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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과 진학지도로 해마다 진학 실적 상승 늘푸른고등학교(교장 조영민, 교감 이광주)는 학생 선택권을 강화한 교육과정 운영, 교과와 비교과의 융합을 추구하는 교육 활동의 활성화,‘대입지원센터’와 3학년 맞춤 진학지도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처럼 늘푸른고등학교의 특성에 맞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해마다 상승하는 서울대를 비롯한 유수의 대학 합격생 수로 확인할 수 있다.더욱이 지난해 수시전형에 지원한 학생 중 59.72%의 합격 비율은 각 대학들에서의 늘푸른고등학교에 대한 평가를 가늠해볼 수 있다.올해 졸업생 기준, 서울대 6명, 연세대 16명, 고려대 8명 합격최근 해마다 상승하는 진학 실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늘푸른고등학교(이하 늘푸른고)는 2019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6명, 연세대 16명, 고려대 8명, 서강대 6명, 성균관대와 중앙대 11명, 한양대 5명, 이화여대 10명(2019년 2월 20일 기준, 중복합격 포함) 등의 결과를 얻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올해 2월 졸업한 지난해 고3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로 이들 못지않은 성과를 이뤄낸 졸업생들의 진학 실적까지 포함하면 숫자가 더욱 많아진다.지난해 서울대에 5명을 합격시킨데 이어 올해도 수시와 정시에서 각 3명씩을 고르게 합격시킨 늘푸른고는 지난해보다 SKY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또한 중앙대를 비롯해 울산의대, 카톨릭의대 등 의ㆍ치ㆍ한의예과에 6명(졸업생 포함)이나 합격했다. 교과 중심으로 비교과활동 융합, 대학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키워늘푸른고의 교육과정은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학생의 삶과 연관시켜 탐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2014년에 시작되어 이제 늘푸른고의 브랜드로 정착된 ‘교과 연계 꿈ㆍ끼 프로젝트’는 올해도 16개의 대회 혹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학생들 스스로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보다 깊게 탐구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교과학습을 통해 개별 학생들의 진로 희망과 소질을 발현하도록 하고 있다.올해는 교과와 비교과의 융합을 추구하는 교육 활동도 강화된다. ‘대입지원센터’가 진행하는 ‘늘푸른 소크라틱 아카데미’와 ‘늘푸른 학술 버스킹 프로젝트’는 학생들 스스로 인문학, 과학철학, 미래과학, 인지심리학 등 4개 분야에 걸쳐 독서와 토의, 그리고 특강으로 사고를 확장시키고 교과와 도서내용을 융합한 결과물까지 도출해냄으로써 각 대학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향상시킬 것이다.미래역량 키우기 프로젝트 등 진로진학교육 시스템 탄탄해최근 교육과정은 기본 수업 외에 핵심 학습 역량과 전공 적합성 등을 개발할 수 있는 체계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따라서 늘푸른고는 자기주도적 창의적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창체 노트’를 제작 보급해 학습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로봇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학부모들로 구성된 학부모 동아리를 학생들 교육에 적극 활용하며,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독서 교육을 위한 ‘7개의 저자와의 대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이광주 교감은 “자율ㆍ동아리ㆍ봉사ㆍ진로활동의 4개 영역으로 구성되는 창의적 체험활동의 계획을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수립하여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춘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교육활동을 계획하고 통제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활동 내용은 ‘창체 노트’에 빠지지 않고 기록되어 영역별 담당교사의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며 최고의 진로진학 포트폴리오로 활용된다.학생의 과목 선택권 강화로 전공적합성 보장기초교과, 탐구교과, 교양교과, 예체능 교과 등 전 교과군에서 학습자의 과목 선택권을 부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자유수강제를 운영하는 늘푸른고의 교육과정은 철저히 진로에 맞춰 학생들이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예를 들어 2학년 경제 교과를 주문형 강좌로 운영하고 12명의 소인수 수업으로 진행되는 3학년 물리 II 수업, 로봇개발, 프로그래밍, 광고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과목을 개설한 분당중앙고와 분당고와 함께 하는 교육과정 클러스터 운영이 있다. 이와 같은 주문형 강좌와 교육과정 클러스터는 앞으로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대입지원센터’ 운영으로 장단기 입시 전략 수립빠르게 변화하는 대입환경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대학별 전형 변화를 탐구하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늘푸른고 학생들에게 맞는 장단기 전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의 ‘대입지원센터’의 단점을 보완해 올해부터 다시 운영되는 ‘대입지원센터’는 늘푸른고 학생 모두에게 1학년부터 개별 맞춤형 진학 지도 제공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진학 설명회와 상시적인 진학 상담, 그리고 교사들의 진학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사 진학 워크숍 등을 수시로 추진한다.이지훈 대입지원센터 부장은 늘푸른고와 학생들의 특성을 분석한 자료들로 공립학교가 가진 한계를 뛰어 넘는 진학 지도를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3학년은 기존과 동일하게 3학년부에서 진학 지도를 합니다. 지난 성적과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개별 학생들에게 집중된 지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대입지원센터’는 1~2학년들이 긴 안목으로 자신의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며 1학년부터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월요일과 금요일에 진학 상담이 상시로 이뤄진다고 덧붙였다.미니인터뷰-늘푸른고등학교 조영민 교장“자발성을 통한 교육공동체의 노력으로 명문고로 도약한다!”지난해 9월 공모교장으로 늘푸른고에 부임한 조영민 교장은 3년 전 교감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통해, 학교에 대한 많은 애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와 끊임없는 소통으로 명문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올해는 늘푸른고 개혁의 원년입니다. 학습 분위기 조성과 학생 생활 교육 강화에 중점을 둔 이번 개혁은 개학한지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큰 변화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교사, 학생, 학부모의 자발적인 노력이 개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교사들은 경쟁력을 갖춘 ‘창체 개혁’을 비롯해 저자 초빙 프로그램, 자발적인 자율학습 지도 등 더 좋은 교육과정 내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로 많은 학생들이 각종 학교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렇듯 학생들의 요구에 맞춘 프로그램들의 개발은 수업태도 변화를 비롯해 자습공간이 부족할 정도의 자기주도학습 의지와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계획하고 참여하는 적극적인 모습들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님들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에 학생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보다 나은 늘푸른고의 오늘을 만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바로 학생들을 생각하는 끊임없는 이런 노력들이 늘푸른고를 명문고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2019-04-15
- 초역세권 ‘블레싱타운 2차’를 주목하라 최근 연이은 일대의 대형 개발 호재로 용인 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의 투자가치도 높아질 전망이다. 블레싱타운 2차는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초당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인 초역세권이자 교통과 학군, 편의시설이 우수한 동시에 쾌적한 전원 환경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용인의 대규모 개발로 투자가치 상승 기대블레싱타운 2차는 일대의 굵직한 개발 호재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선 2020년에 개원예정인 용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있다. 755병상의 상급 종합병원으로,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기업이 대거 입주할 예정인 20만8,000㎡ 규모의 용인 연세의료 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또한, 최근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경기도 용인을 선택한다고 발표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발표로 용인시 원삼면 독성리, 죽능리, 학일리 일대 부지에 448만㎡ 규모로 공장 착공이 2022년 진행될 예정이다. 총 투자 예정 규모는 향후 10년간 120조 원에 달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수도권 규제 완화가 착수되면서 용인 부동산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교통망과 학교시설, 각종 생활 인프라 이용 편리블레싱타운 2차의 가장 큰 경쟁력은 학교시설, 뛰어난 교통 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 이용에 좋은 입지를 확보했다는 점이다. 이마트, 쥬네브, 동백 GGV, 세정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시설 및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근거리에 동백초, 동백중, 동백고가 있다.에버라인을 통해 분당선 기흥역 환승이 가능해 강남역까지 30분 안에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GTX(용인역 예정) A노선도 2021년 말에 개통을 앞둬 향후 서울 삼성역이 15분대에 연결되어 서울로의 출퇴근 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기흥구, 처인구 일대에서는 서울 강남권을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것은 물론, 역세권 프리미엄 확보도 기대된다. 차량을 이용하기도 좋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용서고속도로 흥덕IC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및 신갈~대촌 고속화 우회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서울 동남권 및 수도권 지역, 세종시로의 이동이 한층 편리해진다.도시형 생활주택으로써 짜임새 있는 구조블레싱타운 2차는 지하 2층, 지상 4층의 연면적 3796.22㎡ 규모로 조성 중이다. 지하 1층과 지하 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1층에서부터 지상 4층까지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층별 4세대로 4개 층 총 16세대로 공급되며, 2개 라인 각각에 엘리베이터도 설치된다. 1층은 테라스형, 4층은 복층형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69.40㎡로 동일하다. 1층 테라스형은 2개 층의 근린생활시설 위로 있어서 1층이라기보다는 3층 위치에 있는 셈이다. 1층의 테라스는 여느 아파트의 베란다와는 달리 그 규모가 확연히 크다. 따라서 미니 정원, 부부의 휴식 공간, 아이의 놀이방 등 그 활용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 4층 복층형은 복층의 형태가 다락방 개념이 아닌 아래층과 같은 평수가 그대로 복층에 하나 더 있는 구조로 아래층과 복층을 각각의 독립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3.3㎡당 분양가는 9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총 분양가는 2억 원대(4층 복층형 제외)로 책정되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대출 2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8월 준공예정이다. 분양 문의 1600-2463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2019-04-01
- 용인동백세브란스 앞 메디컬 전문상가 메디슨타워 분양 정부가 2019년 주요 R&D 사업 내용과 추진 계획을 밝힌 가운데 부처를 막론하고 첨단의료 및 바이오 분야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국내 의료업계가 한층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발맞춰 의료관광의 한류 열풍은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성장의 동력으로 거듭날 것이다. 이런 분위기 가운데 경기도 용인 동백지구에 연세의료첨단산업단지(2020년 개원 예정)가 병원 부지를 포함해 총 20만8천㎡(약 6만3천평)로 조성 중이라 주목된다. 연세의료복합단지는 760여 병상을 갖춘 대형병원과 첨단 의료산업단지, 연구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연세의료원은 지난해 용인시와 병원 신축부지에서 연세의료복합단지 MOU 체결식을 개최한 바 있다.용인세브란스병원의 안정적인 유동인구,1,345세대 대단지 배후수요까지연세의료첨단산업단지는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제약·의료기기·바이오 등 연관 산업군이 함께해 최첨단 의료클러스터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중 용인동백세브란스 바로 앞 코너에 신축중인 ‘용인동백 메디슨타워’는 단지의 초입에 위치하여 단연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이곳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직원 및 이용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 등 안정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실버타운으로 9월 입주예정인 스프링카운티자이의 1,345세대 대단지 배후수요까지 확보했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다. 또한 경전철 용인선 동백역에서 도보2분 거리, 어정역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더블초역세권이며, 동백지구의 메인로드인 왕복 6차로 대로변 코너상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상가에서 도보 3분 거리인 동백역을 이용하면 분당선 환승시 강남까지 5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분당선 기흥역도 가깝다. 또한 영동·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도 확보, 동백~죽전대로를 경유하면 광교, 판교, 분당 등 이동이 편리해 접근이 용이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이에 한 부동산 관계자는 “최첨단 대형병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외래환자는 서울권, 수도권을 넘어 중부권, 강원권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이며 하루 유동인구는 5,000명이상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첨단 시설과 차별화된 동선과과학적 MD 구성‘용인동백 메디슨타워’의 전체 건물 중 상가는 지상 1~4층과 지하 1~2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상가의 지하 2층에는 커피전문점 및 전문식당 등이, 지하 1층에는 패밀리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전문식당, 헤어샾 등이, 1층에는 약국, 2~4층은 병의원 및 산후조리원, 각종 클리닉 등이 권장 업종이다. 효율적인 매장 구성과 쾌적한 옥외 휴식 공간 조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며 대규모 주차 공간 시설도 갖췄다.용인동백 메디슨 타워는 첨단 시설과 주 통로의 폭을 넓게 한 차별화된 동선과 과학적 MD 구성이 눈에 띈다. 메디컬 상가답게 조경 휴게공간을 조성하여 노천 카페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구성됐으며 용인동백 세브란스 병원 앞 메디컬 전문상가로 최상의 새롭게 병원을 개업하는 경우 최적의 클리닉 베이스캠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지면적 3,850㎡에 연면적 11,127㎡의 실속 있는 건물 규모로 설계된 용인동백메디컬 상가는 도시계획상의 쾌적함과 저층의 고급상권 구축을 통해 가치가 높은 메디컬타운으로의 형성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의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전화로 상담 후 방문 하여 자세한 상담을 나눌 수 있다. 문의 1833-9147 2019-03-05
- 장세용 구미시장,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SK하이닉스 유치 전력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8일 국회를 전격 방문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 등을 만나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SK하이닉스 구미유치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이 자리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경제의 어려운 실정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의 수도권 및 해외 이전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 필요성을 설명했다.이를 위해 구미국가공단 100만평 특별제공, 분양가 인하 및 업종확대, 특별인센티브제공, 건설․도로 등 주요 인프라 확충과 반도체 맞춤형 인력 지원, 노사상생 평화 협약 추진 등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SK하이닉스 유치 시 구미시의 지원 계획을 밝혔다.장세용 구미시장은 이어서 고사위기에 직면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뿐만 아니라 대기업이 구미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국가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구미형 일자리 모델 추진 의사를 전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구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19-02-11
- 구미시 SK하이닉스 유치 본격 시동, 시민운동도 전개 경북 구미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장세용 시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비롯한 20여명의 유관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SK하이닉스 구미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구미시는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대통령 업무보고 시 ‘제조업 활력 회복 및 혁신전략‘ 중 50개 기업이 동반 입주하는 120조 규모의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발표, 올해 상반기 입지선정을 위한 지자체 간의 기업유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자발적 활동으로 지난해 12월 28일부터 SK본사방문, 아이스버킷 챌린저 운동, 청와대 국민청원 활동, 손편지 쓰기, 42만개 종이학 접기 운동 등이 전개되고 있고, 지역 상공계는 유치 성명서 발표, 시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경북도와 함께 지난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14일 도청에서 경제부지사, 부시장, 시‧도 투자유치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 내 경북-구미시 투자유치TF팀 사무소를 개설하고 구미시청 내에는 시민유치위원회 사무소 개설, 체계적인 대응을 펼치기로 했으며, SK하이닉스 유치 시 제공할 수 있는 파격적인 인센티브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관계기관을 중심으로 SK하이닉스 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각 기관별 역할분담에 대해 논의했으며, 다른 지자체에 비해 구미만의 강점요인을 분석하고 대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또 경북(구미)-대구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유치 전략을 수립,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사업 유치를 통한 광역경제권 형성으로 대기업의 수도권 집중에 대한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 등 지방 균형발전 차원에서 중앙부처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장기적으로는 수도권에 비해 연구인력 확보가 어려운 현실을 인지하고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반도체 등 신산업 생태계 구축, 정주여건 및 산업 인프라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이어졌다.향후계획으로는 SK하이닉스 구미유치 전략회의에서 검토된 다양한 유치방안을 경북도, 수자원공사와 최종 조율하여 중앙부처와 SK하이닉스 본사를 방문해 실질적인 투자제안을 전달할 계획이며, SK사랑 시민운동, 유치서명 운동 SK하이닉스 유치 기원 한마음 대회 등 범시민운동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장세용 구미시장은 “경상북도와 함께 구미시는 SK하이닉스의 투자 유치를 위해 대규모 인센티브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라며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유치에 대한 43만 시민의 염원이 모아져 투자유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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