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검색결과 총 2,293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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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고교선택 전 마지막 체크 포인트
중3 학생들은 내년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어느 학교를 선택할지 고민이 깊다. 고교 선택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과목 선택과 학교 교육과정은 꼭 살펴봐야 한다. 희망 진로와 진학에 맞춘 과목이 개설되어 있는지부터 심화 과목 개설과 운영, 과목 선택을 위한 학교의 지원 등도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2026학년도 고등학교 선택을 앞두고 과목 선택과 학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꼭 알아둬야 할 내용을 요약해 봤다.참고자료 서울특별시교육청 고교학점제지원센터,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2025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선택 과목 안내서>, 경상남도교육청 <선택과목 뭐하지?>2022 개정교육과정 선택과목일반·진로·융합선택으로 구분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2025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선택 과목 안내서>에는 과목 선택과 관련한 내용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2022 개정 교육과정(현 고1부터 적용)에서는 보통 교과 교과목이 총 138개(일반 선택 36개, 진로 선택 64개, 융합 선택 38개)로 그 수가 늘어났다. 그만큼 더 신중하게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공통 과목을 이수한 뒤 학생 자신의 진로·적성·흥미에 따라 선택 과목(일반, 진로, 융합 선택)을 선택해야 한다.(표1 참조)보통 교과는 ‘공통 과목’과 ‘선택과목(일반 선택, 진로 선택, 융합선택)’으로 나뉜다. ‘보통교과 일반선택’이란 고등학교 단계에서 필요한 각 교과별 학문 영역 내의 주요 학습 내용을 이해하고 탐구해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과목이다. ‘보통교과 진로 선택’이란 교과별 심화 학습 및 진로 관련 과목으로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이다.‘보통교과 융합 선택’이란 교과 내·교과 간 주제 융합과 실생활 체험 및 응용을 위한 과목이다.(표2, 표2-1 참조)수강을 희망하는 과목이 개설돼 있는지각 학교 교육과정 학점배당표 확인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중3 학생과 학부모라면 각 학교 교육과정 편성표(교육과정 학점배당표)를 꼭 살펴봐야 한다. 교육과정 편성표는 학교마다 다르며 학년·학기별로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의 종류와 수가 다르다. 학교지정은 학교에서 지정해 학년 전체가 필수로 수강하는 과목이며, 학생 선택(택1 등으로 표현)은 앞에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로에 맞춰 선택하는 과목이다. 1주일에 4시간 수업이 들어있으면 4학점으로 표현한다.과목 선택 시 학생의 진로·진학 희망에 따라(2학년, 3학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참고로 서울특별시교육청 고교학점제지원센터 > 고교학점제 > 고교별 교육과정 운영 현황에서 학교별 교육과정(2025학년도 기준)을 살펴볼 수 있다. Tip 학교별 교육과정을 살펴볼 때는 이렇게!☑ 학교에서 지정해 꼭 들어야 하는 과목을교육과정 편성표에 형광펜으로 표시하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과목에서 들어야 하는 과목(진학하고자 하는 학과 또는 계열에서 요구하는 과목)과 듣고 싶은 과목을 개수 상관없이 형광펜으로 표시하기(형광펜 색을 달리해서 표시하면 좋다)☑ 내가 수강하고 싶지만, 우리 학교에 개설되지 않은 과목이 있다면 무엇인지 적기→ 이 과목들은 공동교육과정을 활용해 수강할 수 있음*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선택과목 뭐하지?>희망 과목이 개설되지 않았다면?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활용만일 자신이 지원을 고려하는 고등학교에 희망하는 과목이 개설되어 있지 않다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콜라캠퍼스)을 활용해 수강할 수 있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이란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교과목을 학교와 학교가 서로 협력해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소수 학생이 선택한 과목, 전공교사가 없어 개설하지 못하는 과목 등을 개설해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과목선택권을 확대하고 개개인의 진로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한다.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두 가지로 나뉜다. 공유형 선택교육과정(공유캠퍼스)과 거점형 선택교육과정이 있다.먼저 공유형 선택교육과정(공유캠퍼스)은 학교의 교육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근 학교를 권역화하고, 학교 간 다양한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공유하는 운영 체제이다. 거점형 선택교육과정은 거점 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서울 전 지역의 희망 학생이 선택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과정이다. 단위학교에서 여러 가지 여건(소인수 선택, 교원수급, 교실 등 물리적 공간 등)으로 개설하기 어려운 교육과정을 개설해 본교 및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부여한다. Tip 강남서초지역의 학교간 공동교육과정강남서초지역의 학교간 공동교육과정 운영학교 현황(2025학년도 기준, 학생 모집 현황에 따라 운영 학교와 과목은 변경될 수 있음)을 보면 다음과 같다. <강남서초 공유캠퍼스>▶경기고-영동고-청담고▶경기여고-개포고-언남고▶상문고-서울고-동덕여고 <강남서초 거점학교>▶경기고, 경기여고 : 제2외국어 ▶양재고 : 과학▶언남고 : 미래기술
2025-11-20
- [교육기고] 초중등 수학 점수는 진짜 실력이 아니다 초중등 때는 자신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다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야 비로소 자신의 실력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초중등까지 수학 잘하던 아이, 고1 때 무너지는 이유?’와 같은 제목의 글이 자주 등장하고, 그때마다 학부모님들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초등까지는 아이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시험이 거의 없다. 그래서 다니고 있는 학원의 레벨 테스트나, 풀고 있는 문제집의 수준 정도가 아니면 아이 실력을 대략적으로도 알기가 어렵다. 중학교 땐 학교 내신 시험이 있으니까 수준을 알 수 있겠다 싶겠지만, 사실은 그것도 맹신해서는 안 된다. 첫째, 중등 내신 시험은 보통 ‘문제은행 식’으로 출제된다. 쉽게 말해 시중 문제집에서 이미 보았던 문제가 최소 80% 이상 나온다는 얘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신 시험 시작 전에 ‘○○평가문제집’, ’○○기출문제집’이라는 이름의 교재를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푼다면 80점 이상은 생각보다 쉽게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아이들 간의 변별력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시기이고, 교육적인 차원에서도 아직은 수학을 포기하도록 둘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학군지나 소위 명문 중학교 일부를 제외하고는 시험 문제를 어렵게 출제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초등 때 다소 실력이 부족했던 아이라도 중학교 때는 충분한 성적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둘째, 그렇기 때문에 지역별, 학교별로 시험의 난이도 차이가 발생한다. 결국 중학교 성적으로도 전국에서 우리 아이의 객관적 위치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실제로 시험이 쉽게 출제되는 중학교에서 전교권에 있던 학생이 수준 높은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성적이 크게 하락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그제서야 실감했다는 얘기를 종종 듣게 된다. 그 차이가 전교생 중 90점 이상의 비율이 50~60%인 학교도 있고, 20~30%에 불과한 학교도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중학생인 우리 아이가 비교적 시험 문제가 쉽게 출제되는 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성적이나 등수에만 만족하지 말고, 경쟁 학군지 학교나 명문 중학교의 내신 기출문제를 풀게 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파워영재학원 최승일 원장문의 02-508-6567 2025-11-20
- [교육기고] 국어 실력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빨리 시작하자! “국어를 잘하는 줄 알았다. 국어가 이렇게 발목을 잡을 줄은 몰랐다.” 만나 뵙는 학부모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다. “중학교 때부터 고1, 고2까지는 성적이 잘 나왔다.”, “고3 상반기까지도 괜찮았다.”는 말씀도 자주 듣는다. 부모가 자녀의 국어 실력을 가늠하는 일, 학생이 자신의 국어 실력을 가늠하는 일은 어렵다. 추론을 요하는 평가원 시험을 처음 치러 보는 고3 하반기 이전까지는 자신의 진정한 국어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그리하여 많은 학생이 국어 학습과 훈련의 적기를 놓치게 된다. 필자가 자주 드리는 조언들도 한번 정리해 보겠다. “국어를 타고난 학생은 전체 응시자의 약 1% 정도이며, 그 외는 1등급이라 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 “고3 6월과 9월 모의고사 및 수능 시험을 제외한 일반 모의고사 결과는 본래 실력과 다를 수 있다.”, “평가원 성적이 한 번쯤 잘 나왔다 한들 명확한 국어 실력을 알 수는 없다. 고득점, 높은 등급을 받아도 모래성일 수 있다.”, “고3 국어는 논리력과 추론 능력을 요구하는 심화 과목이다.”, “고입 전에 읽기와 추론 능력을 반드시 키워 주어야 한다.”, ”재능 있는 1%에 속하지 않더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읽기와 추론 능력을 쌓으면 충분히 상위권과 경쟁할 수 있다. 다만 재능이 부족하면 독서와 사고의 흐름을 교정하는 데 6개월 이상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며, 그 길은 쉽지 않다. 따라서 빨리 ‘진짜 국어 공부’를 시작하길 권한다.” 고3과 N수생들의 국어 실력을 교정하며 가장 안타까운 것은 어릴 때부터 고3에 이르기까지 학령에 따른 국어 학습 시기를 매번 놓치고 있다는 점이다. 교과로서의, 시험으로서의 국어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쓴다고 하여 잘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엄연히 ‘수험’이다. 한국어를 베이스로 하여 ‘고시’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이해가 쉬울 것이다. 대다수 학생이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내 아이도 무조건 해당된다고 보면 된다.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힘든 학생들의 대다수는 리딩 능력, 추론 능력, 텍스트 이해와 활용 능력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겨울에는 꼭 국어 실력과 논리력을 점검해 보길 바란다.에센셜나인 국어솔루션 대치본원 진수완 원장문의 02-554-0721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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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고등학교 영어 학습의 성과를 결정하는 시기
중학교를 마치고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1 시기는 영어 학습의 방향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이 시기의 영어 공부는 단순히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문제를 푸는 선행이 아니라, 학습 체계 자체를 고등학교 과정에 맞게 재구성하는 과정이다.중학 영어가 문법과 독해 패턴을 익히는 기초 단계였다면, 고등학교 영어는 그 지식을 실제 지문 속에서 논리적으로 적용하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단계에 해당한다.따라서 예비 고1 시기에는 자신의 실력 수준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상위권: 체계적 정리와 논리적 사고 확장상위권 학생은 이미 기본기가 탄탄하고 학습 습관이 잡혀 있는 경우가 많지만, 이 시기에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정체’이다.중학 수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해서 고등학교에서도 그대로 통하지는 않는다. 고교 영어는 단순 암기형 문항이 줄고, 긴 지문 속 논리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의 체계화와 논리적 적용력이다. 문법 학습은 단원별로 흩어진 개념을 통합하는 단계로 전환되어야 한다.예를 들어, 관계사절 분사구문 가정법을 각각 따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구조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활용되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문법을 ‘문장의 해석 도구’로 활용할 수 있어야 실제 독해력이 향상된다.독해는 단순한 속도 훈련보다 ‘논리적 독해’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 한 지문을 꼼꼼히 분석하며 글의 전환어, 지시어, 문단 간의 논리 흐름을 추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과정에서 글의 주제, 전개 방식, 함의 등을 스스로 설명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서술형 문항에 대비해 본문 내용을 자신의 말로 요약하거나 변형 문장을 직접 써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고등학교 영어 내신에서는 단순 정답 맞히기보다 문맥 이해가 중요하다.중위권: 약점의 구조적 보완과 균형 잡힌 학습중위권 학생은 어느 정도 영어 지식을 갖추고 있지만, 문법·독해·어휘 간 연결이 약해 전반적인 성취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즉, 공부는 하지만 성과가 고르지 못하다. 이 시기에는 각 영역의 균형을 잡고, 약한 부분을 구조적으로 보완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문법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데 그치지 말고, 실제 문장 속에서 규칙을 찾아내는 연습을 해야 한다.본문에서 시제, 접속사, 관계사의 용법을 표시하고, 왜 그런 형태가 쓰였는지를 스스로 고민해 보면서 정확히 그 활용을 알고 넘어가야 한다.어휘 학습은 주제별 접근법이 효율적이다.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환경, 사회, 심리, 기술 등 학문적 주제가 자주 등장하므로, 이와 관련된 단어들을 묶어 암기하면 기억이 오래 가고 문맥 파악에도 도움이 된다.또한 영어 노출의 지속성이 매우 중요하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영어를 꾸준히 접하는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하루 한 지문 정독’, ‘하루 한 문장 분석’, ‘하루 한 문법 개념 복습’ 등 구체적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다.하위권: 기초 복원과 언어 감각 회복하위권 학생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감 결여가 가장 큰 문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빠른 진도’보다 ‘기초 복원’이 우선이다. 문법, 단어, 문장 해석 능력을 다시 세우는 것이 첫 단계다.문법은 가장 기본적인 개념 이해부터 시작해서 문법 전체 내용의 맥을 잡을수 있도록 정확히 익혀야 한다. 그 후 문장을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분석하며 해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단어 학습은 하루 일정량을 꾸준히 예문과 함께 반복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품사와 문장 내 역할을 함께 익히면 독해의 정확도가 향상된다. 독해 연습은 짧은 문장부터 시작해야 한다. 짧더라도 완전히 해석할 수 있는 수준에서 출발해 점차 문장 길이를 늘려가는 방식이 안정적이다. 이 과정을 통해 영문을 읽을 때의 ‘감각’을 회복해야 한다.예비 고1의 영어 학습은 단순한 선행이 아니라, 고등학교 학습 구조에 맞춘 재정비의 시기이다.상위권은 체계화와 논리적 확장을, 중위권은 약점의 구조적 보완을, 하위권은 기초 복원을 우선적 목표로 해야 한다.이 시기의 학습은 방향성이 중요하다. 올바른 방향을 잡은 학생은 고교 첫 시험에서 안정적인 출발을 하게 되고, 이후 학습효율도 꾸준히 유지하게 된다.결국 예비 고1 시기는 영어 실력의 토대를 다시 세우는 전략적 시기이며, 고등학교 학습의 성과를 결정짓는 실력을 만드는 황금기이므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도모해야 한다.일산 주엽 아이비스영어학원 박정현 원장문의 031-913-2730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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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곡 클라비스수학학원, 예비 고1·예비 고2 위한 윈터특강 개강
후곡학원가에 자리한 고등부 수학전문 클라비스학원이 겨울방학을 앞두고 윈터특강을 운영한다. 2학기말고사가 끝나는 즉시 시작되는 윈터스쿨은 한 해의 학습을 마무리하고 다음 학년을 대비하는 ‘전환기의 집중 학습기’로, 매년 수학 성적 향상을 노리는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1 학생에게는 ‘겨울방학 수학 공부의 성패가 고등학교 성적을 좌우한다’는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단순한 선행이 아닌 ‘개념+유형+심화 문제 적용’의 체계적 프로그램을 갖춘 학원이 주목받고 있다.송경우 원장은 “겨울방학은 짧지만 학기 중보다 3배 이상의 학습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시기”라며 “고등학교 진학 전 중학 수학에서 고등학교 수학으로의 개념 전환에 대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 상당 수가 중학교에서 상위권이었지만 고등학교 진학 후 첫시험에서 급락을 경험하는 사례가 많다. 겨울방학 동안 하루 단위 스케줄 관리와 학습 코칭을 제대로 받고, 고교 과정에 대해 미리 준비한 학생만이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클라비스학원의 원터특강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되고, 개별 테스트를 통해 반 배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운정고 저현고 백석고 진학을 준비하는 예비 고1 학생을 위한 플래티넘반도 운영한다. 12월 6일에 개강하는 이 반은 12월에 전국 단위 고난도 내신 기출문제를 정리하고, 1~2월에 공통수학2, 공통수학1 과정과 대수, 미적분1 과정까지 마스터하게 된다. 윈터과정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49 오리온플라자 3층문의 031-924-1388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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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영어 성적 급락 진단 및 5단계 극복 전략
중학교 우수생의 성적 급락 왜 발생하는가중학교에서 90점 이상을 받던 학생들이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3등급 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이 매년 반복된다. 이는 성실도의 문제가 아니라, 평가 패러다임의 전환 때문이다.중학교 영어가 문장 단위의 문법·어휘 정확성에 초점을 두었다면, 고등학교 영어는 논리적 사고력과 언어 분석력을 평가하는 과목으로 바뀐다. 문법은 더 이상 ‘암기 과목’이 아니라, 복잡한 문장을 해석하기 위한 도구로 작용한다. 즉, 시험의 축이 ‘정확성’에서 ‘종합적 이해와 응용력’으로 이동하면서, 단순 암기형 학습으로는 고득점을 확보하기 어렵다.성적 하락의 구조적 원인① 암기형 문법의 한계중학교식 규칙 암기는 고등학교의 서술형·응용형 문제에서 무너진다. 문법을 감으로 풀던 방식은 복잡한 관계대명사나 분사구문에서 구조적 오류를 낳는다.② 응용력 중심의 내신 변화고교 내신은 단순 암기가 아닌, 문맥에 따라 문장을 재구성하거나 새로운 문법 상황을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서술형 문제도 주어진 문장을 변형해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③ 어휘력의 질적 전환단어를 1:1로 암기하는 방식은 한계에 봉착한다. 단어의 핵심 이미지를 이해하고, 동의어·숙어·품사 변형까지 아우르는 유연한 어휘력이 필요하다.④독해의 추상화와 지구력 부족고등학교 시험 지문은 길고 추상적이며 과학·철학 관련 내용이 포함되는 등 난도가 높다. 단순 기술이 아닌 독해 지구력과 배경 지식, 집중력을 기반으로 한 튼튼한 ‘독해 체력’이 요구된다.문법 학습의 혁신 ‘구조로 읽는 눈’고등학교 영어 문법은 ‘규칙’이 아니라 해석의 틀이다. 먼저 이론을 정확히 이해한 뒤, 실제 지문에서 끊어 읽기·묶어 읽기를 통해 적용해야 한다.각 단어의 품사와 문장 내 기능(명사·형용사·부사 역할)을 구분함으로써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다. 예비 고1은 방학 동안 중등 문법을 문장 구조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1~5형식·품사·구절 개념을 우선적으로 익혀야 한다.독해력 강화 전략 ‘사고력과 논리로 읽기’① 어휘의 질적 학습단어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문맥 속 의미를 유추하는 학습을 한다. ‘consume’을 ‘확 집어삼키다’로 이해하면 다양한 문맥(연료, 감정, 화재 등)에서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다.②글의 구조 파악 훈련지문을 읽으며 주장(Thesis), 근거(Support), 전환어(However, Therefore 등)를 표시하고 문단 구조를 시각화한다. 하루 한 지문이라도 요약문을 직접 작성해 사고력을 기르는 습관이 효과적이다.③ 배경 지식과 독해 지구력고난도 추상 지문을 이해하기 위해 과학·철학 등 배경 지식을 함께 쌓고, 여러 지문을 세트로 풀며 장시간 집중 훈련을 해야 한다.고1 내신 1등급 위한 실전 전략① 패러다임 전환 인식중학교식 ‘암기 중심 영어’에서 벗어나, 문법은 해석 도구로, 어휘는 문맥 이미지로, 독해는 글의 논리 구조로 접근해야 한다.② 분석형 공부법 루틴 확립지문을 정밀 해석하며 문법 구조를 표시하고 핵심 문장을 요약하는 분석형 루틴을 예비 기간에 구축한다. ‘이 문장을 다른 구문으로 변형한다면?’과 같은 응용형 사고가 고난도 서술형 대비의 핵심이다.③ 학교별 맞춤 대비학교별 출제 경향(백마·백석·백신·정발고 등)에 따라 기출 유형을 분석하고, 파이널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익혀야 한다. 일대일 피드백과 오답 클리닉을 통해 약점을 즉시 보완한다.④ 꾸준한 누적 학습하루 30분이라도 지속하는 계획성과 반복이 실력의 핵심이다. 또한 매일 10분 정도 영어 듣기를 병행해 어순 감각과 청해력을 함께 길러야 한다.중학 90점대 학생들이 겪는 성적 급락은 ‘능력의 한계’가 아니라 학습 패러다임의 미적응 때문이다. 성공적인 고등 영어 학습은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논리적 사고력과 언어 구조 이해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예비 고1은 지금 당장 문법·어휘·독해를 해석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분석형 공부법을 실천해야 한다. 이 꾸준한 구조적 훈련이 결국 고교 1등급, 나아가 수능 최상위권으로 가는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일산 백마영어학원 시너지영어학원문광희 원장문의 031-932-0579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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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S열정과신념영어학원, 예비 고1(중3) 겨울 집중학습 전략 설명회 개최
목동 지역 영어전문학원 YNS열정과신념영어학원이 오는 11월 29일(토) 오전 11시, 센트럴프라자 8층에서 예비고(중3)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겨울 집중학습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 입학을 앞둔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어떤 방향으로 학습을 설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강연은 이병창 원장과 제니퍼&제이크 대표강사가 직접 진행하며, ‘예비고는 고교 입학 전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변화된 대입 및 개편 이슈 ▲입시에 맞는 주요 과목 학습전략 ▲진로 및 계열 선택과 과목별 준비 방향 ▲목동권 주요 고교 내신 경향 분석 ▲YNS 예비 고1 프로그램 안내 등을 중심으로 다룬다.특히 이번 설명회는 단순히 입시제도 변화만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고교 진입을 앞둔 예비고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어떤 과목을, 어떤 순서로, 어떤 깊이로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목동 지역 고교의 최근 내신 경향과 주요 과목별 학습 포인트를 직접 비교 분석해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제시한다.YNS열정과신념영어학원은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에게 실커리어스트리 상담(2만원 상당) 또는 수강료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하며, 사전 예약자에게는 학교별 내신 분석 자료집을 제공한다. 예약은 문자(010-6251-7905)를 통해 가능하며, 이름과 학년을 함께 기입해야 한다.한편 YNS열정과신념영어학원은 고등 전문관 YNS 하이클래스’와 함께 예비 고1 학생을 위한 ‘Soft Landing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등 영어에서 고등 영어로의 자연스러운 전환을 목표로, 문법·독해·어휘를 통합적으로 다루며 고등 수준의 사고력 기반 영어 학습을 선행한다.YNS열정과신념 이병창 원장은 “예비 고1 시기의 학습은 단순한 선행이 아니라, 고등학교 과정의 구조를 이해하고 학습 습관을 재정비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교 입시를 앞둔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4
- 외고 진학을 위해 필요한 점은? 일반고와 외고 어디에 진학할까예비고1의 졸업고사도 마무리되고 중3 학생들의 진학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는 요즘이다. 일반고를 간다면 학군지라 불리는 중계동에서 어느 학교가 자녀의 성향과 맞을지, 내신에서 어느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유리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으로 안다. 현 고1 학생들부터 기존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고 내신의 변별력이 낮아지다 보니 수능을 잘 준비해 줄 수 있는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혹은 학교생활 기록부(생기부)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텐데 그렇다면 외고나 특목고가 유리하지 않을까 하고 외고 입시를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아이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고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 동기부여를 받는 성향인지, 상위권에 있을 때 더 동기를 받는 학생인지를 파악하여 진학할 학교를 선택하면 좋을 것이다.전자의 경우에 속하고 영어 등 외국어에 흥미가 있으며 중학교에서 해당과목 내신 관리를 잘 해왔다면 외고 진학을 염두에 두실 텐데, 학생의 성향과 진로 방향을 상의하고 결정하도록 한다.외고 입시는 어떻게 진행되나?서울시에 6개의 외국어 고등학교가 있고 그 중 원하는 곳에 지원을 하는 형태이므로, 외고 진학을 결정했다면 12월 초 원서접수까지 집에서의 거리와 커리큘럼, 대입 진학률을 고려해 알맞은 학교를 선택하도록 한다. 위에 언급했듯 생기부의 중요성으로 특목고와 자사고가 대입에 좀 더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외고, 국제고의 경쟁률을 끌어올려 2022학년도(2021)에 최저를 기록했던 경쟁률이 점점 상승하는 추세이다, 외고 입시에서는 한 학교의 하나의 과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의 경쟁률을 살펴 지원하도록 하자.12월 3일 원서접수가 시작되고 1차에서는 영어성적 160점 + 출결로 정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면접 대상자를 알려준다. 이때 동점자 발생시 3학년 2학기 국어, 사회, 3학년 1학기 국어와 사회 순으로 성취도를 반영하여 선발하게 된다. 2차에서는 영어성적 160 + 면접 40점으로 최종 선발하게 되는데, 1차에서 대부분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이 통과하게 되므로 면접이 매우 중요해진다. 자소서 기반 질문들이 출제되므로 학생이 중학교에서 했던 활동들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자소서에 잘 녹여내야 하며, 올해 입시부터 바뀐 점은 자소서 내에 해외체류경험, 논문 작성, 도서 출간등의 항목을 적는 것이 금지되므로 자소서 작성 시 유의하도록 한다.선배가 들려주는 외고 입시다음은 본원 3년 수강 후 대일외고에 진학한 선배와의 1문 1답이다.대일외고에 진학하게 된 계기는?안녕하세요 저는 대일외고 1학년 이O주입니다. 어려서부터 외국어를 접할 기회가 많이 있었고 흥미를 가지고 있던 중에 올바른 학원 원장님이 외고 진학을 주천하셔서 대일외고에 진학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어에 흥미가 있었지만 올바른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기 전에는 막연히 해석하고 문장의 구조 파악이 안돼서 어려운 문장은 해석이 힘들었지만 품사, 문장형태 등 기본부터 다지게 되어 문장해석이 수월해지고 3학기 연속 영어 100점을 맞아 영어에 자신감이 붙었던 점도 외고 진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외고 진학을 위해 필요한 점은?영어 성적으로 1차에서 선발되므로 영어는 2년 동안 A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동점자를 대비해 국어와 사회 점수도 관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또한 자소서 내용도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 했던 의미 있는 활동들을 진로와 잘 연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대일외고 입시에서 어려웠던 점면접이 가장 어려웠는데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주어진 시간 안에 질문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말 할 때 긴장하는 편 이어서 이것을 수정하기 위해 학원에서 원장님과 예상 질문을 뽑아 1:1 면접 연습을 하고 녹화 본을 보며 수정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부모님께도 예상 질문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최대한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게 연습했고 그 결과 연습한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질문들이 나와 비교적 침착하게 면접을 진행했습니다.대일외고 진학 후 만족하는 점과 어려운 점일단 좋아하는 영어과목과 전공어를 공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공어와 영어를 합쳐 주중 14시간 정도의 수업을 듣는 것이 좋고 학교의 다양한 커리큘럼과 전공별로 진행되는 축제와 동아리 활동도 만족스러운 점입니다. 또한 친구들도 다들 착하고 배려하는 친구들이고 선생님들도 다들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친절하셔서 대일외고에 온 것이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어려운 점은 잘하는 친구들이 워낙 많고 외국에서 살다 온 친구들도 많아 내신 따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처음 1학기 중간고사의 등수를 보고 멘탈이 약간 흔들렸지만 꾸준히 노력하다 보니 모의고사 100점과 이번 중간고사 내신에서 심화영어 전교11등을 해서 1등급을 받아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얼마 전 모교에 가서 홍보한 것처럼 외국어에 관심 있고 보람 있고 다채로운 고교 생활을 하고 싶다면 대일외고에 지원하세요!김지연대표올바른학원전 )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전) 비타어학원 강사전 )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5-11-07
- [교육기고] 새 학년, 새 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고1 수학 학습 방법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마지막 기말고사가 끝나고 좀 어수선할 시기지만 지금을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수학을 잘 해 왔고 고등수학을 선행 중인 학생들이라면 어느 정도 수학 학습 방향이 세워져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중하위권에 머물렀던 학생들을 위한 몇 가지 학습 과정을 말씀드리려 한다.첫째, 중등 과정의 용어와 기본 개념들 확인, 예제 풀이는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 대충 알고 있는 것으로 공통수학1을 시작하게 되면 계산도 안 될 것이고, 모르는 것투성이에 진도가 나아간다는 느낌도 없을 것이다. 여러 가지 문제집들이 있겠지만 신사고 <베이직쎈>이나 비상 <개념유형>의 ‘라이트 편’을 추천해 드린다. 빈칸 채우기와 적용 예제와 간단한 증명까지는 복습 하기 유용하다.각 학년 1학기 과정 ‘대수 편’은 중1부터 중3까지 20개 단원 정도인데, 매일 1단원씩 보통 2시간 정도 걸린다. 그럼 매일 4시간씩 한다면 2주 정도 걸린다. 막연하게 시작하는 게 아닌, 기간에 대한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반드시 완료하자. 그리고 2학기 중학 도형 2-2, 3-2는 반드시 다시 정리해야 한다. 고등 과정에서도 많은 도형 문제가 나오는데 간단한 중학 도형에 대한 이해가 없어 넘기는 경우가 많다.둘째, 공통수학1.2를 진행해야 하는데 학원이나 인강의 도움을 받는다면 그 커리큘럼에 따라 진행해도 되겠지만, 혼자 학습을 한다면 아직 학교가 결정되진 않았겠지만 지망한 고등학교의 수학 교과서를 먼저 학습하기를 바란다. 교과서와 함께 EBS <올림포스>와 ‘유형 편’을 학습한다. EBSI에 출판사별 교과서 강의도 있으니 꼭 챙겨서 학습하기를 권장 드린다. 많은 학교가 부교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고등학교 1학년은 첫째도 내신, 둘째도 내신이다. 12월부터는 고1 1학기 중간고사를 대비하는 자세로 학습에 임하길 바란다.중요한 것은 이 과정을 한 번만으로 끝내선 절대 안 된다. 여러 번 반복하고 연습하자. 고1 과정에서는 모의고사도 아닌, 오직 내신에만 집중해야 한다. 학교별 난이도에 따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준심화까지는 반복 학습 해야만 시험지에 표현해 낼 수 있음을 명심하자. 모두들 당연하게 알고 있지만 그냥 알고 있는 사람과 행동하고 실천하고 부딪혀서 오류를 수정해 나가는 사람과는 그 격차가 빠르게 벌어진다. 서초 홍매쓰수학학원 홍성일 원장문의 02-6401-0916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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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고’로 면접 준비부터 수시·정시 합격 진단, 대입 컨설팅까지!
대입 준비도 AI와 함께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대치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해 온 ‘토마토스쿨·전일학원’ 전일권 대표원장이 30년의 입시 노하우와 그동안 축적된 입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한 AI 합격 진단 시스템 ‘유니고(unigo.kr)’가 공식 오픈했다. 내신 성적부터 학생부 분석, 수시컨설팅과 대입 면접까지, 유니고 서비스를 살펴봤다. 수시, 교과 분석, 학종 매칭으로 합격 진단 유니고는 수시 서비스를 먼저 선보였고, 정시 서비스도 12월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토마토스쿨·전일학원 전일권 대표원장은 “유니고는 지난 30년간 제가 축적해 온 입시 데이터와 대입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학생에게 맞는 정확한 합격 진단 리포트를 제공한다. 전국 어디에서나 39,000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치동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유니고 개발 배경을 대신했다. 유니고 수시 서비스는 크게 네 가지로 ‘교과 분석’, ‘학종 매칭’, ‘면접 코칭’, ‘학생부 진단(고1·고2)’이다. ‘교과 분석’은 교과 점수를 정밀 진단해 합격 가능 구간을 제시한다. 학기별 성적 변동과 전형별 과목 가중치(교과 성적, 학생부 세특, 출결 등)를 반영한 교과 전용 진단 서비스이다. 컷 근접도(안정·적정·소신·도전·위험)와 과목별 기여도, 위험 구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학종 매칭’은 한 번에 3개 대학(혹은 학과)을 비교·분석할 수 있는 합격 진단 서비스이다. 원서 접수 전에 AI 분석 진단 결과(PDF 업로드)를 제공받아 합격 가능성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유니고 학종 매칭(학생부종합전형 합격 분석)❶ 목표 대학 진단❷ 학교생활기록부 진단 및 분석 : 역량 분석(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 → 심층 분석 → 학교생활기록부 총평 ❸ 학교생활기록부 보완점(후속 탐구활동 ‘주제 추천·도서 추천’, 후속 심화 탐구활동 논문 추천, 창의적 체험 활동, 과목별 세특 보완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면접 적중예상 질문지부터 녹화 모의면접 후 모범답안까지 제공 ‘면접 코칭’은 대학별·전형별 면접 예상 질문부터 학생부 기반 꼬리질문, 답변 템플릿(STAR-L, 자기소개·활동 설명·꼬리질문에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구조)까지, 면접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유니고에서는 실제 면접 현장에 대비한 모의면접 서비스도 제공한다. 예상 질문을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카메라를 켜고 자신의 모습을 녹화한 뒤 재생하거나 영상을 다운로드하면 피드백(표정, 시선, 말 속도 등 자가 점검)을 확인할 수 있다. SKY제시문(인문,자연)면접 신유형 예상 문제도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유니고 학생부 기반 면접 예상 질문지❶ 1단계 기본 질문(10문항)❷ 2단계 학생부 기반 검증 질문(10문항)❸ 3단계 심층·확장 질문(20문항)❹ 4단계 학과별 핵심 질문(20문항) 대입 준비, 고1·고2를 위한 학생부 진단‘학생부 진단‘은 고1, 고2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이다. 탐구 보고서의 세특 부터 비교과 활동까지, 학생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남은 학기 안에 어떤 활동으로 학생부를 채워야 하는지 보완할 점을 리포트(단계별 보완 로드맵 포함)로 제공한다.이에 전 원장은 2028학년도 대입 변수로 작용하는 “탐구 보고서 세특이 약한 학생이라면 주제의 독창성, 수업 연계성, 탐구 과정 기록이 부족한 경우 핵심 문장 구조와 증거 제시 방식까지 코칭한다. 비교과가 들쭉날쭉한 학생이라면 동아리, 봉사, 독서, 대회, 캠프의 일관성을 점검하고 전공-역량-성과 축으로 정렬해 코칭한다. 또,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학생이라면 전국 기준(백분위/상대 위치)으로 현재 위치를 제시하고, 다음 학기에 해야 할 우선순위를 제시한다.”라고 설명했다. 문의 02-558-5052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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