겠다.우선, 문법에서는 문장 성분, 시제, 품사, 규칙-불규칙 활용 등이 9문항 출제가 되었다. 용언 활용과 문장 성분은 개념 자체가 어렵고 쉽지 않은 파트이다. 진명여고에서는 애초에 가르칠 때부터 1학년임에도, ‘양태성 동사’와 같은 타학교에서 다루지 않는 어려운 개념들이 대거 등장을 한다. 그런데다가 문법 선지가 1학기보다 더욱 까다롭게 독해해야 골라낼 수 있는 선지가 등장하였다. 25번 문항의 선지는 ‘㉠홑문장과 달리 ㉢이 실현되지 않았다.’입니다. 실현되고, 실현되지 않았다의 단순 선지 서술이 아니라 ‘~와 달리’를 넣어서 한번더 꼬아서 낸 선지이다. 정확한 독해력이 없다면, 문법 개념 숙지가 되었다할지라도 실수를 유발하게 만들었다.또한, 양 자체도 많은 편인데다가 문법 프린트 모든 페이지마다 심화 개념이 거의 다 섞여있고, 이를 지나가듯이 설명하는데, 매우 심화되어 완벽 적용하지 않으면 풀 수 없는 수준으로 출제가 된 것이 특징이다.그렇기에, 심화 개념을 풀어내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는 것이 학생들 입장에서는 필요하며, 이를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양질의 문제를 많이 훈련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는 시험이다.문학은 ‘구지가’,‘공무도하가’,‘제망매가’ 복합 4문항, ‘속미인곡’,사설시조 ‘님이 오마~’와 복합 5문항, 총 9문항이 출제가 되었다. 대부분 (가)는 (나)와 달리~식의 서로 다른 유형과 서로 다른 표현법의 문학 작품들을 비교 분석할 줄 아는 문제로 구성되었다. 선지 자체가 문법에 비해 까다롭진 않았지만, 장석남의 ‘배를 밀며’와 ‘지당에 비뿌리고’와 같은 평시조가 같이 출제가 되어서 추가적으로 더 심화된 비교분석까지 가게끔 만들어서 어려움을 유발한 것이 특징이다.비문학은 과거 고1 학력평가에서 나온 지문들, ‘기술-테크네’ 3문항, ‘미성년자 계약취소’ 3문항, ‘지진파’ 3문항으로 총 9문항이 출제가 되었다.지진파에서는 <그림> 문제가 출제되었고, 미성년자 계약취소에서는 역시나 창의적으로 만들어 낸 적용 사례 문제가 등장했다.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새롭게 창의로 낸 문제들에 적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다. 비문학은 무엇보다 제시된 지문의 개념을 탄탄히 하는 것과 이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적용력을 키우도록 훈련해야 한다.이렇듯 낯설고 생소한 외부지문, 보기로 구성하여 문법 뿐만 아니라 문학에서도 난도가 상당히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진명여고는 다른 학교보다도 난도가 높기에 더욱 꾸준히 외부지문, 낯선 문학 작품 접근하는 법에 대한 훈련이 필요하다.목동 앞단지 고등 국어학원한얼국어논술전문학원김운식 원장02-2653-3644~5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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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고등학교 영어 완벽 준비 전략
문법·어휘를 넘어 논리력으로 승부하라중학교 3학년 2학기가 시작되면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이 동시에 분주해진다. 눈앞에 다가온 고등학교 입학이 단순한 ‘다음 단계’가 아니라, 향후 3년의 성적과 대학 진학을 좌우할 중요한 전환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영어 과목은 초·중학교 때와는 완전히 다른 체계와 난도를 지닌다. 고교 영어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언어 학문에 가깝다. 그렇다면 예비 고1 시점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중학교 영어와 고등학교 영어의 차이 인식무엇보다 먼저, 중학교 영어와 고등학교 영어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중학교 영어가 문장 해석과 기본 문법 중심이었다면, 고교 영어는 글 전체의 논리 구조를 파악하는 독해 중심 과목이다. 문장 하나의 의미보다 글의 흐름과 문단 간의 연결 관계를 읽는 능력이 중요하다.또한 문법은 단순한 규칙 암기가 아니라, 문장을 이해하기 위한 해석 도구로 쓰인다. 즉, ‘문법 문제를 푸는 능력’보다 ‘문법이 녹아 있는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뜻이다.어휘력: 고등학교 영어의 기초 체력고등학교 영어 실력은 어휘량에 정비례한다. 그러나 단순 암기만으로는 기억에 오래 남지 않는다. 단어는 반드시 문맥 속에서 반복 학습해야 자기 것이 된다. 예를 들어 ‘determine’을 ‘결정하다’로만 외우는 게 아니라 ‘determine to succeed(성공하기로 결심하다)’처럼 예문 속에서 익히면 훨씬 오래간다. 하루 20단어라도 문장과 함께 꾸준히 학습하면 한 달 후엔 눈에 띄는 변화를 느낄 수 있다.문법: 암기에서 해석으로많은 중학생이 고등학교 영어 문법을 어려워한다. 그 이유는 중학교 때 했던 형태 암기 중심의 공부 방식이 한계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고교 수준의 문법은 문장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언어 해석의 틀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분사구문·가정법·관계대명사 등은 단순히 규칙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실제 지문 속에서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를 문맥 속에서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예비 기간 동안에는 중학교 문법 개념을 다시 정리하되 각 단원을 ‘문장 해석 중심’으로 재점검하는 것이 좋다.독해력: 글의 구조를 읽는 힘고등학교 영어의 핵심은 독해력이다. 긴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단어의 뜻보다 글의 논리적 구조를 파악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며 읽는 습관이다. 글 속에서 주장, 근거, 전환어를 찾아내는 연습을 하자. 예를 들어 however, therefore, in contrast 같은 연결어는 글의 방향을 알려주는 신호등과 같다. 이런 단어를 중심으로 문단 구조를 시각화하고, 하루 한 지문이라도 핵심 문장을 표시해 요약문을 작성하는 습관을 들이면 고등 수준의 독해력이 길러진다.듣기: 하루 10분의 루틴수능 영어에서 듣기 영역의 비중은 여전히 크다. 지금 시기에는 매일 10분이라도 영어를 ‘귀로 듣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BS 수능 연계 교재나 TED-ED, BBC Learning English 등을 활용하면 청해력뿐 아니라 어순 감각과 리듬감까지 향상된다.내신 대비: 분석형 공부법이 답이다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단순한 암기가 통하지 않는다. 지문을 완전히 직접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핵심이다. 독해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석하고 문법 구조를 표시하며 핵심 문장을 요약하는 ‘분석형 공부법’을 익혀야 한다. 예비 고1 시기에 이러한 공부법을 체득해 두면, 입학 후 첫 중간고사에서부터 확실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꾸준함이 곧 실력이다이 모든 준비의 바탕에는 꾸준함과 계획성이 있다. 고등학교 영어는 단기간에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하루 30분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학생이 결국 승자가 된다. 핵심은 ‘반복’과 ‘누적’이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4월에 첫 중간고사를 치른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는 사이 시험이 다가오고, 그 결과는 3년 내신의 출발점을 결정짓는다. 지금 예비 기간에 실력을 다져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결론: 기본기에 답이 있다예비 고1의 영어 공부에서 지금 필요한 것은 기본기를 재정비하는 것이다. 단어는 문맥 속에서, 문법은 해석 속에서, 독해는 사고 속에서 다져야 한다. 꾸준한 노력과 빈틈없는 계획, 그리고 실천이 고1 첫 시험부터 수능까지 흔들림 없는 실력을 만든다.일산 주엽 아이비스영어학원 박정현 원장문의 031-913-2730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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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클라비스학원 10월 24일 예비 고1, 2를 위한 설명회 개최
클라비스학원이 오는 10월 24일(금)에 예비 고1과 예비 고2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진행한다. 예비 고1 설명회는 오전 11시에 시작한다. 1부에서는 송경우 원장이 예비 고1을 위한 겨울방학 과정을 소개하고, 2월 프리윈터 과정과 1·2월 윈터 과정, 그리고 백석고, 저현고, 운정고 1등급 목표반인 플래티넘반 운영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김태근 평가이사가 ‘2028 대입 변화의 핵심’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김 이사는 학종에서 일반고와 자사고 간 유불리, 정시에서 내신 반영 비율 변화, 그리고 새롭게 바뀌는 수능 대비법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전망과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내신과 수능 준비에 혼선을 겪고 있는 중위권·상위권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입시 변화 정보를 전달하고, 고등학교 과정에서의 학종 대비, 정시 내신 반영의 의미, 그리고 달라진 수능 구조 속에서 수학 학습이 차지하는 비중을 짚어주며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김태근 이사의 강의 이후 12시부터는 예비 고2를 위한 윈터 강좌 과정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송경우 원장이 예비 고2를 위한 구체적인 수학 학습 로드맵을 안내하는데, 대수, 미적분, 확통 내신과 수능 대비 방안, 그리고 1·2월 과정의 커리큘럼을 상세히 설명한다.송 원장은 “겨울방학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내신과 수능 성적을 가른다”고 말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등학교 수학의 조기 적응’이 입시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임을 강조한다. 고등학교 과정으로 넘어가면 수학의 난도가 급격히 상승하므로, 중학교 수준의 문제 풀이에 안주하면 빠른 시일 내에 상위권과 격차가 벌어진다. 송 원장은 “예비 고1과 예비 고2는 수학 학습 습관과 사고력을 제대로 다져야 할 시기”라며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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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사고 없는 선행학습이 끼치는 영향
생각보다 중요한 ‘생각하는 힘’여러분은 자녀가 “빛은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다”는 사실을 외우는 학생이 되기를 바라십니까?아니면 “빛의 속도를 어떻게 측정했을까?”를 궁금해하는 학생이 되기를 바라십니까?지식은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고하느냐’에서 힘을 발휘한다. 그런데 많은 학생이 선행학습을 하며 지식을 외우는 데 집중하다 보니, 정작 생각하는 힘은 길러지지 못하고 있다.선행학습의 함정, ‘항아리 증후군’내가 아는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은 이미 중3 과정을 끝내고 고1 과정을 시작하려 했다. 그런데 중2 도형 단원의 닮음을 복습해 보니, 이미 배운 공식을 거의 다 잊어버린 상태였다. 1년 전 배운 내용을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다시 처음부터 설명하니 금세 공식은 떠올렸지만, 어려운 문제를 접하자 반복해도 풀지 못했다.이처럼 기억에만 의존하는 선행학습은 시간이 지나면 효과를 잃는다. 학습 내용이 머릿속에 남지 않고, 필요할 때 활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이런 현상을 ‘항아리 증후군’이라고 부르고 있다. 어릴 때 주입식으로 형성된 수용적 사고가 세월이 지나 다시 같은 문제를 마주해도 여전히 그 과거의 사고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상을 뜻한다.“배운 시점의 사고력에 갇혀버리는 현상”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흥부와 놀부’ 이야기를 예로 들어보자. 대부분의 사람은 이 동화의 교훈을 ‘권선징악’이라 답한다. 흥부는 착하고, 놀부는 심술궂은 악인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논리적으로 보면 흥부의 행동은 무능하다. 열 명이 넘는 자식이 있는데도 가족을 부양하지 못하고, 오직 부인만 삯바느질로 생계를 이어간다. 쌀 한 톨 없는 집에서 제비의 다리를 명주실로 감싸준 행동 또한 현실적이지 않다. 그 명주실은 부인이 일할 때 쓰는 소중한 생계 수단이기 때문이다.흥부보다 오히려 흥부 부인을 불쌍히 여겨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바라보면 이야기는 전혀 다르게 읽힌다. 그동안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던 이유는, 우리가 여전히 초등학교 때의 사고 수준으로 이 동화를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비판적으로 사고하지 않으면, 학습한 지식이 성장하지 못하고 “배운 시점의 사고력에 갇혀버리는 현상”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항아리 증후군이다.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사고다수학도 마찬가지다. 선행학습만 빠르게 진행하면, 그때의 지식과 사고 수준에 머무른다.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되어도 문제를 ‘계산’하려 할 뿐, 그 안에서 ‘사고’하려 하지 않는다.이제부터라도 아이들이 수학을 대하는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 수용적 사고가 아닌, 비판적 사고를 기반으로 학습할 때 진짜 경쟁력이 생긴다.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이해하고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것, 그것이 진정한 수학 공부의 시작이다.수학은 계산하는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는 과목이다.김명수 원장일산수학원 활명수학원 송수학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37 2층 201호문의 031-918-1119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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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최강국어수학학원, 예비 고1 대상 설명회 개최
일산 최강국어수학학원이 오는 10월 29일(수) 오후 8시,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 선택부터 대학 입시까지 연결되는 학습 전략’을 주제로, 변화된 교육과정과 내신 체계 속에서 학생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최강국어수학학원은 메가스터디 입시 전략 총괄팀장 출신 구본국 원장이 직접 설립한 학원으로, 입시·내신 통합 컨설팅 시스템을 통해 내신 5등급 학생도 단기간에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략적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특히 고등부 정규반에서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대학 진학 실적을 다수 배출한 최강국어 구본국 원장과, 10년 이상 일산에서 수능과 내신을 모두 지도해온 최정남 수학 강사가 직접 강의에 나선다. 또한 중등부 수학은 입시 경력 20년의 엄수연 원장 직강 체제로 이루어져 차별화된 관리와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국어 강의는 내신과 수능, 독서·문학·문법을 통합한 정규 수업으로 진행되며, 학생별 취약 영역을 분석한 1:1 관리 수업과 오답 노트 점검까지 세밀하게 이루어진다. 수학은 소수정예 반편성을 통해 수준별 맞춤 학습을 운영하며, 수학의 전 영역을 단계적으로 완성하는 실전 중심 수업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예비 고1 과정의 중요성과 더불어, 고교 유형별 내신 대비 전략, 대입 변화에 따른 학습 방향, 과목별 학습 로드맵이 함께 안내된다. 학원 관계자는 “예비고1 시기는 고등 내신의 출발점이자 향후 입시 성패를 좌우하는 시기”라며, “단순한 선행보다 교과 기반의 깊이 있는 학습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현재 학원은 예비 고1을 위한 정규반을 모집 중이다. 국어는 토요일 오후 11시 30분~2시와 일요일 오후 2시~4시 30분 수업이 개설되어 있으며, 수학은 주 3회로 운영되고 있다. 모든 반은 1:1 관리형 시스템이 적용되어, 학습 진행 상황과 성취도를 세밀히 점검한다.또한 이미 후곡학원가에서 가성비 최고로 알려진 예비 고1, 고2, 고3 대상 윈터스쿨을 통해 원장이 직접 체계적인 전과목 학습 방법을 지도해 준다최강국어수학학원 측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안내가 아니라,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변화된 고교 환경 속에서 현실적인 진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좌석이 한정되어 사전 예약이 필수”라고 전했다.위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후곡로 538 정관장 건물 4층문의 031-925-1110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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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 예비 고1반 비롯한 중·고등 수학·과학반 모집
일산 후곡에 자리한 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이 2026학년도 내신 및 수능 대비를 위한 예비 고1반을 비롯한 중등·고등 수학·과학반 신입생을 모집한다.제피로스학원은 학생 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도에 맞춘 세밀한 수업 구성으로, 개별 맞춤 학습과 철저한 문풀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과학·수학 전문 학원이다.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별 내신 대비 중심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이다. 단순한 개념 암기가 아니라, 학교별 출제 경향과 유형을 분석해 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문제 해결력과 응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한다. 또한 수업 시간 외에도 개별 자습 및 문풀 관리 시간을 병행해 학습 내용을 완전히 체화할 수 있게 돕는다.고등부 과정에는 예비 고1을 위한 ‘통합과학 준비반’과 예비 고2 학생을 위한 ‘과탐 내신 준비반(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이 개설되어 있다. 또한 예비 고1·예비 고2를 대상으로 한 물리Ⅰ·화학Ⅰ 주말 개념반, 2026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고등 수능 대비 과탐반도 함께 운영된다. 모든 수업은 학생 수준별 맞춤 진도로 진행돼, 개념 완성부터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적으로 실력을 다질 수 있다.중등 과정에서는 중1·2·3 내신 대비반이 학기별 기말고사 일정에 맞춰 운영되며, 12월에는 중등 전과정 신규반이 추가 개설될 예정이다. 또한 과학 중점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자사고·특목고 대비 물리·화학 준비반(개별 진도형)도 별도로 운영한다.제피로스수학과학학원 관계자는 “기초 개념부터 고난도 문제까지 학생의 현재 수준에 맞춰 세밀하게 지도하는 것이 제피로스의 강점”이라며 “학교 내신뿐 아니라 수능 과목별 흐름까지 연계해 장기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일산 지역에서 과학과 수학 학습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 내신과 수능을 함께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 모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수업 및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위치 일산서구 일산로 558, 서울프라자 3층문의 031-923-6889, 010-4351-7854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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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국풀국어학원, 예비 고1 설명회 및 개강
일산 후곡학원가의 국풀국어학원이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고1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는 11월 5일(수)과 6일(목) 오전 11시와 오후 7시,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국어 학습의 방향 설정과 고등 내신 및 수능 국어의 학습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국풀국어학원은 그동안 일산 지역에서 고등 내신과 수능 국어를 전문적으로 지도해온 학원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용 교재를 갖추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9학년도 수능 개편안에 따른 고등국어 학습 변화’, ‘고1 내신 5등급제와 수행평가 대응법’, ‘국풀만의 교재 및 프로그램 특징’ 등이 소개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일산지역 내신 기출 문제집과 수능 국어 독서 문제집이 증정된다.국풀국어학원은 또한 12월부터 예비 고1 정규반을 개강한다. 1차 개강은 12월 6일(토), 2차 개강은 1월 3일(토)로 예정되어 있다. 예비고 과정은 학생 수준에 맞춘 레벨별 특화 수업 반으로 운영되며, 고등학교 국어의 핵심인 독서와 문학 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수업은 정규교재(수능국어)와 부교재(어휘력학습 및 독서교재), 그리고 국풀 자체 제작 교재를 함께 사용한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국어 연구진이 직접 개발한 교재를 기반으로, 실전형 학습과 사고력 확장을 동시에 도모한다. 국풀국어학원의 교재는 기출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독서·문학·화법·작문 전 영역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교재와 수업은 고등 1학년 내신 대비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수능 대비까지 연계된다.예비 고1 과정의 핵심은 ‘기본 개념부터 실전 감각까지’를 단계적으로 쌓아가는 것이다. 주말 정규 수업에서는 30분의 수업 준비시간과 3시간의 밀도 높은 강의가 진행된다. 더불어 겨울방학 때는 정규수업과 별도로 주중에 매주 모의고사를 진행하여, 수능 국어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더불어 예비 고1 마지막 과정에서는 전국 단위의 자체 국풀모의고사를 진행하여 그동안 기른 국어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향후 고등학교에서 성취도의 가능성을 점검한다. 이런 전국단위 자체 모의고사는 현재 일산지역에서 국풀국어만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국풀국어학원 박해경 원장은 “고등국어는 중학교 때와 달리 시험 범위 외의 지문이 소개되고, 이를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예비 고1 프로그램은 고등 첫 학기의 내신과 수능 기초를 동시에 다질 수 있는 최적의 과정”이라고 말했다.위치 일산서구 일산로 529, 대화프라자 B동 2층(메가커피 건물 2층)문의 031-919-2015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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